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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5일 토요일

블루투스와 패션의 결합

블루투스 헤드셋이 참 유용하긴 한데 가끔은 그 크기와 모양이 그 유용성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도 나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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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블루투스도 귀걸이 처럼 보일 수 있고, 패션 아이템으로 슬 수도 있겠습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 아.. 죄송합니다;;;;; ㅎㅎ

평소에는 반지로 쓰다가 이렇게 가운데를 비틀어서 귀에 거는 거라 합니다. 참신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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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gizmodiva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Xbox도 모션 센서로 게임을 즐긴다!

MS가 Xbox 360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모션 센서 카메라를 개발 중인데, 이것으로 게이머가 신체 동작을 인식하게 하여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모션 센서 카메라는 순전히 닌텐도 Wii의 리모트에 반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Wii의 리모트와 다른 점은, MS의 카메라는 이름 그대로 게이머가 손에 잡고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이 카메라는 TV 근처에 두고 게이머는 손가락이나, 다리 혹은 머리 움직임을 감지할 것 입니다.

이 카메라는 3D 기술을 사용해서, 사용자는 더욱 더 정확하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MS의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 MS가 최근 이스라엘의 3DV Systems를 인수했기에, 이 회사가 개발했거나,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짐작이 되네요.

현재 비디오 게임 시장 전쟁에서 MS의 이러한 노력은 경쟁력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조사기관인 NDP의 데이터에서는 올 해 3월 닌텐도가 미국에서 60.1만대의 Wii를 판매하여, MS와 소니의 게임기 판매 합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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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개발 중인 Xbox 360용 모션 센서 카메라



다음 달 E3에서 MS가 이 제품을 전시할 것인데, 정식 출시는 내년까지 기다려야 겠습니다. MS 내부에서는 초기 발매시에는 별매를 하겠지만, 장차 Xbox 360의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 시키는 걸 고려하고 있다네요.

2009년 5월 5일 화요일

비스타와 하드웨어 요구사양이 같은 윈도 7

MS에서 오늘 윈도 7 RC 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합니다. MS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 7의 하드웨어 요구사양은 비스타와 기본적으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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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윈도 7의 하드웨어 요구사양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CPU는 1GHz 이상이면 됩니다 (32/64비트), 그리고 32비트는 1기가 램, 64비트는 2기가 램이 최소 사양입니다. 또한 32비트는 16기가 이상의 남는 하드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고, 64비트는 20기가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WDDM 1.0 이상을 지원하는 DirectX 9 비디오 카드가 최소사양입니다.

이렇게 보면 비스타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같습니다. 하지만 윈도 7은 비스타 보다 3년 늦게 나왔고, 게다가 윈도 7이 비스타보다 더 부드러워지기도 했습니다. 3년 전에는 같은 사양이 나름 고사양이었다면 지금은 나름 보편화된 사양이니 더 괜찮을 것 같고, 같은 드라이버를 사용하기에 예전에 비스타가 처음 나왔을 당시의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도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뭐.. 3년 전 운영체제랑 같은 사양을 요구한다면, 실질적으로는 하드웨어 최소 사양이 낮아진 거라고 할 수 있겠지요?
[##_kaAmo_##]

아톰 330 CPU를 사용하는 Asrock의 ION 330 프리뷰

OCWorkBench라는 사이트에서 나온 소식입니다.
Asrock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Nvidia ION 데스크탑 "ION 330"을 내놓았네요. 이전에 발표된 AspireRevo와 규격은 별로 차이가 없지만.. 외관은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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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srock의 ION 330은 모델명에서 보이듯 CPU가 듀얼인 Atom 330을 채용하여 Acer의 ION 제품이 싱글 코어 Atom 230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많은 성능 차이를 보입니다.

