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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3일 월요일

구글 : IBM이 Sun을 인수하는 것이 Java에는 이익이다!

IBM이 Sun을 사려고 한다는 소식은 Java 커뮤니티에 있어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집니다. 구글 오픈 소스 프로젝트 책임자 Chris Dibonai는 IBM이 Sun을 사는 것은 현재 Sun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 사이에 Java SE 라이센스 싸움을 종식 시킬 것이며, Java 커뮤니티의 생산에 매우 큰 영향을 줄 것이라 말 했습니다.

Dibona는 보스턴에서 오픈 소스 라운드 테이블 회의에 참여하여 "저는 IBM이 Sun을 구매하려고 한다는 것이 Java의 생산성에 매우 큰 영향을 작용을 할 것이라 여깁니다. Sun이 타 회사의 Java TCK (기술 호환성 킷)에 권한에 많은 제한을 가하는 것에 비해서 IBM는 절대 TCK 사용에 있어서 제한을 걸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IBM은 줄곧 Java의 가장 큰 고객이었으며 Java 프로젝트에 특별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라고 발언했습니다.

Sun은 1998년 JCP (Java Community Process)를 조직하였고, 구글 또한 여기에 자리를 트고 있습니다. 2006년에서 2007년까지 Sun은 자사가 개발한 오픈 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발표하였지만, 많은 Java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Sun이 Java 기술과 JCP를 완전히 장악하는 것을 멈추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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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Sun과 같이 Java 기술과 JCP를 장악할 것인지에 대해서 Dibona가 명확히 말한 것은 없지만, IBM이 Java를 관리하게 되면 현재보다는 충돌이 적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 회사나 합병을 하는데 많은 돈과 시간이 들고 많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바로 나타나지는 않죠.
바꿔말하면, JCP에는 큰 변화가 생길지 모르지만, Java 라이센스에 대한 변화는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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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 : Sun Microsystems의 초기 주식 종목 코드는 SUNW이었고, 나중에 JAVA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그 후부터 발전이 없다.--;; 주가가 이모양;;

2009년 2월 5일 목요일

구글 : 친구 찾기 서비스 [Latitiude] 추가!

구글이 막 미국에서 구글 맵에서 친한 친구를 추적할 수 있는 Latitiude라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심비안 S60, 블랙베리, 윈도 모바일,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지원합니다.

구글에 따르면, 노트북과 휴대폰에 GPS가 없어도, WiFi와 휴대폰 신호를 받아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글은 대상의 위치와 머무르는 시간 등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서비스를 등록할 수도 있고, 위치를 숨길 수도 있고, 다른 위치에 나오게 해서 속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구글에서는 이 서비스가 가족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하는데, 가족이 집에 오는 길에 차가 막히는 지 안막히는 건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사용자가 원하지 않을 때는 자신의 위치를 숨길 수 있지요.

현재 블랙베리, 윈도 모바일, 심비안 휴대폰 사용자와 노트북 사용자는 최신 구글 맵을 다운 받으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혹은 Latitiude 사이트에 접속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새로운 버전이 나와야 사용 가능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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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0일 금요일

구글 : 네트워크 진단 및 테스트 사이트 오픈 [M-Lab]

외국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이 수요일에 사용자의 네트워크 연결 상황을 진단 및 테스트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이트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는 “Measurement Lab”의 약자인 M-Lab으로 불리며, 인터넷 사용자의 네트워크 연결 문제를 진단하고 수집하는 데에 쓰입니다. 현재 ISP가 대역폭의 과다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문제 때문에, 비트 토런트 등의 다운로드 프로그램의 포트를 막아서, 이러한 사용자들로 인해, 다른 사용자들이 보는 피해를 막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Measurement Lab”에서 제공되는 세 가지 진단 도구 중 하나는 바로,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 업체가 BT포트를 막았는지 진단하는 것 입니다. 다른 두 가지는 사용자의 대역폭이 업체로부터 적극적으로 개입 당하고 있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Measurement Lab”이 제공하는 도구는 사용자의 네트워크 상황을 파악하고,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 업체가 어떻게 개입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합니다.

