그러나 아래의 "Vioguard" 키보드는 스스로 살균하고 소독을 한다는 군요.. 무슨 세탁기 광고도 아니고..
일단 이 키보드가 쓰이는 시스템 자체가 서랍식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넣어둔다는 것이 가장 외부에서 발생되는 오염을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를 준다는 것을 염두해야겠네요.
서랍에서 꺼낸 뒤에는 내장된 자외선 등이 살균과 소독을 하는데, 수동으로 할 수도 있고, 시간을 미리 지정해놓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지정된 시간에 살균과 소독이 되겠지요. 그 과정이 다 끝나면 지시등에서 키보드가 안전하다는 표시를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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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guard"는 올 해 안에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지만 가격이 499-599 달러라네요.. 이건 뭥미..
방금 적은 애플 Logo 가격이랑 맘 먹는단 말인데 ㅠ.ㅜ
http://www.vioguard.com/product.html 에서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지만 영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