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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6일 목요일

계속 되는 소문!! 과연 애플에서도 넷북이 나올까?

외국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올 해 6월 말이 되면 회사로 돌아올 것이라합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이 요양기간에 스티브 잡스가 여전히 회사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넷북과 비슷한 제품의 개발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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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애플의 넷북은 아이폰/아이팟터치 보다는 좀 더 크지만, 시장 주류 노트북보다는 작습니다. 애플은 매체 보도에서 대만 패널 업체에서 10인치 터치 스크린 패널을 구매하기로 했고, 올 3/4분기에 이를 사용한 제품을 출하 할 예정이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터치 스크린 패널이 넷북에 쓰이지는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10인치는 이미 넷북이라 하기엔 조금 크다는 것이죠. 물론, 태블릿 노트북이나, 애플 넷북이라 예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넷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애플이 멀티 터치를 더욱 더 연구하여, 복잡한 제스쳐 명령을 통합한다면, 10인치도 그리 불편하진 않을 겁니다. 사실 제가 사용했던 넷북들도.. 여는 게 불편해서 좀 그렇더라고요;; 열어놓으면 그 심플함은 사라지고 일단 올려놓을 곳이 필요하고;;;; 태블릿이라면 다르겠지요.. 이제 이렇게 되면, 누가 넷북에 절대적으로 키보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지;;

과연 진실은 어디에.. 기다려질 뿐입니다 ㅎㅎ

관련글 : 요양 중에도 iTablet 개발에 참여하는 스티브 잡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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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3일 금요일

인텔 : Moblin 운영체제의 모든 권리를 리눅스 재단에 위임

짧은 시간이지만 인텔은 Moblin 이라는 운영체제를 연구 개발 해왔습니다. 이제 인텔의 운영체제 메이커 역사가 머지않아 끝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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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비영리 조직인 리눅스 재단에서 인텔의 Moblin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넘겨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Moblin 운영체제는 주로 넷북, 카 PC 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인텔이 Moblin의 연구 개발 및 모든 권리를 비영리 중립 단체에 넘겨준다는 것 입니다.


리눅스 재단 상무 이사 Jim Zemlin은, 인텔이 Moblin을 개발한 것은 그 운영체제를 전략 플랫폼(넷북, MID)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Moblin 플랫폼의 개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고, Moblin의 점유율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텔은 Moblin을 개발하기 위해 적지 않은 우수한 리눅스 인재들을 발굴해 왔습니다. 레드 햇의 핵심 개발자였던 Alan Cox도 현재 인텔에 재직 중이지요. 인텔이 이 플랫폼을 개발한 주요 목적은 MS에 의지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여 모바일 CPU 경쟁자인 ARM을 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비록 인텔이 Moblin 플랫폼을 개방했지만, Moblin 상에서 개발된 강력한 제어 소프트웨어의 공개는 보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BMW와 제네럴 모터스에서 올 해 Moblin 운영체제를 사용한 자동차 시스템을 내놓는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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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일 수요일

Dell : 이제 720p 영상도 넷북으로~ [1366*768 해상도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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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넷북을 구매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델이 HD 720p를 지원하는 해상도 1366*768 픽셀을 주문받는다고 합니다~ 이제 그 작은 넷북에서도 풀 HD는 아니지만 그래도 HD 720p를 볼 수 있군요!


아마, 현존하는 10인치 중에는 가장 고해상도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넷북 제조사들도 이 추세를 따라줬으면 하네요~ ㅎㅎ

넷북의 배터리 시간이 보통 4-6시간 정도인데.. 이 정도면 포터블 DVD 플레이어도 대체할 수 있겠죠?

보통 넷북이 1024*600이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1366*768이라는 해상도는 확실히 훨씬 더 높은 해상도라고 할 수 있으며, 720p 비디오도 완벽하게 소화해 낼 수 있다.


델 미니 10의 기본 소비자 가격은 399달러로, 여기에 35달러를 추가하면 이렇게 환상적인 해상도로 탈바꿈할 수 있다.

해상도 때문에 이런 저런 최적화도 해보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이거 많이 땡기는 걸요?