주요 사양은, NVIDIA ION 칩셋(DX10/1080p지원), 2x1GB DDR2-800 메모리(최대 4GB), 2.5인치 SATA 320GB HDD, SATA 슈퍼 멀티 DVD 슈퍼 슬림 드라이브 그리고, 후면에는 VGA 및 HDMI(HDMI-DVI 젠더 제공) 연결부, S/PDIF(옵션), USB 2.0 포트 6개, 그리고 5.1채널 지원 음향 입출력부와 랜 연결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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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65W/19V 어뎁터를 사용하며, 소음은 30dB 정도로 저전력을 사용하면서 또한 매우 조용하여 HTPC로 활용하기에 딱 알맞은 것 같습니다. 아.. 무게는 1.69Kg 입니다.

그나저나.. 개인 서버로 사용하기에는 Atom 230과 Atom 330 중 어느 것이 괜찮을지 고민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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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영국에서는 휴대폰으로 Skype 통화 및 SMS 서비스가 공짜?

영국 이동전화 사업자인 3 UK가 이번 주 목요일에 Skype 통화와 sms를 무료로 지원하는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사용자는 단지 Skype와 호환이 되는 휴대폰과 3 UK가 발매한 SIM카드만 있으면 Skype 사용자끼리 평생 무료로 통화와 sm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두 단계에 걸쳐서 진행될 것으로, 이번 5월 1일부터는 3 UK의 네트워크 서비스 월정액 사용자 및 후불 사용자에게 더 이상 데이터 사용료와 정액요금을 받지 않기 시작해서, 최종 2단계에는 영국의 모든 3G 휴대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3 UK 홈 페이지에서 삼성, 노키아, 소니 에릭슨 그리고 LG 등의 Skype 호환 모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Skype는 이미 3 UK와 합작하고 있다는 것 이지요. 3 UK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미 Skype가 내장된 휴대폰을 출시했고, 매일 Skype를 이용한 통화시간이 총 150만 분에 달한다고 합니다.

영국 시장 조사 기관 Informa Telecoms and Media의 수석 연구 책임자 마크 뉴먼 (Mark Newman)은 3 UK의 무료 Skype 통화 및 sms 서비스 개시는 시장 점유율을 올릴 것이라 평했습니다. 영국 통신 시장은 매우 경쟁이 심한데, 영국의 총 5개 이동전화 사업자 중 3 UK의 점유율이 가장 낮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로 인해 더 많은 새로운 가입자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이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LGT의 오즈 서비스와 비슷한 전략이랄까요?

하지만 모든 통신 사업자가 Skype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불과 얼마 전 T-Mobile이 iPhone에서 Skype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막겠다고 했고, 이 것 때문에 독일 미디어들이 열띤 논의를 하기도 했지요. 뉴먼은 "Skype는 모든 통신 사업자와 가장 좋은 동반자 관계를 갖고 싶어하는데, 아직은 이른감이 있다. 음성통화는 이동전화 사업자의 핵심 서비스이고, 현재 전체 수익의 8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는 논평도 내놓았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SMS 수익이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우수한 한글을 사용하기에 엄지족들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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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K의 Skype 무료 서비스 개시를 알리는 배너

아무튼 3 UK가 보기에는 Skype와의 합작이 잃는 것 보다는 얻는 게 많다는 입장입니다 Skype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다른 업체로 바꿀 경우도 적고, 게다가 통화 시간이 길거나 SMS을 많이 보내는 사용자는 더더욱 그렇지요.

이 소식을 보면서 우리나라 통신 업체의 폐쇄성이 어느 정도인지 느껴지더군요..
분명 같은 모델인데 외국에서 팔 때는 WiFi가 지원이 되는데.. 우리나라에 오면 이게 없어집니다.
솔직히 스마트 폰의 경우는 정말 필수라고 생각될 만큼 유용한 것인데, 스마트 폰에서도 WiFi를 빼버리게 만드는 곳이 바로 한국이고.. 한국의 통신 사업자 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바보같은 누구는 모든 휴대폰에 DMB를 집어넣었으면 좋겠다고 하질 않나.. (한국 DMB를 무조건 넣는다는 것은 전세계에 발매되는 제품의 판매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이죠? 겨우 WIPI 강제력 없애놨더니만;;)

세상에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데, 단지 SIM카드와 Skype 호환 휴대폰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 굉장한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아참;;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지 않아서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하실 분이 있을 지 모르겠는데.. 이건 3G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니까.. 휴대폰이 터지는 곳이면 Skype로 무료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 이죠.

