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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3일 수요일

Xbox도 모션 센서로 게임을 즐긴다!

MS가 Xbox 360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모션 센서 카메라를 개발 중인데, 이것으로 게이머가 신체 동작을 인식하게 하여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모션 센서 카메라는 순전히 닌텐도 Wii의 리모트에 반격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Wii의 리모트와 다른 점은, MS의 카메라는 이름 그대로 게이머가 손에 잡고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이 카메라는 TV 근처에 두고 게이머는 손가락이나, 다리 혹은 머리 움직임을 감지할 것 입니다.

이 카메라는 3D 기술을 사용해서, 사용자는 더욱 더 정확하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MS의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 MS가 최근 이스라엘의 3DV Systems를 인수했기에, 이 회사가 개발했거나,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짐작이 되네요.

현재 비디오 게임 시장 전쟁에서 MS의 이러한 노력은 경쟁력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조사기관인 NDP의 데이터에서는 올 해 3월 닌텐도가 미국에서 60.1만대의 Wii를 판매하여, MS와 소니의 게임기 판매 합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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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개발 중인 Xbox 360용 모션 센서 카메라



다음 달 E3에서 MS가 이 제품을 전시할 것인데, 정식 출시는 내년까지 기다려야 겠습니다. MS 내부에서는 초기 발매시에는 별매를 하겠지만, 장차 Xbox 360의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 시키는 걸 고려하고 있다네요.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MS COO 케빈 터너 :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

외국에서 MS의 COO 케빈 터너가 지난 주 월요일 1차 회의에서 비스타가 다른 어떤 운영체제 보다 안전하다는 말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터너가 말한 내용이 있는데,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하며, 안정적인 운영체제이며,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항 운영체제로, 그 안정성은 리눅스, 애플 OS X 레오파드 및 기타 다른 운영체제를 뛰어넘는다
했답니다.
 
사실 터너의 말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MS 윈도 상의 안전 위협 요소는 리눅스나 맥 OS X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당연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는 말과 상관 없을 수 없습니다. MS 윈도는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악성 코드 배포자들의 가장 큰 먹이감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MS 윈도를 노리는 위해요소가 리눅스나 맥 OS X 보다 훨씬 많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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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준의 보안을 가졌다고 해도 MS 윈도가 더 쉽게 뚤릴 수 밖에 없죠.. 실제로 리눅스나 맥 OS X에도 백신은 있지만, 권장 사항은 아닙니다;;

케빈 터너의 말에 저는 50% 동의합니다.

바로.. MS 역사상 최고의 보안성을 가졌다는 것은 인정하나, 다른 운영체제보다 뛰어나다는데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이번 달 23일이면 데스크탑 리눅스계의 다크호스인 우분투 9.04가 정식으로 나옵니다. 남들이 윈도 7 RC를 설치할 때 저는 우분투 9.04를 설치하겠습니다. ㅎㅎㅎ

P.S 윈도 95부터 베타 버전을 써봤는데.. 코드명 시카고 였던가요.. 이제는 힘이 들어서 베타 버전은 넘길려고요..

아.. 비스타 SP2가 나오면 필수로!!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IE8의 자동 업데이트가 시작됩니다.

이 번 주에 최신 버전 IE8 정식 버전이 나옵니다. 이미 사용 중이시라고요? ^^* 네.. 맞습니다. 이미 사용 중일 수도 있겠네요. 음.. 이미 IE8 베타 버전을 사용 중이었다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었을 테고, 아니면 직접 설치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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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의 공식 블로그에서는 4월 세 번째 주에 여전히 XP, 비스타, 서버 2003 및 2008에서 IE6과 IE7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자동으로 IE8로 업데이트를 하게 한답니다.