다만.. 해상도 제한이 풀렸다는 것은 MS의 윈도 XP를 사용하지 않는다(MS는 해상도가 낮은 PC에 한해서 라이센스를 제공합니다.)는 것이 문제인데.. 어짜피 Z500 시리즈 CPU라면 720p 영상도 플레이할 수 있으니 3D 게임만 포기한다면 최고의 선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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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오나요?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넷북용이라고? 장난하니?

유명한 시장 조사 기관인 Gartner 애널리스트는 오늘 “MS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의 제한성을 분명히 밝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Vista Capable 문제’와 같은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Gartner의 애널리스트 Michael Silver는 “만약 사용자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을 자세히 모르고 PC를 구입하였는데, 자신이 구매한 PC에서 동시에 단지 네 개의 프로그램도 돌아가지 않는다면, 실망을 하고 분노할 것이며, 이 것은 MS에게 큰 위험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MS는 얼마 전에 윈도 7의 여섯 가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저가의 입문 버전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기능이 매우 제한적 입니다. 동시에 세 가지 응용프로그램 또는 세 개의 창만 띄울 수 있고, 지원 해상도도 비교적 낮습니다.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에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동남아 (이전에 스타터 버전이 판매되었던 지역) 사용자들에게는 어쩌면 그다지 낯설지 않은 것인 지 모르겠으나 다른 지역에는 처음으로 팔리는 것 입니다. XP나 비스타 스타터 버전은 중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에만 판매되었고, 미국, 캐나다, 유럽 같은 곳에서는 구경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다릅니다. 전세계에 판매 됩니다.

Silver는 “만약 MS가 이러한 제한을 분명히 해두지 않는다면, 사용자의 분노를 살 것이고, 특히 처음으로 스타터 버전이 등장하게 되는 미국과 유럽 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분명하게 스타터 버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밝혀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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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이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XP, 비스타 스타터 버전과는 달리 전세계에 팔리는 것 외에, 사용자에게 바로 판매되지 않고 OEM으로 공급된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또 MS의 설명에 따르면 스타터 버전은 “사양이 낮은 넷북에 매우 적합하다”고 합니다. 제 넷북에는 스타터 버전을 사용하고 싶지 않네요 –0-;;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인텔 : 오픈 소스 OS, Moblin2 알파 오픈 테스트

인텔이 자사의 아톰 플랫폼을 사용하는 넷북과 MID를 위해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Moblin을 내놓았지만, 그다지 주목을 못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개발을 멈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인텔은 결국 2세대 Moblin 플랫폼의 첫 번째 알파 테스트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Moblin 프로젝트는 2007년 시작되었고, 인텔의 목표는 경량화된 오픈 소스 운영체제 플랫폼을 만들어서 아톰 플랫폼에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Linpus, Gos, Mandriva등은 Moblin 코어를 기반으로 한 넷북 전용 리눅스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사실상 Moblin2는 Fedora 리눅스 운영체제의 수정 버전입니다. 인텔은 넷북, MID 계통의 하드웨어에 적용하기 위해서 부팅 시간 단축, 전용 네크워크 연결 관리 기능 등 많은 부분을 최적화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비교적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GNOME과 KDE를 대신하여 가벼운 Xfce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인텔은 최종 버전 Moblin2에서는 Xfce를 사용하지 않고, 기능이 더욱 많고, 모바일 디바이스에 더욱 어울리는 Clutter를 사용하겠다고 합니다. Clutter는 인텔이 작년에 사들인 OpenedHand社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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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lin2의 첫 번째 알파 버전은 에이서 Aspire One과 델 Inspiron Mini 9에서 호환성 테스트를 했으며, 아수스의 Eee PC 901에서도 사용은 가능했지만 무선 네트워크 모듈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 사용하고 싶다면 직접 Moblin2를 설치하거나, CD로 굽거나, USB 메모리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blin2 Alpha 버전 다운로드


Intel开源操作系统Moblin 2开测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AMD CEO : 넷북은 결국 사라질 것

외국 보도에 따르면 AMD CEO인 Dirk Meyer가 어제, 넷북은 결국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합니다.


