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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7일 금요일

아이폰! 이제 모션 센서까지 추가되니?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매일 연발로 나오네요. 6월 출시니, 미니 버전이니, 그리고 32기가 용량이니.. (아이폰은 32기가 짜리가 없음) 하는 것들 말이죠;; 뭐;; 하지만 애플은 아직 아무 말도 없네요.. "때려죽여도 말안 해!"라는 태도를 시종일관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애플이 어떤 게 진짜다 가짜다 말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사실이라는 증거를 찾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ㅎㅎ
바로 아이폰을 위한 "모션 센서" 특허 문서가 유출된 거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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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아이폰을 위한 "모션 센서" 특허

외국에서 오늘 유출되었다고 하는데, 모션 센서라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애플의 개발자들이 발견한 사실 중 하나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운동하다 멈추고서야 휴대폰으로 일처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설마 달리면서 문자보내지는 않으시죠? -0-;; (중국에서는 자전거 및 오토바이 타고 가면서도 문자 잘 씁니다;; 중국어 문자는 병음을 치고 한자를 선택해야 해서 휴대폰 화면을 봐야;;;) 아무튼.. 그러한 운동하면서도 사용하기 쉽게~ 아이폰의 모션 센서가 사용자가 운동 중임을 감지해서 휴대폰을 사용할 때, 자동으로 화면의 그림이나 글자 크기를 키우는 내용의 특허입니다. 실망하셨다고요? --;;

네네.. 하지만~ 혹시 압니까? 지금처럼 NIKE+ 수신부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블루투스가 되는 마당에..

저 모션 센서도 언젠가는 Wii 모트처럼 엄청난 역할을 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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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카메라의 위치 변화

그 외에 전면에 위치한 캠의 위치도 변하였습니다. 이 위치라면 보통 화상통화를 의미하죠? ㅎㅎ

또한 특허 문서에는 또 다른, 접근 센서, 주변광 센서 및 가속 센서들도 있습니다.

이번에 나올 아이폰은 괴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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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일 월요일

MS : 스마트폰을 PC로! 도킹시스템 특허 신청

요즘 스마트폰의 발전 속도가 엄청 엄청 빠릅니다. 10년 전의 데스크 탑이 CPU가 800Mhz를 넘지 않고 내장 RAM도 128정도에, HDD도 10GB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의 스마트폰은 그 성능이 이미 이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마트폰도 노트북과 같은 PC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근본 원인은, 키보드 사이즈와, 화면의 크기 및 작동 방식에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MS는 스마트폰을 PC로 변화시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MS가 최근 신청한 특허를 보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이통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이라 불리는 Dock을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이 것은, 도킹시스템을 통해 네트워크, 외장 하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그리고 사용자가 연결하고 싶어하는 장치를 이어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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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은 CPU, RAM 그리고 OS가 들어있는 RO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마트폰과 외부 장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책임집니다. 여기에 쓰인 OS는 중간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스마트폰의 명령을 분석하여 그 분석을 입출력해줍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면, 이 Dock이 그 신호를 가져가서, 외부 모니터에 전달하는 방식이죠. 키보드와 마우스의 조작 또한 이런 식으로 반응합니다.


“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의 확장성은 무한 하다고 합니다.


TV, 모니터, 프로젝터, 마우스, 키보드, 제스쳐 입력 시스템, 터치패드, 터치 스크린, HID,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오디오, 캠코더, 외장 HDD 등이 포함됩니다.  IEEE 802표준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도 지원합니다.


빨리 상용화 되면 더 좋겠지요? 앞으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도킹시스템으로 나온다면 좋겠네요.

하지만… MS의 모바일 OS는 MS 윈도나 리눅스나 OSX와도 호환이 되지 않으니 이게 또 문제;;;

微软注册新专利:把智能手机变成PC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IBM : 1년간 4000여 건의 특허를 신청

빅 블루 IBM은 끊임 없이 기술을 개발하면서, 특허 신청에 있어서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IFI Patent Intelligence의 통계에 따르면, 2008년 IBM이 미국 특허청에 신청한 특허는 4186개 이며, 이것은 첫번째로 특허 신청을 4000개 이상한 기업임을 의미한다.

IBM 다음으로 많은 특허를 신청한 기업은 한국의 삼성전자로 모두 3515개의 특허를 신청했고, 그 외에 미국기업 MS, Intel, HP가 각각 2030, 1776, 1424개 이고, 일본 기업 중에는 캐논 2114, 파나소닉 1745, 도시바 1609, 후지쯔 1494, 소니 1485개 이다.

IBM이 얼마나 많은 특허를 냈는지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더욱 분명한데, HP의 거의 3배에 이를 뿐 아니라, MS, HP, 오라클, 애플, EMC, Accenture, Google 등 7개 유명 기업의 총합을 넘어선다.

IBM에서 내놓은 기술 중에는

1, 영아가 요람 안에 있는지 벗어났는지 알 수 있는 무선 시스템

2, RFID 시스템을 사용하여, 맹인과 시각장애인을 돕는 새로운 방법

3, 탄소 나노튜브를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

4, 동선을 지닌 CMOS 카메라 모듈과 고반사 인터페이스를 제거하는 새로운 방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