우리나라 통신 사업자는.. 뭐;; 같은 사업자일 때 몇 프로 할인해 준다면서 그것도 부과서비스로 비용 청구를 하는데.. 겨우 GNP 1만 5천 정도되는 나라에서 통신료는 GNP 4만 달러 넘는 곳을 따라가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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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파이어폭스 3.6 알파 버전으로 본 최신 웹브라우저 비교

이 번에 파이어폭스 3.5 베타 4 버전이 발표가 되었고, 더욱 빨라지고 있는 파이어폭스이 더욱 관심을 받는 가운데, 외국의 하나 웹사이트에서 갑자기, 파이어폭스 3.6 알파 첫번째 버전에 대한 소식이 터져나왔습니다. 게다가 이 버전의 구동 성능이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3.5 베타 4 버전보다 전체적으로 약 11.7% 빠르고,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파이어폭스 3.0.9 최신 정식 버전보다는 무려 232%나 빠르다고 하니.. 데이터만 봐도 정말 기대되고 또 기대가 됩니다.

비록 우리가 직접 파이어폭스 3.6 알파 첫번째 버전을 사용해 볼 수는 없지만, 벌써 비교적 자세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하니.. 또 봐야겠지요?

테스트 OS는 비스타 입니다. 그리고 Acid3 벤치마크, CSS 렌더링 테스트 및 JavaScript 속도 테스트 모두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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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또 다른 주류 브라우저의 다양한 버전과의 비교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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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을 기준으로 삼음)

아마 위의 그림을 본 많은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은 좀 답답하실 겁니다. 바로 며칠 전에 업데이트 된 파이어폭스 3.0.9가 그 이전 버전보다 못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오페라, 사파리 그리고 크롬의 성능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도 하죠;; 물론 당연히 IE 보다는 훨씬 빠릅니다.

아! 참.. 새로운 버전이니까 새로운 기능도 있어야 겠지요? 있습니다! 있고요~

보통 브라우저를 사용하다 보면, 방문 히스토리가 남게 되는데, 이 것이 브라우저를 느리게 만드는 경향이 있어서, 부팅시 또는 브라우저 종료시에 자동으로 이 기록을 지우게 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지우면 모두 다 지워버리죠;; 그리고 보통 주기를 정해놓으면 그 며칠 간을 저장합니다. IE 기본 설정은 20일이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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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런 식으로 최근 한 시간 동안의 기록을 지우기;; 같은게 있네요..

뭐;; 저 같이 초절정순수한 사람은 이런 기능 없어도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죠;;

이런 사소한 옵션까지 들어가 있는 파이어폭스.. 더욱 기대됩니다!!

우리나라 웹 브라우저 점유율.. 이제는 IE 독점 시대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 웹 환경이나 선진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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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파이어폭스|10[/search]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위한 앱 스토어, 차이나 모바일에서 준비 중..

외신에 따르면, 차이나 모바일이 이번 주 화요일, 올 해 연말까지 애플 앱 스토어와 유사한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합니다.

차이나 모바일에서는 이 앱 스토어의 이름을 "手机市场"(휴대폰 마켓)이라 부르고,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기업이 이 "휴대폰 마켓"에 개발된 어플을 올려서 판매할 수 있게 한다고 하네요.. 아직 개발 중인 내용이라 웹사이트 주소는 없습니다;;

이 같은 내용은 애플이 차이나 모바일에 아이폰을 공급하기로 하면서 체결한 협약과 어긋나는 부분인데, 애플에서는 현재 차이나 모바일이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합니다.