구글은 장차 12개 국가에 36대의 서버를 설치하고, New America Foundation과 프린스턴 대학 PlanetLab Consortium이 파트너가 될 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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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글답게 테스트에는 Java가 쓰이므로, IE가 아니더라도 사용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ISP에서 제공하는 속도 측정은 다들 액티브X로 떡칠이라.. 메인OS가 우분투인 저는 사용할 수도 없었죠..

아이콘들도 참 예쁘네요 ㅎㅎ

한글 서비스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윈도 모바일 6.5가 가져올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 Andrew Lees는 이번 뉴욕 타임즈 인터뷰에서, 다음 달 모바일 월드에서 윈도 모바일 6.5를 발표할 것인데, 고객들의 만족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Andrew Lees의 말에 따르면, 윈도 모바일 6.5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선택했으며, MS가 새롭게 준비한 클라우딩 서비스인 Skybox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사용자가 휴대폰을 통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직장과 가정의 경계를 허물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진, 음악, 통신, sms, 밑 소셜 커뮤니케이션 방면에서 더욱 발전하길 원합니다.


클라우딩 서비스 SkyBox는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동시에 PC와  클라우딩 서버에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PC에서 자동으로 사진을 보정되는데, 예를 들면, 플래쉬로 인해 눈이 빨갛게 나오는 것이 자동으로 수정되어서 또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전송이 된다고 합니다. Andrew Lees는 동기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지만, 유료 부과 서비스도 준비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동기 서비스는 MS가 요금을 부과할 수 없지만, MS의 전략은 윈도 모바일 플렛폼를 사용하는 제조사에 라이센스 비용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 같이 무료 Android 플렛폼이 계속해서 확장된다면 확실히 MS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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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ees는 “오픈 소스가 윈도 모바일 플렛폼과 경쟁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오픈 소스가 사용자가 느끼기에 전자메일 및 다른 요구 사항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나요?” 라고 말했는데, 이 것을 보면 Andrew의 눈에는 구글 Android 플렛폼이 아직 이 쪽 방면에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에 대해 혹자들은 윈도 모바일 6.5가 이 쪽 방면으로 더 좋아졌느나며, 두고 보겠다는 말들을 한다고 하네요.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구글 : 크롬 2.0 정식판 발표

Chrome 2.0 Pre-Beta가 나온지 1주일 만에 Google은 최신판인 Chrome 2.0.157.0을 내놓았는데 이 것은 첫번째 Chrome 2.0의 정식 버전이다. Chrome 2.0.157.0은 Webkit과 V8 JavaScript 엔진을 사용하고, SafeBrowsing(악성 프로그램/피슁 보호) 기능을 더욱 개선했으며 최신 HTTP 웹 협의에 따르고 있으며,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버그가 많이 고쳐져서 더욱 견고해졌다.

갱신일지:

r7615:태그 드래그 깨짐 현상 수정;

r7616:편집 컨트롤 중 읽은 페이지에 NULL 문자 종료를 추가;

r7620:툴바 버튼에 키보드 포커스를 사용하는 기능;

r7664:만약 URL페이지에 어떠한 scheme도 포함하지 않으면서 페이지 경로가 ftp.로 시작하면 scheme을 ftp로 허용;

r7669:Chrome “캐쉬를 기다리는 중” 일시 중단 문제 해결;

r7703:SSL 네비게이션 중의 문제 해결;

r7705:자동으로 코딩을 감지하는 것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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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724:리눅스에서 test_shell에 디버그 메뉴 추가;

r7747:하위 메뉴 항목에 자동 완성을 더하기 전에 URL에서 먼저 인증서버에서 수정 및 검증;

r7798:창이 없는 플러그인의 자동 정의 표시를 추가 지원;

r7823:자동 완성 팝업창이 화면에 계속해서 떠 있던 문제 수정;

r7873:사용자 사전 언어를 19종으로 증가。

IBM : 1년간 4000여 건의 특허를 신청

빅 블루 IBM은 끊임 없이 기술을 개발하면서, 특허 신청에 있어서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IFI Patent Intelligence의 통계에 따르면, 2008년 IBM이 미국 특허청에 신청한 특허는 4186개 이며, 이것은 첫번째로 특허 신청을 4000개 이상한 기업임을 의미한다.