특히 XP와 서버 2003에서는 "우선 순위"로 잡혀 있고, 비스타와 서버 2008에서는 "매우 중요"로 설정되어있습니다. 물론, 사용자는 즉시 설치와 보류, 둘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통계에 따르면, IE8이 3월에 나오고 나서 첫 번째 주말 점유율이 2.58%에 달했었는데, 그 후에 계속 점유율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IE6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제발 좀 업데이트 해주세요 ㅠ.ㅜ

IE6은 웹 표준 페이지 조차 제대로 표시하지 못합니다. 빠릿해서 좋다고요? 그럼 차라리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하세요;;;;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차세대 MS 오피스, 2010으로 이름 정해지나?

MS의 차세대 오피스 이름은 오피스 14입니다. 오피스 12 (오피스 2007)의 다음 버전이 오피스 14가 된 것은 MS가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직접 오피스 14의 정식 명칭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습니다.

최근 MS 내부 메일에서 한 장의 그림이 유출 되었는데, 비록 구체적인 빌드 넘버는 없지만, 분명하게 오피스 2010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명은 윈도 95/98/2000 그리고 오피스 2003/2007처럼 발매 년도에 맞추어서 자주 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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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S는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지 않고 있는데.. 정말 오피스는 2010년에 발표되려나요?


오피스 14에 대한 소문들 중 제가 포스팅한 것만 엮어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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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7일 금요일

윈도 7 멀티 터치 프로그램 인증이 시작되다

MS가 공식적으로 윈도 7의 멀티 터치 인증 작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공식 명칭은 "윈도 터치 인증 프로그램" 입니다. 그 내용은 기능의 정확성과 그에 대응하는 효과 테스트입니다. 사용자가 각기 다른 하드웨어에서 같은 손 동작으로 조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증 내용에는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클릭, 확대, 축소 그리고 회전하는 기능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계획의 최종 목적은 PC 하드웨어 제조사에 정확한 터치 입력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 입니다.

MS는 이 계획에 3가지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 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떠한 프로그램에서든 최소한 기본적으로 휠, 간단한 확대, 그리고 축소 기능을 포함하겠다고 합니다. 중급 인증도 매우 간단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위에 기술한 기능을 포함해야 하고, 또한 이보다 더 좋은 터치 입력 방식을 가지면 됩니다. 고급 인증은 비지니스용 응용프로그램에 적용되는데, 사용자 정의 컨트롤 등의 복잡한 동작이 들어간 것이 인증을 받게 됩니다.

멀티 터치 기능은 윈도 7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고, MS는 윈도 7 RC 버전이 발표될 때, 더 많은 윈도 7 터치 응용 프로그램이 추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드라이버처럼 응용 프로그램도 인증을 받아야 하는 군요 -0-;;

짧은 동영상인데 보셨나요? 기본적으로 간단한 동작은 애플의 그것과 별반 다를 것은 없어 보입니다.
그 만큼 애플의 기술이 이 영역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것이겠지요?
이제는 키보드, 마우스 시대를 뛰어넘어서 본격적인 터치 입력 시대로 접어들게 될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래 전부터 냉장고에 뭐 디스플레이가 달리고.. 부엌에서 요리할 때도 요리책 보지 않고 바로 디스플레이로 레시피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이런 것도 본격화 되겠죠? 그럼 엔드 유저인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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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더 자세한 오피스 14 개발 계획표 유출

MS의 말을 빌리면, 오피스 14는 윈도 7과 동시에 발매되지 않는다고 하고, 비록 MS에서 출시 시기를 명확히 발히지는 않았지만, 공식적인 로드맵을 보면, 오피스 14 RTM이 늦어도 2010년 상반기에 완성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었습니다. 또 다른 소식은 오피스 14가 윈도 7과 발매시기의 딜레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나온다는 소식도 있었지요..

어제 TechARP에서 오피스 14 프로젝트 초기 개발 일정표가 공개되었습니다. 오피스 14의 SKU 라인업이 2009년 2분기에 발표되고, OEM 라이센스 가격도 3분기에 발표될 것이며, 오피스 14 마케팅 전략은 4분기에 발표될 것이라는 게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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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러시아의 유명항 IT 웹사이트인 Wzor에서 관련된 내용을 말한 적이 있었는데, 오피스 14의 첫번째 베타버전은 7월에 선정된 베타테스터에서 배포가 되지만, 일반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베타2는 11월 초에 나오고, 최종 RTM은 내년 3월에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오피스 14는 32, 64비트 버전이 나옵니다.