차이나 모바일은 올 해 3G TD-SCDMA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3G 네트워크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는데, 이 "휴대폰 마켓"기능은 실제 레노버의 OPhone에 맞춰져있으며, 이 휴대폰은 안드로이드 계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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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이번에 서비스 시작 9개월 만에 10억 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SKT나 삼성 등, 여러 회사에서 이러한 앱 스토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차이나 모바일 가입자 수는 현재 6억 명 정도입니다;; 중국답게 원래 있던 어플들의 아류작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고, 이 것이 안드로이드 계열 휴대폰의 보급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지도 궁금하네요. 하긴.. 가입자 수로 봐서는 애플이 이 안드로이드 계열 앱 스토어 서비스를 하겠다는 차이나 모바일이 예뻐 보일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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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앱 스토어|10|desc[/search]

2009년 4월 20일 월요일

아마존 E-book 킨들2세대 2달 여만에 3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리다.

TechCrunch를 만든 알링턴이 이번에 나온 아마존 E-book 킨들 2세대의 판매량이 이미 30만 대가 넘어, 1세대 판매량의 2배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킨들 2세대의 판매가는 359달러로, 아마존은 이미 이 것으로 1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킨들 1세대의 총 판매량은 40만 대라고 발표되어있고, 시티 은행 애널리스트들은 50만 대라고 말하고 있는데, 2월 말에 나온 2세대가 이미 30만 대가 팔린 것에 힘 입어, 아마존은 올 해 킨들 2세대의 판매 목표를 80만 대로 잡았습니다. 1세대 공식 판매 집계가 40만인데, 두 배는 팔겠다는 것이지요. 그것도 올 해 안에요 ㅎㅎ

아마존의 킨들 개발은 큰 성공을 얻어서, 심지어 전통 미디어 업계에서도 E-book 관련 상품을 개발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얼마 전 아마존이 화면이 더 커진 킨들 3세대를 성탄절 전에 출시한다는 소식도 나왔는데.. 이 쪽도 블루오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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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놓은 파피루스도 있는데, 거대한 공룡인 아마존에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지도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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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kindle|10[/search]

2009년 4월 18일 토요일

드디어 개봉된 Mac과 100% 호환되는 Psystar 시스템! 비싼 Mac은 가라!

오~ 이미 애플 MAC과 호환되는 Psystar의 3세대 제품을 받은 사람이 있네요~


이 시스템은 Psystar가 지난 주에 발표한 것 입니다. 비록 아직 애플과 분쟁이 있지만, 이 회사 매출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예전보다 더 잘 팔리고 있답니다.


플리커 ID mkozak8350의 사진첩에 이미 Open(3) 시스템의 사진이 올라와있습니다. 정품 OS X까지 합친 전체 가격은 599.99 달러로 애플의 제품과 비교해보면, 무척 저렴합니다 ㅎㅎ

이 시스템의 사양입니다. Dell 처럼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격 자체도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 특히!! 워런티 3년은 개념 충만입니다!!


모델 명은 Open(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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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잡할 줄 알았는데 나름 괜찮은 구성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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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팟터치 어플을 개발하려면 반드시 Mac OS X를 써야하는데... 해킨토시는 뭔가 맘에 걸리고, 완벽하지 않아서 업데이트도 좀 그렇고.. 그렇죠? 그럼 이런 호환 PC는 어떨까요? 가격도 괜찮고 사양도 괜찮네요.


이런 건 공구 안하나요?

[search]Psystar|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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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7일 금요일

MS COO 케빈 터너 :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

외국에서 MS의 COO 케빈 터너가 지난 주 월요일 1차 회의에서 비스타가 다른 어떤 운영체제 보다 안전하다는 말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터너가 말한 내용이 있는데,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하며, 안정적인 운영체제이며,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항 운영체제로, 그 안정성은 리눅스, 애플 OS X 레오파드 및 기타 다른 운영체제를 뛰어넘는다
했답니다.
 