IBM 다음으로 많은 특허를 신청한 기업은 한국의 삼성전자로 모두 3515개의 특허를 신청했고, 그 외에 미국기업 MS, Intel, HP가 각각 2030, 1776, 1424개 이고, 일본 기업 중에는 캐논 2114, 파나소닉 1745, 도시바 1609, 후지쯔 1494, 소니 1485개 이다.

IBM이 얼마나 많은 특허를 냈는지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더욱 분명한데, HP의 거의 3배에 이를 뿐 아니라, MS, HP, 오라클, 애플, EMC, Accenture, Google 등 7개 유명 기업의 총합을 넘어선다.

IBM에서 내놓은 기술 중에는

1, 영아가 요람 안에 있는지 벗어났는지 알 수 있는 무선 시스템

2, RFID 시스템을 사용하여, 맹인과 시각장애인을 돕는 새로운 방법

3, 탄소 나노튜브를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

4, 동선을 지닌 CMOS 카메라 모듈과 고반사 인터페이스를 제거하는 새로운 방법

등이 있다.

Google Earth : 초고화질 명화(名畵) 감상 서비스 추가

Google Earth가 오늘 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했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초고해상도로 14장의 세계적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다.


Google Earth를 구동시킨 후에 왼쪽 아래에 있는 “Layers” 블럭에 체크 박스 중 “3D Buildings”를 선택하고, 그 후에 Geographic Web – Places – Preview – Museo Prado, 를 더블클릭하면, 유명한 스페인 프라도 박물관에 도달할 수 있다. 거기에서 3D 건축 모형을 클릭하면 바로 14장의 명화를 볼 수 있고, 그 중 하나를 클릭하면 그림에 대한 상세한 소개(작가, 회화유형, 크기, 완성시기, 진열장소)를 볼 수 있다.

가장 신기한 것은, 다시 이 초고해상도 화면을 선택하면 박물관 내부로 들어가서 세부 작품을 더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Google은 걸작들의 스캔 해상도가 약 14억 화소에 이른다고 하는데, 심지어 표면의 균열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The Three Graces》의 꽃 위의 작을 꿀벌, 、《The Descent from the Cross》에서 얼굴 위의 눈물, 、《The Garden of Earthly Delights》에서 복잡한 손가락 묘사 등 미세한 것 까지 박물관 내의 모든 그림을 진품보다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만약 Google Earth를 설치하고 싶지 않다면 Google Maps 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비고 : 프라도 박물관 (Prado Museum)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 중 하나인데, 스페인 마드리드 내의 프라도 대로에 자리 잡고 있고, 18세기에 지어졌으며, 박물관 내에는 100여 칸의 진열실이 있고 여기에 12~18세기의 3000 여 미술품이 진열되어 있다.

아래 동영상에서 Google 스페인 직원들이 어떻게 이러한 서비스를 준비했는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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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6일 토요일

구글 OS 이미 사내 테스트 중?

Net Applications 는 매 달 운영체제, 검색엔진 그리고 브라우저의 사용율 통계를 발표한다. 최신 11월 발표내용 중에서 Firefox 사용율이 처음으로 20%를 넘겼고, 윈도 운영체제의 점유율은 오히려 십 여년 만에 처음으로 90% 아래로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들의 통계는 4만여개의 거대 홈페이지의 방문기록에 바탕을 둔것이다. 우리는 모든 방문자가 사용하는 운영체제로 부터, 브라우저, IP주소, 언어, 화면해상도, 검색엔진등의 정보를 알 수 있다. 단 이번 통계 조사 중에 Net Applications는 하나의 흥미있는 "익명" 방문을 발견했다.

