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파나소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파나소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2월 19일 목요일

103인치 터치 스크린으로 즐기는 테이블 하키

파나소닉의 103인치 플라즈마 TV는 이미 모든 게이머들의 꿈인데, 만약 여기에 터치 스크린 기능까지 더해진다면 더더욱 가지고 싶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가지고 싶지만, 현실은 20.1인치 LCD 라는 ㅠ.ㅜ

지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거행 중인, 유럽 A/V 통합 시스템 전시회 (ISE)에서, 세 회사가 이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냈습니다. 화면은 파나소닉의 103인치 플라즈마 TV가 쓰였고, 터치 스크린 시스템은 U-Touch社가 설치했으며, 터치 스크린 제어 소프트웨어는 UIcentric社에서 맡았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103인치 플라즈마 화면이 오락실에서 자주 보던 테이블 하키 게임기로 변했습니다 ㅎㅎ 괜찮아 보이네요..
[##_kaAmo_##]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IBM : 1년간 4000여 건의 특허를 신청

빅 블루 IBM은 끊임 없이 기술을 개발하면서, 특허 신청에 있어서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IFI Patent Intelligence의 통계에 따르면, 2008년 IBM이 미국 특허청에 신청한 특허는 4186개 이며, 이것은 첫번째로 특허 신청을 4000개 이상한 기업임을 의미한다.

IBM 다음으로 많은 특허를 신청한 기업은 한국의 삼성전자로 모두 3515개의 특허를 신청했고, 그 외에 미국기업 MS, Intel, HP가 각각 2030, 1776, 1424개 이고, 일본 기업 중에는 캐논 2114, 파나소닉 1745, 도시바 1609, 후지쯔 1494, 소니 1485개 이다.

IBM이 얼마나 많은 특허를 냈는지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더욱 분명한데, HP의 거의 3배에 이를 뿐 아니라, MS, HP, 오라클, 애플, EMC, Accenture, Google 등 7개 유명 기업의 총합을 넘어선다.

IBM에서 내놓은 기술 중에는

1, 영아가 요람 안에 있는지 벗어났는지 알 수 있는 무선 시스템

2, RFID 시스템을 사용하여, 맹인과 시각장애인을 돕는 새로운 방법

3, 탄소 나노튜브를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

4, 동선을 지닌 CMOS 카메라 모듈과 고반사 인터페이스를 제거하는 새로운 방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