사실 터너의 말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MS 윈도 상의 안전 위협 요소는 리눅스나 맥 OS X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당연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는 말과 상관 없을 수 없습니다. MS 윈도는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악성 코드 배포자들의 가장 큰 먹이감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MS 윈도를 노리는 위해요소가 리눅스나 맥 OS X 보다 훨씬 많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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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준의 보안을 가졌다고 해도 MS 윈도가 더 쉽게 뚤릴 수 밖에 없죠.. 실제로 리눅스나 맥 OS X에도 백신은 있지만, 권장 사항은 아닙니다;;

케빈 터너의 말에 저는 50% 동의합니다.

바로.. MS 역사상 최고의 보안성을 가졌다는 것은 인정하나, 다른 운영체제보다 뛰어나다는데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이번 달 23일이면 데스크탑 리눅스계의 다크호스인 우분투 9.04가 정식으로 나옵니다. 남들이 윈도 7 RC를 설치할 때 저는 우분투 9.04를 설치하겠습니다. ㅎㅎㅎ

P.S 윈도 95부터 베타 버전을 써봤는데.. 코드명 시카고 였던가요.. 이제는 힘이 들어서 베타 버전은 넘길려고요..

아.. 비스타 SP2가 나오면 필수로!!

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아이폰과 윈도 7로 더욱 탄력받는 터치 스크린!

아이폰이 발매된 뒤, 터치 스크린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하반기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 7이 출시되면, 터치 스크린 패널 업계는 더욱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터치 스크린의 주요 성장 동력은 주로 스마트 폰이었고, 투과율 향상 방면으로 성능 개선을 추측하면 2010년에는 2007년의 45%에서 58%까지 투과율이 향상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2008-2011년까지 터치 패널은 2.67억에서 5.23억 개로 25%의 성장을 보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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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스크린 패널은 스마트 폰, PDA, 휴대용 네비게이션 및 휴대용 게임기 등 주로 휴대용 기기에 쓰입니다. 현재는 휴대폰이 가장 큰 터치 패널 시장으로, 2009년에 약 4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현재 감압식 터치 패널(일반 PDA 및 휴대폰에 쓰이는.. 압력으로 인식하기에 주로 스타일러스 펜으로 글자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약 51%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데, 감압식 터치 패널은 2005년 부터 끊임없는 고속 성장을 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정전식 터치 패널(아이폰/아이팟터치에 쓰이는 것)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초박형 휴대폰의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미래에는 이러한 터치 패널이 성장을 주도하는 주류 상품이 될 것 입니다. 풀 터치 패널은 테두리가 없는 개량된 감압식 패널으로, 휴대폰 두께를 줄이는 데 아주 유용합니다. 또한 미래에는 HTC의 다이아몬드, 삼성의 옴니아, LG의 뷰티 같은 최첨단 휴대폰들이 각광 받을 것 입니다.

비록 터치 패널 시장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2007년을 시작으로 마진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2007년 초와 지금을 비교하면 가격이 반토막이 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경제 위기 여파도 있지만, 관련 업계가 커짐으로 인한 경쟁이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 중에 진입 장벽이 낮은 감압식 터치 방식이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가격 파괴가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정전식 터치 패널의 가격도 점점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진입 장벽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감압식 보다는 느린 속도의 가격하락을 보일 것 입니다.