리본 메뉴 추가로 대변화를 했던 오피스 2007처럼 이번 14버전도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까요? 오피스 호환 프로그램과 웹 어플들의 추격을 어떻게 따돌릴지 또 기대가 됩니다.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크로스오버 : MS DX10 지원할 예정

크로스오버는 CodeWeavers에서 만든 Wine을 기본으로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MS윈도 플랫폼의 프로그램을 리눅스와 맥 OS X 시스템에서 사용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크로스오버 오피스는 MS윈도의 오피스 프로그램에, 크로스오버 게임은 MS윈도 PC 게임에 사용됩니다.

CodeWeavers의 CEO인 제레미 화이트는 이번에 2009년 새로운 버전인, 크로스 게임 7.2.0을 발표한 후, 이 회사가 이미 크로스오버 리눅스 8.0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 버전의 중요한 특징은 DX10을 지원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미 DX9 지원에 대한 최적화를 마쳤으며, 이제는 DX10에 최적화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실 Wine 개발자들은 작년 10월에 Direct3D 지원을 위한 개발을 시작했지만, 아직 어떠한 성과도 없는 가운데, CodeWeavers가 먼저 그 성과를 볼 것으로 보이는군요.

크로스오버 리눅스 8.0과 크로스오버 맥 8.0은 몇 달 내에 발표될 것인데, IE7과 QuickBooks 최신버전, Quicken 2009, 포토샵 CS3 등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MS 오피스와 아웃룩에 대해서는 완벽한 지원을 할 것이라 합니다.

8.0 버전 이후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바꾼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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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 윈도와 완벽히 호환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던 Tmax의 Timos가 올 7월에 발표된다고 하는데, 아직 베타 소식 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그 귀추도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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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일 월요일

모바일 인터넷 1위는 아이폰?!

이번 달 1일, 넷 어플리케이션이 2월 한달 간의 인터넷 점유율 발표가 있었습니다. 브라우저, 검색엔진 그리고 운영체제에 대한 통계가 나왔지요. 그런데, 이번에 그들이 관심 있게 지켜본 분야는 바로 모바일 인터넷 입니다.

넷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는 전 세계 수 천 개의 대형 홈페이지 방문 기록을 참조하고 있고, 이 통계에는 HTML 표준 웹페이지만 포함되며, WAP 같은 모바일 전용 페이지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모바일 기기을 사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한 것이 전체 인터넷 접속의 0.72%에 다다르고 있으며, 1월 달에 0.69% 이었던 것을 보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운영체제에서 리눅스가 몇 년째 1%에 달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 중에서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모바일 기기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인 66.61%를 차지 하고 있고, 그 다음인 2위는 JavaME (非스마트폰 계열의 Java 브라우저)가 단지 9.06%를 차지하고 있으며, 윈도 모바일은 6.91%, 안드로이드 6.15%, 심비안 또한 안드로이드와 같은 6.15%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 통계는 아이폰과 아이팟터치가 모바일 기기 중에서 가장 고객의 요구에 부합되는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작년 10월에 출시된 되었지만, 이미 오래된 심비안 만큼의 점유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 그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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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인터넷 점유율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사용하는 검색 엔진 분야에서는 구글이 확실한 비교 우위를 보이며 97.49%를 기록했고, 2위인 야후는 겨우 2.03%를 점유했습니다.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전체 검색 엔진 순위 또한 구글이 1위로 81.49%, 야후는 겨우 10%를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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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검색 엔진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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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검색 엔진 점유율