마이어는 “노트북과 넷북의 거리가 지금 축소 되고 있는데, 이 둘의 가격과 외형이 하나가 되어가는 추세다.” 라고 말하면서 “지금 넷북의 부품을 생각해보면, 사용자들이 PC의 능력을 저렴한 가격 때문에 희생하고 있으며, 특히 비디오 카드와 미디어 성능은 많은 희생을 하고 있다. 만약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사려고 한다면 1천 달러가 넘는 돈이 들 것이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이어는 곧 나올 노트북들은 위에 말한 고객의 요구에 맞게 출시 될 것이며, 더 저렴하면서 작고, 얇고, 가볍고 성능 또한 넷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했고요. 이러한 지적에 아직 인텔은 어떠한 반론 보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인텔 CEO Paul Otellini는 지난주에 전문가들과 전화 회의를 하면서, 과거 넷북을 논할 때, 넷북이 주목을 끌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전에 본 관점 그대로 넷북은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산업을 끌어왔다. 특히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울 때 더 빛났다”는 말을 했습니다.

업계 관련자들은 오텔리니의 말에 대해 연말에 나올 저가 초경박 노트북의 신 주류는 CPU 코어 아키텍처의 고성능, 저전력이 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이 CPU 플랫폼이 넷북에 쓰이는 Atom CPU와 경쟁을 하겠지요. 올해 인텔은 아이테니엄 CPU를 더욱 작은 공정에서 제조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CPU의 처리속도와 그래픽 처리 성능은 더욱 뛰어나지고, 가격은 더더욱 저렴해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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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보면, 넷북이 사라진다기 보다는 기존 노트북이 가진 넷북 보다 뛰어난 성능에, 저전력으로 인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넷북만큼 늘어가고 가격이 저렴해 지면, 넷북 수요가 사라질 것이라는 거네요.


p.s 텍스트큐브가 이상한지 다른 사람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 수가 없네요 ㅠ.ㅜ

다른 분들도 제 글에 트랙백이 안되나요? 옮기고 나서 걸린 트랙백이 없어서 ㅠ.ㅜ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아수스 : Eee PC에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 탑재 예정

CES에서 아수스는 차세대 EeePC 넷북에 터치스크린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인터넷에 이와 관련된 동영상이 나타났습니다. 약 6분짜리 동영상에는 Eee PC의 새로운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는 아수스 Eee PC T91과 101H 모델에 탑재되어있으며, 늦어도 올해 안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华硕Eee PC触摸屏界面演示视频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소니 VAIO P 디자이너와의 인터뷰

소니의 첫 번째 넷북인 VAIO P가 출시된 후 사람들은 놀라워하면서도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왜 8인치임에도 불구하고 해상도가 1600x768인가? 최신 제품인데 무선 네트워크는 왜 3G를 지원하지 않는가? 등등…


소니 수석 제품 디자이너 Takuma Tomoaki는 대만 기술 미디어 인터뷰에서 VAIO P 설계의 발전 유래를 소개하면서 VAIO P에 대한 의문에도 답해주었다.


Q : 해상도가 어떻게 1600x768로 정해졌는지? 사용자들이 잠시 보고 느끼기에 글자가 너무 작은데 소니는 제품을 설계할 당시에 이런 문제들을 발견하지 못했었나요?


A : 해상도가 비교적 높은 편인데, 첫 번째는 고화질 영상을 보기 위함이며, 동시에 응용프로그램이 화면에 모두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글자 크기는, 만약 글자가 작다고 생각되면 운영체제에서 글자크기를 조절함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해상도가 높은 것은 글자 크기를 키우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해상도가 낮다면 위에 앞에 말한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Q : 설계 당시 내장 3G 칩은 생각해보지 않으셨나요?


A : 설계를 시작할 때 3G 칩을 내장하는 것을 생각했지만, 많은 지역과 국가에서 3G 네트워크의 보급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아 넣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3G 칩을 넣는 것을 충분히 고려하겠습니다.


Q : 스크린을 설계하면서 왜 상판을 충분히 활용하여 화면을 더 키우지 않았나요?


A : 설계할 때 더 넓은 스크린으로도 만들어보았지만, 양쪽에 화면을 보호할 공간도 필요하고, 웹캠과 WiFi 안테나도 내장하여야 했기에 더 큰 화면은 만들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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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더 넓었던 원래 모델 (좌), 그리고 최종 출시 모델 (우)


Q : Thinkpad의 빨콩과 같은 것을 사용했는데, 스크린 터치를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 원인은 3가지 입니다. 1. 스크린의 두께가 두꺼워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2. 스크린 터치는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합니다. 3. 생산 비용이 증가합니다.