Net Applications 마케팅 담당 부사장 Vince Vizzaccaro은 언론을 향해 "각각의 대형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방문자의 기록을 분명히 알 수 있었지만, 구글社 내부 IP를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 중 1/3은 기록을 통해서 운영체제를 식별할 방법이 없었다"고 밝혔다. Net Applications는 절대 다수의 주류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각종 버전의 윈도, 리눅스, 유닉스, 심지어 iPhone, PS3 Wii, 거기에 아직 정식으로 나오지도 않은 윈도 7까지도 확실하게 알 수 있으나, 단지 구글社 내부 IP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기록에서는 운영체제를 구분할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Vince Vinzzaccaro는 "우리는 여태껏 이런 형식의 운영체제 필드 보호를 마주친 것이 없었는데, 나는 감히 이 것이 '그 것'을 의미한다고 과감히 내기를 걸 수 있다. 이 상황은 통상의 프록시 서버와는 완전히 다르고, 프록시 서버를 사용한 방문 기록은 전혀 기록을 남기지 않은 때도 있지만, 구글社로 부터온 방문자의 기록에는 운영체제 항목만 쏙 빠져있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 번 구글社의 인터넷 이용량 중 약 2/3의 방문 기록은 온전하며, 대부분 리눅스 계통을 사용했다. 그리고 나머지 약 1/3은 모두 이렇게 "비밀 운영체제" 현상을 보였다. 구글은 지금 무엇을 감추고 있는가?

구글 공식 사이트에 문의한 결과 얻은 대답은 "저희 회사는 소문과 추측해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였다. 그러나 많은 관련 업계 사람들은 구글이 이미 오랫동안 입소문만 무성하던 Google OS의 사내 테스트가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구글이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들지 못하고 리눅스 같은 오픈 소스 플랫폼에 기초하여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 워크와 대량의 구글 웹 응용프로그램을 조합할 것이라고 여긴다. 또 Google OS는 Android 휴대폰 운영체제를 기초로 확장해 나가는 것으로 휴대폰의 작은 화면에서 PC로 진화할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모두 다 구글이 자사의 운영체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구글 : 크롬 확장기능 계획 발표.

3개월 전 구글이 크롬을 발표할 당시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크롬 확장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었다. 현재 구글은 마침내 이 일에 착수하여 이번에 크롬 브라우저에 확장기능을 넣었고 그 중 최신판에는 즐겨찾기 탐색, 컨텐츠 필터링 및 다운로드 관련 확장 기능을 탑재했다.

그 중 가장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것은 광고 쉴드 기능이다. 알다시피 구글은 광고에 의지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만약 자사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막을 수 있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신의 동맥을 자르는 것과 같은 것이라, 쉽게 이해되기 어렵다.

구글의 프로그래머 Aaron Boodman은 구글 확장기능 계획 문서에 비록 시간표는 없지만 확실히 그 기능들을 정리해놓았다. 이 문서에 기록된 계획은 장차 진행될 Chromium (크롬 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개발의 기본이다.

대략 적인 구글의 확장기능 계획 :

북마크/네비게이션 도구:Delicious툴바, StumbleUpon, 네트워트 히스토리 기록, 새로운 웹페이지 가속기

컨텐츠 강화:Skype확장기능, Real Player확장기능(동영상저장), 자동 링크;

컨텐츠 필터:광고 쉴드, 플래쉬 쉴드, 개인정보 보호;

다운로드 관련:동영상 저장 도우미, 다운로드 가속기, DownThemAll, FlashGot;

기타 기능:ForecastFox, FoxyTunes, 세이프 가드, Google 미리보기, BugMeNot。

이 문서에서 구글은 또한 이러한 확장기능은 구글과 같이 안정적일 것이고, 출시 전에 안전을 고려하며, 서로 독립적이고, 두 번 정도의 마우스 클릭으로 간단히 설치될 것이라 밝혔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2/122731.htm을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