2009년 1분기 감압식 터치 패널 제품의 가격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정전식 및 풀 터치 패널은 각각 16%, 10%가 떨어져서 감압식에 비해 가격 하락 속도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국내에서 발매가 된다면, 이러한 정전식 패널이 더욱 널리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현재 감압식 패널을 사용하는 휴대폰을 사용 중이고 또한 정전식을 사용하는 아이팟터치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대한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2009년은 윈도 7도 등장하며, 윈도 7에서는 터치 스크린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됩니다. 이제 키보드와 마우스가 오랫동안 장악하던 입력 기기 분야에 터치 스크린이 당당히 함께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인간은 지구 상에서 바퀴벌레 다음으로 적응력이 강한 동물이기도 하면서 항상 편리를 추구하는 존재니까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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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4일 화요일

80달러짜리 3세대 아이팟 셔플의 부품가격은 겨우 22달러?!

iSuppli라는 전자 연구 관련 회사에서 애플의 3세대 아이팟 셔플을 분해한 뒤에 이 제품이 이어폰과 포장까지 다 포함한 부품가격이 겨우 21.77달러에 불과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거기에 판매가는 80달러로, 수익률이 72%에 이르는 것으로 아이팟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남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애플 3세대 아이팟 셔플의 부품가격은 판매가의 28%정도입니다. 아이팟 시리즈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면, 2007년 아이팟터치 1세대의 부품가격이 147달러, 판매가 300달러로 전체 가격의 약 50% 정도를 차지하지만, 그 이윤은 50%을 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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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된 3세대 아이팟


애플의 3세대 아이팟 셔플의 마진이 확실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것은 애플 COO인 팀 툭이 1월
"경제 침체기에는 지난 1년 전과 같이 우리 방식대로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 발표한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싼 제품이지만, 마진은 확실한.. 애플은 디자인이나 기획만 잘하는 기업이 아니라 마케팅도 잘하고 마진도 잘 남기는 똑똑한 기업이었습니다;;

자세한 부품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아래 출처를 들려보세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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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businessweek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IE8의 자동 업데이트가 시작됩니다.

이 번 주에 최신 버전 IE8 정식 버전이 나옵니다. 이미 사용 중이시라고요? ^^* 네.. 맞습니다. 이미 사용 중일 수도 있겠네요. 음.. 이미 IE8 베타 버전을 사용 중이었다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었을 테고, 아니면 직접 설치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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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의 공식 블로그에서는 4월 세 번째 주에 여전히 XP, 비스타, 서버 2003 및 2008에서 IE6과 IE7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자동으로 IE8로 업데이트를 하게 한답니다.

특히 XP와 서버 2003에서는 "우선 순위"로 잡혀 있고, 비스타와 서버 2008에서는 "매우 중요"로 설정되어있습니다. 물론, 사용자는 즉시 설치와 보류, 둘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통계에 따르면, IE8이 3월에 나오고 나서 첫 번째 주말 점유율이 2.58%에 달했었는데, 그 후에 계속 점유율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IE6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제발 좀 업데이트 해주세요 ㅠ.ㅜ

IE6은 웹 표준 페이지 조차 제대로 표시하지 못합니다. 빠릿해서 좋다고요? 그럼 차라리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하세요;;;;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차세대 MS 오피스, 2010으로 이름 정해지나?

MS의 차세대 오피스 이름은 오피스 14입니다. 오피스 12 (오피스 2007)의 다음 버전이 오피스 14가 된 것은 MS가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직접 오피스 14의 정식 명칭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습니다.

최근 MS 내부 메일에서 한 장의 그림이 유출 되었는데, 비록 구체적인 빌드 넘버는 없지만, 분명하게 오피스 2010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명은 윈도 95/98/2000 그리고 오피스 2003/2007처럼 발매 년도에 맞추어서 자주 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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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S는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지 않고 있는데.. 정말 오피스는 2010년에 발표되려나요?


오피스 14에 대한 소문들 중 제가 포스팅한 것만 엮어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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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3.0 표준 4월 21일에 발표 예정

블루투스 표준화 기구 SIG에 따르면, 오는 4월 21일 국제적인 효력을 가지는 블루투스 3.0 기술 표준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별 다른 일이 없다면, 블루투스 3.0은 속도면에서 블루투스 2.0/2.1을 월등히 뛰어넘을 것 입니다.


