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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2008년 MS 10대 사건

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웹사이트에서 오늘 2008년 MS 10대 사건에 대해 발표를 했는데, 그 중 MS 공동 창업자 빌게이츠의 은퇴가 제일 위에 올랐고, 야후 인수 폭풍과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에 도전한 것들이 포함되었다.

1. 빌 게이츠 은퇴
올 해 MS 운영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올 해 여름 빌 게이츠가 은퇴한 것이 가장 큰 변화인데, 그는 이 후에 자선 사업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이라 밝혔다.

2. 야후 인수 폭풍
2월 1일 MS는 매 주식을 31달러에 사들이는 조건으로 446억 달러에 이르는 야후 인수 계획을 발표했으나, 야후가 거절했다. 그 후에 MS가 매 주식을 33달러에 사들인다고 했지만 또 거절 당했다. MS는 5월에 정식으로 야후 인수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MS의 야후 인수 목적은 구글이 가진 검색 엔진과 검색 광고 시장의 패왕적 지위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12월 MS는 전 야후 검색 고위 관리자였던 Qu Li를 인터넷 업무부문 경영자로 임명했다.

3. Vista의 개선, 그러나 여전한 악평

사용자들의 Vista에 대한 불만 중 하나는 버전이 과도하게 많다는 것인데, 그것이 사용자의 선택을 가로 막는다. 많은 소프트, 하드웨어의 호환 문제로, 많은 기업과 소비자들이 Vista가 설치된 컴퓨터를 구매후 Windows XP로 다운 그레이드를 한다. MS의 강력한 동반자 Intel 또한 Vista의 배포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었다. 이 외에 MS는 "Vista Capable" 마케팅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기소를 받았는데, 사용자들은 이 표기가 잘 못 된 정보를 제공하였다고 했다.
Vista의 희망은 단지 XP보다 조금 더 안전하다는 것이다.

4. Windows 7 베일을 벗다
MS는 5월에 처음 Windows 7을 내 놓으며, 멀티 터치 기술을 선보였다. Windows 7은 Vista와 같은 핵심 코드를 사용하며, 같은 레벨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지원한다. 그러나, Windows 7의 성능과 주변기기 지원은 더욱 나아질 전망이다. 10월의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MS는 내년 초 Windows 7 베타를 발표할 계획을 내놓았다.
MS는 Vista에서 얻은 교훈을 발판으로 삼아, 계속하여 하드웨어 생산 업체와의 테스트를 통해 Windows 7과 그 생산품의 호환성을 촉진 시킬 것이다.
MS는 또한 Windows 7은 넷북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밝혔다.

5. Windows Server 2008 호평을 받다
비록 Vista 문제가 끊이지 않았지만, 사용자들과 전문 리뷰어들은 Windows Server 2008의 출현을 긍정적으로 봤다. 그 것은 Server Core 버전을 포함하고 PowerShell 커맨드 라인 스크립트를 지원한다. 단, 부족했던 점은 Windows Server 2008이 나왔을 당시 가상 소프트웨어를 포함하지 않았던 것이다.
MS는 현재 Windows Server 2008을 이용하여 고성능 컴퓨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6. 가상화 시장 개척
MS는 올 6월 Hyper-V 가상화 기술을 선보이며 VMware와 Citrix이 우세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이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MS는 현재 Sun, Novell과 함께 가상화 기술 영역에 합작하고 있으며, VMware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가상화 관리 소프트를 발표했다.
MS는 올해 클라이언트 가상화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Kidaro Systems와 Calista Technologies를 인수했다.

7.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에 발을 들이다
MS는 올 해 온라인 버전 Windows와 Office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십억 달러를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데 사용했다고 말했다. MS는 또한 Windows Azure라 이름 붙여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이용하여, Google의 App Engine,  Amazon의 EC2와 경쟁할 계획이다.

8. 오픈 소스 지원, 개방형 표준에 한 발짝 다가서다
올 해, MS는 오픈 소스를 받아들이며 개방형 표준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MS의 Office Open XML 파일 형식은 이미 국제화 표준 조직에 의해 표준으로 비준 되었고, Office 바이너리 파일을 Open XML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MS는 올 해 발표한 많은 온라인 서비스는 다 개방형 표준을 지원한다.

9. IE 브라우저의 전반적 개선
과거 수 년 동안, IE는 개방성과 창조성 방면으로 Firefox보다 뒤쳐져서, 시장 점유율도 Firefox에 의해 잠식되기 시작했다. MS는 IE 8이 시장 점유율을 잠식당하고 있는 이 국면을 다시 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 IE 8은 웹 표준에 부합하고, 안정성, 가용성 그리고 관리 유지 방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10. SharePoint의 기적
2008년에 들어, Share Point는 연속해서 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그 영업 수익도 1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MS는 올 해 "소프트웨어 + 서비스" 버전 SharePoint를 내놓았다.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은 SharePoint에 새 때처럼 몰려들며, 계속하여 SharePoint 지원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내용은 http://news.mydrivers.com/1/123/123814.htm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MS : 모든 SW 온라인 버전으로 내놓겠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MS 비지니스 소프트웨어 담당자 Stephen Elop이 이번 주 월요일, 온라인 버전 Office 14를 내년에 발표하는 것을 포함하여, MS의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을 온라인 버전으로 내놓겠다고 밝혔고, MS는 오늘날 불경기의 경제 형세가 새롭게 대두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시장에 거대한 촉매작용을 할 것이라 밝혔다.

Stephen Elop은 MS "소프트웨어+서비스" 프로젝트 옹호자 중 한 사람으로 그는 "5년 내에 반 이상의 Exchange와 Sharepoint가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 버전으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만약 경기가 단기간 내에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대부분 기업들은 자금을 절약할 방법으로 온라인 버전을 사용할 것"이라 말했다.

소프트웨어가 온라인으로 관리되기에, 소프트웨어 제공 회사의 서버에 저장되므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단지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 IT 설비와 서버 유지 관리에 있어서 많은 자금을 아낄 수 있다.

Elop은 MS가 많은 고급 기능을 가진 것부터, 간단하게 경량화된 제품까지 모든 소프트웨어를 온라인 버전으로 제공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각 제품들이 온라인 버전으로 발매되는 구체적인 시기는 말하지 않았고, 단지 "2009년 MS는 웹 어플리케이션 영역에 많은 진보를 얻을 것"이라 말했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415.htm를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