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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아이폰 미니 발표 소식에 따른 불안감.. 설마?!

이미 애플이 6월 9일 쯤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정식으로 발매할 시점도 6월 27일이나 7월 11일 쯤으로 소문이 나있는 상태죠.


아이폰은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 미니”로 나눠서 말이죠..

아이폰 

“아이폰”에는 더욱 많은 기능들이 추가 되었고, 가격은 여전히 199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이고 ; “아이폰 미니”는 4GB와 8GB 모델로 나누어지고, 200만 화소 캠을 갖추고 있지만 WiFi는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판매 가격은 149달러, 심지어 최저가는 99 달러가 될 전망입니다


“아이폰 미니”는 개발도상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에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미니”가 WiFi를 빼버림으로 생산 단가가 떨어지는 점이 장점이라는데.. 과연.. 물론 “아이폰 미니”의 CPU와 스크린은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건 다행이네요.

 

“아이폰”은 동영상 촬영과 편집 기능이 추가될 듯하지만 영상 통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애플은 화상 통화가 별로 좋은 기능은 아니라고 여기나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 역시 미국에서는 AT&T가 독점 공급할 것 입니다.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나요?


우리가 개발도상국도 아닌데.. 인도같은 신흥 시장도 아닌데.. 왜 저는 “아이폰 미니”라는 존재가 무섭게 느껴질까요?


우선 국내 이통사가 절대적으로 미워하는 WiFi 기능이 빠졌다는 것에서 불안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ㅠ.ㅜ

WiFi가 빠지면 울며 겨자먹기로 이통사에 돈을 내고 3G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기능 들을 사용해야 합니다.


어제 뉴스에 이통사에서 모바일 인터넷 요금을 대폭 인하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료와 과금은 다르지 않습니까?


저만 불안한가요? “아이폰 미니”와 “아이폰”이 동시에 들어온다면 몰라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_kaAmo_##]

2009년 2월 5일 목요일

인도의 10달러 노트북은 노트북이 아니다!!

최근의 인도에서 발표한 10달러 노트북이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가격이 10달러, 20, 혹은 30달러? 라는 것을 떠나서 어떤 노트북이냐 하는 것이 주목을 받은 것이지요.

사실 <인도 타임즈>가 발표한 새로운 자료를 보면, 이 기기는 이름은 “Sakshat” 이고 일종의 “노트북을 통해 접속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 장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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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이 장비는 그냥 USB 플래쉬 메모리 같네요. 물론 인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USB 플래쉬 메모리처럼 그렇게 간단한 기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선을 연결하고, 마치 네트워크 데이터 저장 기기 같으네요. 그리고 가운데를 보면 작은 액정도 있는데, 상태 등을 표시한다고 합니다.

당연하게도, 이 기기의 구체적인 기능이 무엇인지를 떠나서, 이 것이랑 노트북이랑은 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그 많은 소문들은 완전히 인도 미디어들이 계획적으로 잘 못된 소식을 내 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10달러 노트북은 최소한 지금은 만들 수 없나 봅니다. 달러가치가 엄청 오르면 몰라도 –0-;;

실망하셨겠지만.. 기능을 설명해 드리자면 이미 발표된 대로 2GB 메모리에, WiFi를 구축해놓았고.. 이더넷 네트워크 접속부가 있습니다. 모니터도, 키보드도 없습니다. 노트북도 아니지요 –0-;;
[##_kaAmo_##]
다른 소식으로는 현재 Sakshat의 생산가는 30달러이고;; 차후에 60달러짜리 노트북 부품으로 들어갈 것이라 합니다.

그나저나 전세계에 낚시질한 놈이 어떤 놈인지 궁금하네요….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인도 : 구글은 뭄바이 테러의 공범이다.

인도 경찰은 지난 주 테러범들이 인도 남부 도시 뭄바이에 대한 테러를 감행한 것이 Google Earth의 "도움"을 받은 것이라고 멀했다. 익히 알다시피 이 테러범들은 전에 Google Earth 디지털 지도 서비스를 통해 그 곳의 각 종 배치 상황을 알아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체포된 테러범을 심문하던 중, 인도 경찰은 이 테러범이 고등교육을 받아서 테러 활동 중에 최신기술, 예를 들면, 위성전화나, 글로벌 위치 추적 시스템을 쓰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상은 Google Earth로 뭄바이의 상세한 도로나 건축물 배치등을 알아낸 것이라고 밝혔다.

일찍이 2005년에 Google Earth가 인도에서 논란이 되었는데, 인도 전 대통령 Adbul Kalam은 첫번째 강연 중 Google Earth를 테러범들이 이용하게 되면, 국가의 안전을 위협할 것이라고 강렬하게 지탄했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말이 씨가 된 것처럼 그의 말이 3년 뒤에 실제로 발생해버렸다.

인도 보안 전문가들은 Google Earth가 인도 국방과 관련 시설의 위치를 폭로한 것이라고 원망했다. 기타 국가들도 이미 여러차례 Google Earth 서비스에 대해 지탄한 적이 있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2/122634.htm를 직접 번역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