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파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파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넷북 : 낮은 해상도를 위한 파이어폭스 최적화

웹초보님의 [LG 엑스노트 미니] 해상도가 아쉬운 넷북에서 파이어폭스 최대한 넒게 쓰기를 보고 많은 넷북 사용자 분들이 그대로 적용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IE를 쓰시면서 F11 신공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

이번에 제가 포스팅 하고자 하는 팁은 F11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면서, 웹초보님처럼 복잡한 세팅도 아닙니다. 단지 몇 가지 부가기능만 사용하죠.. 아.. 테마도 ㅎㅎ

우선 스크린 샷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이게 저의 넷북 NC10의 화면입니다.
[##_kaAmo_##]
사용한 테마는
Classic Compact 입니다. 그리고 사용자 지정에서 '아이콘'만에 체크하시면 위처럼 작게 타이틀 창들이 별합니다.
그 다음 부가기능으로는..
autoHideStatusbar 하단 상태바 숨김
Hide Caption, Hide Chrome 타이틀바 숨김입니다. 그리고 최소화 최대화 닫기 버튼;; Ctrl + F2로 조정
Hide Menubar 메뉴 부분을 숨깁니다. Alt를 누르면 다시 나오고 또 누르면 사라지고~
New Tab Button on Tab Right 이건 탭 오른쪽에 새 탭 버튼 나오게 하는 것~

참 쉽죠?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Firefox 3.1 Beta 2의 신기능과 Beta 3의 정식 개발 시작

Mozilla 프로그래머 Ben Turner는 목요일 Firefox 3.1 Beta 2가 곧 공개 될 것이며, Beta 2 에 한가지 중요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작업자 스레드"라 이름 붙여진 이 기술은 브라우저의 처리를 백그라운드에서 하게 해주는 것으로 정식 개발 된 HTML 5 규격의 일부분이다. 이 프로그래머는 Web 응용에 있어서 첨단 기술을 제공한 것이고, 게다가 멀티 CPU 시스템에서 각 CPU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게되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작업자 스레드"에 관해서 Turner는 우리는 계속해서 구글과 애플 및 기타 개발자들과 함께 노력했으며, 이 신규격(HTML 5)가 하루 속히 모든 브라우저에 포함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네트워크 작업자 스레드는 실제로 JavaScript 프로그램 상에서 운용되며, 그것은 10 여년전 8080CPU의 설계 이론을 모방한 것이다. 하나의 스드가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을 처리할 때, 다른 스레드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한다.

Mozilla 공식 블로그에서 Paul Rouget은 Firefox 3.1 Beta 2 는 이번 12월 첫째주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그의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이틀 안에 Firefox 3.1 Beta 2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는 Mozilla가 이미 Firefox 3.1의 개발 일정 스케쥴에 Beta 3이 추가되었다고 보충했다.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브라우저 대전! 파폭 20% 돌파, IE 70% 이하로..

세상에 발표된 지 4년 만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또 한 차례 도약하여 이정표를 남겼다. Net Applications의 통계에 따르면 파이어폭스의 올 해 11월 사용률은20.78%에 달했고, 처음으로 20%를 넘긴 것으로 나왔다.

사실상 7월에 파이어폭스 3.0 정식판이 발표된 이 후 모질라의 점유율은 매일 20% 선에서 배회했고, 10월에 2주 연속으로 20%를 넘겼다. 현재 파이어폭스는 한 달 평균 점유율 20%를 상회하고 있고 10월에 비해 0.81% 올랐다. 당연히 지역마다 편차가 큰 편인데 예를 들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럽에서는 약 40%, 미국에서는 3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MS의 IE는 1.5%의 점유율을 잃어, 71.27%에서 69.77%로 떨어졌다.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물리친 10여년 중 이 번이 처음 IE의 점유율이 70% 아래로 내려간 시기이다.

기타 브라우저를 보면, 애플의 사파리는 6.57%에서 7.13%로 상승했고, 구글의 크롬도 0.74%에서 0.83%로 올라 0.75%에서 0.71%로 점유율이 낮아진 오페라를 뛰어넘어 4대 브라우저가 되었다. 크롬은 발표 직후부터 주목을 받았아 구글의 끊임없는 업데이트로 최신판은 0.4.154.25이고 그 끊임없는 노력이 반영되어 성공했다.

다시 간단하게 역사를 돌아보면, 파이어폭스가 2004년 11월 탄생하였고 그로부터 한달 후 5-7%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9개월 후 7-9% 사이를 기록했다. 2005년 11월 파이어폭스 1.5가 발표되고 10%를 넘겼으며 1년 후 약 11-13%를 기록하였지만 MS IE와는 상대가 되지 않아보였다. 2007년 중반이 되어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15%를 넘기게 되고 그제서야 MS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IE 7.0으로 판올림했다. 그러나 이미 쇠퇴했던 모질라는 매년 10%의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버전으로 보면, IE7과 IE6은 각각 47.39와 21.53%로 탑 순위를 달리고, 파이어폭스 3.0은 15.57%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계속해서 사파리 3.1이 4.97%, 파이어폭스 2.0이 4.80%, 나머지는 다 1%가 채 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IE8 베타는 0.73%, 오페라 9.x 0.69% 크롬이 0.68% 이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OS로는 윈도가 여전히 절대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만 이미 90% 선이 무너져 89.62%에 달하고, 맥OS와 리눅스가 각각 8.87%와 0.83% 그리고 iPhone이 0.37%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구체적인 버전으로 보면, 윈도 XP가 가장 널리 쓰여 66.31%, 즉 2/3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10월 보다 1.66% 떨어진 것이다. 윈도 비스타가 어렵게 20.45%를 달성해서 처음으로 20%의 문을 넘었고 지난 달에 비해 1.16% 오른 것이다. 그외에 iPhon이 0.33%를 점거하여 윈도 98의 0.31%를 뛰어넘었지만 아직 윈도 2000의 1.72%와는 거리가 있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검색엔진은 구글이 전 세계 시장의 81.11%를 점유했으 뿐 아니라 아직도 끊임없이 그 점유율이 오르고 있다. 야후가 2위이지만 단지 10.47%만 점유하고 있어서 구글의 1/8에 지나지 않는다. 기타 검색엔진은 그 순위가 거의 없다고 봐야하며 MSN와 윈도 라이브 서치를 합해봤자 그 점유율은 4.56%에 부과하다.

간단히 구글만 보면, 미국의 포털 사이트 중 53.18%를 차지하고 그외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영국에서 9.27%, 캐나다 3.25%, 호주 2.04% 독일 1.31% 인도 0.98% 그리고 중국에서는 단지 0.34%만 차지하여 터키와 아일랜드 중간 정도의 점유율을 보인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

마지막으로 해상도를 살펴보자. 1024*768은 이미 쇠퇴하였지만 37.59%로 다른 해상도는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고 2위인 1280*800과 3위인 1280*1024의 합보다 더 높다. 양대 주류 해상도인 1440*900과 1680*1050은 각각 8.00%와 5.22%를 차지했고, 가장 높은 해상도인 2560*1600은 단지 0.09%에 불과하다.

浏览器大战:Firefox超越20% IE跌破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