Q : Intel이 제시한 넷북과 MID의 개념으로 보면, 소니는 VAIO P의 위치가 어느 것과 가깝다고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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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VAIO P를 설계한 것이 18개월 전인데, 그 당시에는 넷북이나 MID라는 개념이 나오지 않았기에 VAIO P는 넷북 혹은 MID 둘 다 속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소니에서는 Pocket Style PC 라고 부르는데 주머니 안에 들어가고, 쉽게 휴대가 가능하면서 완전한 PC 기능을 가졌기 때문이죠.


Q : 하지만 매체와 소비자들은 VAIO P와 다른 넷북 혹은 MID와 비교를 하고 있는데, 소니에서는 VAIO P가 어떤 방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보나요?


A : 3가지 방면에서 더 좋다고 봅니다. 1. VAIO P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PC로 다른 VAIO 시리즈와 같이 운영체제와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2. 높은 해상도를 갖추고 있어서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과 고화질 영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VAIO P의 외관이 정교하교, 유행을 따르고 있으며, 다른 싸구려 느낌이 나는 넷북과는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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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P와 동시에 발표된 3종류의 한정판 VAIO P 전용 가방


Q : 소비자들이 보기에 VAIO P에는 세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방금 말했던 초고해상도를 제외하고도 Vista가 탑재된 것과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된 것인데, 소니에서 보기엔 어떻습니까?


A : 이 제품 역시 VAIO 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최신 기술을 사용한 운영체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다른 VAIO 시리즈처럼 Vista를 사용했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으로 보면, Vista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격은 VAIO P는 넷북이 아니기 때문에 넷북들과 비슷한 가격을 고수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 우리는 VAIO와 일관성 있으면서 더 좋은 하드웨어 사양으로 소비자들에서 완전한 기능을 갖춘 Pocket Style PC를 제공하느라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약 100 종의 설계 모델의 생산비가 결코 적지 않음도 원인 중 하나겠죠.)


Q : 제품 출시 이후에 공식적으로 XP 드라이버를 제공하나요?


A : VAIO의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부분적으로 비지니스 모델에 한해XP 드라이버를 제공하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VAIO P는 비지니스 모델이 아니므로 XP 드라이버가 제공 되지 않을 것 입니다.


Q : 왜 Intel의 최신 Menlow 플랫폼(Atom Z 시리즈 CPU + SCH칩셋)을 사용하였나요? VAIO P 설계에 관련된 것인가요?


A : 만약 Menlow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VAIO P는 이렇게 얇고 가벼우면서 저전력, 그리고 무소음으로 태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비록 18개월 전 VAIO P를 설계할 당시에 Menlow 플랫폼이 없었지만, 이 플랫폼이 모바일에서 보여주는 앞서 말한 장점들이 이 플랫폼을 선택하게 하였고, 이로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초미니 PC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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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각각 다른 약 10 종의 설계 모델


Q : 미래 VAIO P 시리즈의 발전 방향은 어떤가요?


A : 얘기해 드릴 수 있는 것은 같은 설계 개념하에 더욱 얇고 가벼워 지겠지만, 크기는 더 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VAIO P는 이미 그 내장된 키보드 만큼 작아졌고 더 작아지면 양손으로 타이핑하는 것을 포기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기본 설계 개념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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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식 : 소니 VAIO P의 Vista 성능 지수는?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Intel : 차세대 Atom 연말 등장, 그래픽 코어와 노스 브릿지 통합 칩셋

개발 계획표를 보면, Intel이 올해 4분기에 현재 존재하는 Silverthonrne/Diamondville Atom CPU를 이어갈 “Pineview”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현재 Atom 플랫폼의 가장 뒤쳐지는 부분이 945GC 칩셋으로 인한 저성능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Pinview는 CPU에 노스 브릿지의 그래픽 코어, 메모리 콘트롤러,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통합할 것이고, “Tiger Point”에 사우스 브릿지의 입출력까지 포함하여, 3개의 칩셋이 듀얼 칩셋에 모두 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이 것으로 “PineTrail”이라 불리는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다.