운영체제 방면으로는 MS 윈도의 시장 점유율이 2월에 소폭 상승하여 89.37%에 달했고, Mac 운영체제는 1월 보다 약간 하락한 9.71%, 그 중 윈도 비스타가 점유율이 늘어서 23.03%가 되었지만 윈도 XP가 64.35%의 점유율로 여전히 주류 운영체제로 평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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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제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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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제 버전으로 구분된 점유율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Mac OS X의 Dock과 윈도의 작업표시줄 비교

애플의 Mac Dock은 화면 하단에 위치한 3D 툴바로, OS X의 특징 중 하나이면서, Mac OS X 이전의 넥스트스텝과 오픈스텝 운영체제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것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고, 현재 구동 중인 프로그램간의 전환도 쉽게 할 수 있으며, Dock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Dock 툴바 위에 올릴 수 있고, 툴바에 올라가는 프로그램의 갯수나 아이콘의 크기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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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의 작업표시줄은 윈도 95에서 나온 기능으로, 이미 윈도 운영체제에서 빠질 수 없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습니다. 애플 Dock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윈도 작업표시줄 또한 프로그램을 올리고, 프로그램간의 전환을 할 수 있고, 상하 좌우 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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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 기능들은 거의 완성된 단계인데, 그러면 초기 버전에서 이 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그럼 같이 Dock과 작업표시줄의 이전 모습을 보도록 하죠~

Dock의 변화 :

Cheetah(2001년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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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2001년9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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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2002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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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 (2003년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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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5년4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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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의 변화 :

Windows 95 (1995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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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8 (1998년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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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2000년9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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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2001년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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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2007년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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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eopard의 Dock과 윈도 7의 작업표시줄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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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격세지감 느끼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ㅎㅎ

MS : 오피스 14는 내년으로?

어제 월 스트리트의 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략 업데이트” 브리핑에서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S는 새로운 윈도와 오피스의 출시 시간에 대해 내내 침묵해왔지만, 작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더욱이 지난 한 두 달 전에 기업 사용자에게 오피스 14가 2009년 말 또는 2010년 초에 발표될 것이라 말한 적도 있습니다.

올해 1월에 MS는 오피스 14 알파 테스트 버전을 특정 고객들에게 제공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리본 인터페이스를 더욱 많이 활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WZor.net에 유출된 계발계획표에 따르면 오피스 14의 명칭이 “Microsoft Office System 2009”로 바뀌었고, 올 5월에 베타 버전이 나온 뒤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된다고 나왔었지요.

그러나 이번 스티브 발머의 말에 따르면, 오피스 14가 내년에 출시되고, 윈도 7은 이미 3분기에 RTM버전이 나오고 올 연말에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면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이 동시에 출시된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겠네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MS가 예전에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나올 것이라고 했던 것인데, 그러면 내년 초에 오피스 14가 완성이 되어야 윈도 7이 정식으로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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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14 알파버전 워드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어제 오늘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어제 아침에 출근했더니 사무용으로 쓰는 노트북이 혼자 꺼졌다 켜졌다 합니다. 혹시나 싶어서 봤더니 2090 바이러스는 아닙니다..
그래서 MS 윈도를 설치했더니.. 네트워크 리소스 권한이 없다고 프린터가 연결이 안됩니다.
오늘 집에서 쓰던 XP 다시 들고와서 시도했는데.. 또 안됩니다.
화나서 속편하게 우분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어제 못한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뉴스는 다 화나는 얘기 밖에 없네요..
오늘은 포스팅 할 수 있을지..

그런데 말이죠? --;; 프로그래머들 등록하라고 요즘 막 그러잖아요~ 연간 회비도 따로 있고;;
경력도 보니까.. 기사 자격증 없으면 반토막인데.. 사실 자격증이 필요치 않아서 안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거든요 --;; 이미 일하고 있는데 그런게 왜 필요합니까요 --;;
이거 무슨 온라인 게임도 아닌데 1년에 회비 얼마 이러더라고요..
그럼 나중에 온라인 게임들처럼 캐쉬템으로 경력 뻥튀기 아이템 같은 것도 파나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거예요;;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넷북용이라고? 장난하니?