SIG는 “모든 음악 파일, 완전한 DVD 타이틀 한 장 및 모든 사진을 옮기는데 불과 몇 초의 시간이 필요할 뿐 입니다”라고 말하는데. 블루투스 3.0 기술은 향상된 전원 제어 (EPC)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었을 때도 연결이 끊길 확률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블루투스 3.0 표준에서 이전 보다 현저한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더 구체적인 사양은 4월 21일이나 되어야 공개될 것 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블루투스 3.0에서 MAC/PHY 대신 사용하여, 802.11 기술을 이용할 때 속도를 더욱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bluetoothTech-main_Full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소니의 놀라운 광고! 눈물을 흘리게 하다니..

정말 놀라운 광고입니다.

저는 눈물까지 흘렸네요.. -0-;;

이제 어린 딸이 태어나면서 부터 핸디캠으로 녹화를 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REC 버튼을 눌러 녹화하시면 됩니다. 광고가 끝나면 녹화한 부분만 따로 볼 수도 있습니다.

딸이 태어나고.. 커가는 과정.. 빨리 결혼하고 싶네요..

이건 캠 광고가 아니라.. 육아 캠폐인이던가요!

자.. 그럼 다 같이 봅시다~
[##_kaAmo_##]

2009년 4월 6일 월요일

Nvidia : Tegra 칩셋 기반 드디어 공개!

NVIDIA가 작년에 Tegra라는 CPU를 발표했던 것을 아시나요? 네.. 하지만 아직 이를 사용한 제품이 없습니다. 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중인 CTIA 모바일 전시회에서, NVIDIA가 드디어 첫번째 Tegra를 사용한 제품을 내놓았는데, 특히 요즘 유행하는 넷북 형태의 제품이 나왔네요.


Tegra CPU는 ARM11 MP Core를 기반으로 16/32-bit LP-DDR 램과, NAND 플래쉬 메모리를 지원하며, 초저전력 GeForce 그래픽 칩을 내장하여, 720p와 H.264, 1080p, H.264/VC-1 등 고해상도 동영상 포맷도 지원합니다.


NVIDIA가 전시한 제품은 그냥 보면 HP의 Mini 1000 넷북처럼 보이지만, NVIDIA는 내부를 인텔 아톰 플랫폼 대신 Tegra 플랫폼으로 철저히 개조하였습니다. 전시 중인 제품에는 MS 윈도 CE가 운영체제로 사용되고 있는데, 인터넷 서핑 뿐 아니라 동영상 재생 또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ARM 칩을 기반으로 만든 Tegra이기에, MS 윈도 XP/비스타/7 등의 운영체제는 사용할 수 없어 넷북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 Tegra 플랫폼이 MID라던가 PMP 영역으로 들어가버리면 정말 엄청날 것 같습니다. 전력 소모가 어느 정도가 될지는 차차 벤치마크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초고해상도 영상까지 하드웨어 지원된다는 것은 정말 대박이죠!


가격 또한 낮았으면....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자 그럼 아래 사진은 무엇일까요? RAM 이라고요? 천만의 말씀!!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NVIDIA展示首款Tegra核心上网本

이 RAM 처럼 보이는 물건이 바로 Tegra 칩셋이라고요~.. 정말 대단한 듯 합니다.. 저기에 칩셋이 다 들어가버리다니 -0-;;

[##_kaAmo_##]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인텔 : Moblin 운영체제의 모든 권리를 리눅스 재단에 위임

짧은 시간이지만 인텔은 Moblin 이라는 운영체제를 연구 개발 해왔습니다. 이제 인텔의 운영체제 메이커 역사가 머지않아 끝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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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비영리 조직인 리눅스 재단에서 인텔의 Moblin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넘겨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Moblin 운영체제는 주로 넷북, 카 PC 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인텔이 Moblin의 연구 개발 및 모든 권리를 비영리 중립 단체에 넘겨준다는 것 입니다.