Intel은 이러한 설계가 면적을 현재의 70%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소모전력은 50%로 줄어들고, 성능이 좀더 뛰어나면서, 냉각팬도 전혀 필요없는 넷북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구체적인 규격을 보면, Pineview는 45nm공정으로 만들어지며,  코어 아키텍쳐 (Lincroft)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지만, 처리속도는 1.6GHz보다 빠를 것이고, 그래픽 코어는 여전히 GMA950 급이라 한다. 하지만 FSB는 133MHz에서 200MHz으로 오른다. 그 외에 RAM 또한 DDR2-800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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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view도 싱글과 듀얼, 두 가지로 발표되며, 그 중 싱글이 올해 말 발표되고, 듀얼은 내년 1분기나 되어야 발표될 듯하지만, 이 듀얼 또한 Atom의 그것처럼 데스크탑에서만 사용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下一代Atom年底登场 整合北桥集成GPU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넷북 : 해상도가 낮아서 창 아래가 안보여요? 그럴 땐 [AltWindowDrag]

이 번에도 넷북을 위해서;; 세로 해상도 600은 좀 압박이 큽니다..
특히;; 아래 스샷과 같은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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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이건 팟플레이어의 환경 설정인데;; 세로가 너무 길어요 ㅠ.ㅜ
그래서 위에 메뉴 탭 부분을 고를 수가 없는..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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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왔습니다~

바로~~~ 두구두구두구~  AltWindowDrag

네네~ 원래 리눅스 계열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그냥 알트 누른 채로 드래그 하기 입니다~

히히 ^^* 압축을 푸시면 실행파일 하나와 스크립트 하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는 그냥 실행파일만 따로 보관하시고.. 시작 프로그램으로 등록해 놓으시면 됩니다.
(그냥 시작 프로그램 폴더에 넣으시라는 말씀..)
용량도 적게 차지하니까 약 100KB 정도..

감사합니다!

넷북 : 낮은 해상도 극복을 위한 단 한 줄의 명령어

네 리눅스 계열에서는 MS 윈도처럼 타이틀창을 잡지 않고도 아무 곳에서나 Alt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한 채로 드래그를 하면 창을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을 때 그렇게 옮겨도 세로로 너무 긴 프로그램이라 다 볼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ㅠ.ㅜ
그럴 때는 뭐;; 눈물이 앞을 가리죠;; 타이틀창이 위쪽 패널을 넘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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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쓰는 유용한 명령어 입니다. ㅎㅎ 우분투 설치 후에 딱 한 번만;; 터미널에서 입력해 주시면 잊고 사셔도 되용~

gconftool-2 --set /apps/compiz/plugins/move/allscreens/options/constrain_y --type bool 0

이 명령어 한 줄 이면;; (어라.. 한 줄인데;; 쓰니까 넘어가버린;; 사실 한 줄입니데이~)
맘 껏 옮기실 수 있어요~ ㅎㅎ

p.s MS 윈도 사용자는

http://hitme.kr/entry/altwindowdrag

을 참조해주세요~

넷북 : 낮은 해상도를 위한 파이어폭스 최적화

웹초보님의 [LG 엑스노트 미니] 해상도가 아쉬운 넷북에서 파이어폭스 최대한 넒게 쓰기를 보고 많은 넷북 사용자 분들이 그대로 적용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IE를 쓰시면서 F11 신공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

이번에 제가 포스팅 하고자 하는 팁은 F11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면서, 웹초보님처럼 복잡한 세팅도 아닙니다. 단지 몇 가지 부가기능만 사용하죠.. 아.. 테마도 ㅎㅎ

우선 스크린 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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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게 저의 넷북 NC10의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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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테마는
Classic Compact 입니다. 그리고 사용자 지정에서 '아이콘'만에 체크하시면 위처럼 작게 타이틀 창들이 별합니다.
그 다음 부가기능으로는..
autoHideStatusbar 하단 상태바 숨김
Hide Caption, Hide Chrome 타이틀바 숨김입니다. 그리고 최소화 최대화 닫기 버튼;; Ctrl + F2로 조정
Hide Menubar 메뉴 부분을 숨깁니다. Alt를 누르면 다시 나오고 또 누르면 사라지고~
New Tab Button on Tab Right 이건 탭 오른쪽에 새 탭 버튼 나오게 하는 것~

참 쉽죠?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넷북을 위한 Firefox 테마 [Classic Compact]

일반적으로 Atom N270을 사용한 넷북은 그 정책으로 인해 1024*600 이라는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024의 가로해상도는 그나마 괜찮지만 600의 세로 해상도는 다소 좁아 보이는 것이 현실이지요.