유명한 시장 조사 기관인 Gartner 애널리스트는 오늘 “MS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의 제한성을 분명히 밝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Vista Capable 문제’와 같은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Gartner의 애널리스트 Michael Silver는 “만약 사용자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을 자세히 모르고 PC를 구입하였는데, 자신이 구매한 PC에서 동시에 단지 네 개의 프로그램도 돌아가지 않는다면, 실망을 하고 분노할 것이며, 이 것은 MS에게 큰 위험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MS는 얼마 전에 윈도 7의 여섯 가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저가의 입문 버전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기능이 매우 제한적 입니다. 동시에 세 가지 응용프로그램 또는 세 개의 창만 띄울 수 있고, 지원 해상도도 비교적 낮습니다.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에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동남아 (이전에 스타터 버전이 판매되었던 지역) 사용자들에게는 어쩌면 그다지 낯설지 않은 것인 지 모르겠으나 다른 지역에는 처음으로 팔리는 것 입니다. XP나 비스타 스타터 버전은 중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에만 판매되었고, 미국, 캐나다, 유럽 같은 곳에서는 구경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다릅니다. 전세계에 판매 됩니다.

Silver는 “만약 MS가 이러한 제한을 분명히 해두지 않는다면, 사용자의 분노를 살 것이고, 특히 처음으로 스타터 버전이 등장하게 되는 미국과 유럽 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분명하게 스타터 버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밝혀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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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이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XP, 비스타 스타터 버전과는 달리 전세계에 팔리는 것 외에, 사용자에게 바로 판매되지 않고 OEM으로 공급된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또 MS의 설명에 따르면 스타터 버전은 “사양이 낮은 넷북에 매우 적합하다”고 합니다. 제 넷북에는 스타터 버전을 사용하고 싶지 않네요 –0-;;

2009년 2월 5일 목요일

MS : 윈도 모바일 7 개발 계획표 유출

이번 주 초에 모토로라에서 윈도 모바일 7이 2010년에 발매될 것이라 말한 소식을 접했었는데, 사실상 MS는 경쟁사의 보폭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 모바일에서 공식적으로 소식이 나왔는데, 올 해 열심히 개발해서 올 해 안에 윈도 모바일 7의 테스트를 끝내고 2010년 4월에 윈도 모바일 7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는 야심찬 계획이 그것 입니다.

윈도 모바일 플랫폼 발패 시기표 :

Windows Mobile 6.5 RTM:2009年4月

Windows Mobile 6.5 스마트폰 발매:2009年9月

Windows Mobile 7 테스트 버전 발표:2009年11月

Windows Mobile 7 스마트폰 발매:2010年4月

결국 윈도 모바일 7은 반년 만에 개발을 마치겠다는 건데..  부실 공사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微软Windows Mobile开发时间表泄漏
공개된 윈도 모바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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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4일 수요일

MS : XP 사용자를 위해 윈도7 업그레이드 라이센스 판매 예정

MS가 오늘 정식으로 윈도 XP 사용자들에게 소위 “윈도 7 업그레이드”라 불리는 마케팅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XP 사용자들이 바로 윈도 7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지만 윈도 XP에서 윈도7로 업그레이드를 할 때는 데이터가 다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윈도 7로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사용자가 모든 자료를 백업해야 한다고 합니다.

MS의 한 공식 대변인은 “XP사용자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하거나 혹은 업그레이드 라이센스를 구입하여 직접 윈도7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 7이 설치될 때 모든 자료가 초기화가 됩니다.”라고 말하며, 또한 “업그레이드 라이센스는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할 것”이라고 보충했습니다.

비록 MS가 윈도7의 여섯 가지 버전을 발표했지만, 각각의 가격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쳤고 게다가, XP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라이센스 가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MS는 윈도 7의 발매에 줄 곧 매우 적극적이었는데, 첫 번째 베타 버전을 발표한지 겨우 2주 만에 이 것이 윈도 7의 유일한 베타 버전이라고 하며, 얼마 후에 윈도 7 RC 버전으로 바로 갈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정식 버전 발표도 멀지 않았네요.