리눅스 재단 상무 이사 Jim Zemlin은, 인텔이 Moblin을 개발한 것은 그 운영체제를 전략 플랫폼(넷북, MID)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Moblin 플랫폼의 개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고, Moblin의 점유율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텔은 Moblin을 개발하기 위해 적지 않은 우수한 리눅스 인재들을 발굴해 왔습니다. 레드 햇의 핵심 개발자였던 Alan Cox도 현재 인텔에 재직 중이지요. 인텔이 이 플랫폼을 개발한 주요 목적은 MS에 의지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여 모바일 CPU 경쟁자인 ARM을 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비록 인텔이 Moblin 플랫폼을 개방했지만, Moblin 상에서 개발된 강력한 제어 소프트웨어의 공개는 보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BMW와 제네럴 모터스에서 올 해 Moblin 운영체제를 사용한 자동차 시스템을 내놓는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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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kaAmo_##]

IBM : 헐값에 Sun 인수! 이르면 오늘 저녁에 발표

지난 달 중순 월스트리트 저널이 IBM이 선을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내보낸 뒤로 많은 사람이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 타임즈에서, 쌍방이 이미 합의 단계에 이르럿으며 최종 주식 매입 가격은 주당 9.5 달러 정도 선이라는 보도가 나왔네요.


이 가격은 최초 보도된 10달러 보다 약간 낮아진 것인데, Sun이 이미 이 새로운 가격을 제시한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협의 중 조건의 변화가 생길 수 있고, 인수 실패가 되면, IBM이 고액의 위약금을 물어야할 수도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이르면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쯤, 서울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인수 소식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단, IBM과 SUN社 모두 현재, 이에 대한 어떠한 말도 없습니다. 부인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인정하는 것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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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에서 JAVA로 주식 명을 바꾼 뒤로 주가가 내내 그대로였던..)
목요일 Sun 주식의 종가가 2% 올라서 주당 8.15달러가 되었습니다. 인수 소식이 떠돌기 시작한 때와 비교하면 약 2배가 올랐고, 총 시가도 약 60억 달러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BM의 주가도 3%올라서 100.42 달러가 되었습니다.

둘 다 오르고 있으니 좋은 현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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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점유율 최근 4년 중 최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계속 상승

4년 전, IE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부터 지금까지 IE의 점유율은 줄곧 떨어지기만 하였습니다. Net Application의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 주 전에 나온 IE8이 IE의 점유율을 끌어올리지도 못하였고, 오히려 3월 IE 시장 점유율은 66.82%까지 떨어졌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거의 7% 정도 떨어졌는데, 이 것은 2005년 이래 최저의 점유율입니다.


Net Application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IE8은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는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IE7에서 옮겨온 것으로 나타납니다. 2008년 전체 점유율에서 8%나 떨어지고, 이러한 추세라면 2010년 1월에는 IE의 점유율이 60%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 됩니다.


IE가 3월 점유율이 이렇게 떨어진 주요 원인은 경쟁 브라우저들의 점유율이 오른 것으로,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3월에 0.3% 상승하였고, 게다가 파이어폭스 3.0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IE7의 점유율을 뛰어넘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애플의 사파리가 0.2%, 구글 크롬이 0.08%의 점유율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3월을 마감한 현재, 파이어폭스는 이미 2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연속 6개월간 지속적으로 그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오픈 소스 브라우저들 중 가장 좋은 기록입니다. 파이어폭스 3.5 (얼마 전까지는 파이어폭스 3.1로 불림)은 비록 아직 베타 단계이지만, 이미 전체 파이어폭스 사용자 중 6%가 이 베타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IE사용자 중 IE8을 사용하는 비율의 2배를 넘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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