Firefox에는 여러 가지 부가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부가기능이 아닌 테마 [Classic Compact]입니다.

위의 섬네일과 같이 보이는 표준도구 모음 등을 작게 만들어줍니다.

[Classic Compact] 를 설치하면 다 작게 나오는데 사용자 지정에서 작은 아이콘만 쓰시면 더 작게 보실 수 있죠 ^^*

MS 윈도를 사용하신다면 부가기능 [Hide Menubar]도 같이 써보세요~ 평상시엔 표준도구모음이 보이지 않고 Alt를 누르면 다시 나옵니다.

우분투 등의 리눅스를 사용하신다면 [Compact Menu 2]를 설치하셔야 할 겁니다. 그리고 사용자 지정으로 아이콘을 옮겨주시면 되죠 ^^*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95로 Netbook에 터치스크린을..

한 대만 회사가 최근 최신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세트를 내놓았다. 이 세트는 현재 발매된 모든 Netbook 상품을 지원하고, 심지어 차후에 나올 제품들도 지원한다고 한다.

이 회사의 이름은 Hoda Technologies라는 대만 회사로 이 번에 발표한 터치스크린 지원 제품은 이미 발매된 8.9인치 및 10.2인치 규격의 Netbook을 지원하며 이 중에는 Eee PC 900/901/1000/1000H/1000HD、Aspire One、Dell Mini 9、Lenovo S9/S10、삼성NC10、Benq Joybook U101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은 USBhub 기능을 갖춘 PCB보드를 통해 Netbook과 연결하는데, 이 PCB 보드는은 터치스크린 콘트롤러 이면서, 동시에 3개의 USB 단자를 제공하여, USB 플래시 메모리 또는 GPS 블루투스 류의 외부 디지털 장치를 편리하게 연결하도록 해준다.

현재 이 제품의 가격은 8.9인치 및 10.2인치용 두 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95로 이미 eBay등 온라인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의 Netbook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추가하고 더 많은 USB 단자를 추가하고 싶다면, 이 제품은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119.htm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gOS Cloud:웜부팅 브라우저 시동식 운영체제

Good OS 社의 가장 유명한 제품은 gOS라 할 수 있다. 이것은 Ubuntu를 기초로 고친 것으로 각종 구글 응용프로그램을 리눅스 운영체제에 담은 것으로 적지 않은 인기를 얻었다. 지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넷북 글로벌 서밋에서 Good OS가 또 그들의 최신 제품인 "Cloud"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경량의 리눅스 운영체로 "웜 부팅 브라우저 플랫폼과 직접 윈도를 구동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Cloud 시스템의 표준 용량은 단지 35MB에 불과하며, 128MB의 RAM을 갖춘 x86 데스크 탑이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웜 부팅"을 실현하여,  하이엔드 M/B에 설치되어있는 "Splashtop"처럼 전원을 넣고 수 초 안에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HDD나 넷북의 SSD에도 설치 가능하며, 또한 M/B 자체에 내장할 수도 있다.

Cloud 운영체제의 주요 인터페이스는 마치 하나의 구글 크롬 브라우저와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완전한 리눅스 코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브라우저 하단의 각 종 프로그램 아이콘은 수 많은 구글 응용프로그램 및 스카이프, 미디어플레이어등을 포함하고 있다. 어떤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바로 멀티 브라우저에서 탭을 연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우측에 있는 두 아이콘이 가장 흥미로운데, 윈도 스타트 버튼과 전원 버튼이다. 이렇게 넷북 사용자는 부팅을 하면 우선 Cloud 시스템 중 간단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만약 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면, 윈도를 켤 수도 있다.

Cloud 시스템은 우선 영어, 중국어, 일어, 한국어를 지원한다. 기가바이트의 터치 스크린 넷북에 우선 탑재되며, 내년 초 CES전시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gOS Cloud:瞬间启动的浏览器操作系统
Cloud 운영체제의 바탕화면

gOS Cloud:瞬间启动的浏览器操作系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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