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톰슨에서 새로운 개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바로 하위 호환되는 무손실 MP3 형식인 MP3HD 입니다. MP3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MP3HD가 무소실 압축을 한다는 것이고 이에 따라 파일 크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톰슨社의 보도에 따르면 보통 MP3 플레이어에서도 이 MP3HD 파일을 보통 MP3 파일로 인식하게 하여 플레이할 수 있으며, MP3HD에 들어있는 ID3 태그에 트랙명, 아티스트명, 앨범명 등등이 들어간다고 합니다.이 새로운 MP3HD는 500Kbps~900Kbps 사이의 주파수를 가지며, 4분 짜리 음악 파일을 예로 들면 최고 음질에서 약 26MB, 최저 음질에서 약 18MB의 크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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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디코더의 라이센스 비용은 75센트이고, 엔코더는 대당 2.5에서 5달러의 라이센스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코딩하는 것은 1.25 달러라고 하네요. 누구든 All4mp3 또는 MP3HD 에서 소프트웨어 엔코더를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16비트 44.1KHz의 WAV 스테레오 형식을 MP3HD로 압축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재생하는 것은 윈앰프의 MP3HD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