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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인도 : 구글은 뭄바이 테러의 공범이다.

인도 경찰은 지난 주 테러범들이 인도 남부 도시 뭄바이에 대한 테러를 감행한 것이 Google Earth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멀했다. 익히 알다시피 이 테러범들은 전에 Google Earth 디지털 지도 서비스를 통해 그 곳의 각 종 배치 상황을 알아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체포된 테러범을 심문하던 중, 인도 경찰은 이 테러범이 고등교육을 받아서 테러 활동 중에 최신기술, 예를 들면, 위성전화나, 글로벌 위치 추적 시스템을 쓰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상은 Google Earth로 뭄바이의 상세한 도로나 건축물 배치등을 알아낸 것이라고 밝혔다.

일찍이 2005년에 Google Earth가 인도에서 논란이 되었는데, 인도 전 대통령 Adbul Kalam은 첫번째 강연 중 Google Earth를 테러범들이 이용하게 되면, 국가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강렬하게 지탄했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말이 씨가 된 것처럼 그의 말이 3년 뒤에 실제로 발생해버렸다.

인도 보안 전문가들은 Google Earth가 인도 국방과 관련 시설의 위치를 폭로한 것이라고 원망했다. 기타 국가들도 이미 여러차례 Google Earth 서비스에 대해 지탄한 적이 있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2/122634.htm를 직접 번역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