그러나 윈도 XP를 바로 윈도 7로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을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데,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Gartenberg는 “이 것은 양날의 검으로, 윈도 XP를 윈도 7로 업그레이드하기 원하는 많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초기화 및 모든 응용프로그램과 데이터의 백업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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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요즘 윈도 XP 사용자의 업그레이드 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도구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 과정에 발생하는 초기화에 대비하여 백업을 돕겠다고 합니다.

2009년 2월 2일 월요일

MS : 스마트폰을 PC로! 도킹시스템 특허 신청

요즘 스마트폰의 발전 속도가 엄청 엄청 빠릅니다. 10년 전의 데스크 탑이 CPU가 800Mhz를 넘지 않고 내장 RAM도 128정도에, HDD도 10GB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의 스마트폰은 그 성능이 이미 이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마트폰도 노트북과 같은 PC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근본 원인은, 키보드 사이즈와, 화면의 크기 및 작동 방식에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MS는 스마트폰을 PC로 변화시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MS가 최근 신청한 특허를 보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이통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이라 불리는 Dock을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이 것은, 도킹시스템을 통해 네트워크, 외장 하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그리고 사용자가 연결하고 싶어하는 장치를 이어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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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은 CPU, RAM 그리고 OS가 들어있는 RO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마트폰과 외부 장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책임집니다. 여기에 쓰인 OS는 중간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스마트폰의 명령을 분석하여 그 분석을 입출력해줍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면, 이 Dock이 그 신호를 가져가서, 외부 모니터에 전달하는 방식이죠. 키보드와 마우스의 조작 또한 이런 식으로 반응합니다.


“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의 확장성은 무한 하다고 합니다.


TV, 모니터, 프로젝터, 마우스, 키보드, 제스쳐 입력 시스템, 터치패드, 터치 스크린, HID,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오디오, 캠코더, 외장 HDD 등이 포함됩니다.  IEEE 802표준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도 지원합니다.


빨리 상용화 되면 더 좋겠지요? 앞으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도킹시스템으로 나온다면 좋겠네요.

하지만… MS의 모바일 OS는 MS 윈도나 리눅스나 OSX와도 호환이 되지 않으니 이게 또 문제;;;

微软注册新专利:把智能手机变成PC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윈도 1.0 회고

이미 윈도 7 베타1이 배포되어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의 한 홈페이지에서 1983년 12월에 MS가 발표한 최초 GUI 운영체제인 윈도 1.0이 회고되고 있습니다 ^^*

아래는 윈도 1.0의 기술적인 특징입니다.

1. MS 윈도는 MS-DOS 2.0에서 설치해야 한다.

2. MS-DOS와 완전히 호환되어 윈도에서 MS-DOS용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3. 가장 나쁜 환경에서도, 풀 스크린 모드로 DOS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고, 차후에 윈도로 돌아올 수 있다.

4.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윈도는 여러 창을 표시할 수 있고, 매 창 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

5.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아보길 원한다면, 마우스로 커맨드 라인 창을 클릭해서 “Run”혹은 “R”을 입렵하면 된다.

6. 어떤 프로그램의 경우 “비호환” 이 뜰 수도 있는데, 사실 이러한 프로그램은 MS-DOS 기반 프로그램이 아니다.

7. 어떤 프로그램은 “지능적” 판단으로 비교적 작은 창을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프로그램들과 데스크탑 스페이스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에 속하는 첫 번째 “지능적” 프로그램은 MS Word이다.

8. 커맨드 라인 창에서 “그리기” 명령을 클릭하면, 포인터가 연필 모양으로 변하고, 마우스 포인터의 크기와 형태를 선택한 후 OK를 눌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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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징 들로 봤을 때, 이 운영체제는 당시에도 형편 없었지만, 애플의 Lisa 운영체제 가격이 워낙 비싸서, PC 사용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었기에 어느 정도 이름은 날릴 수 있었습니다.

이 윈도 1.0을 발판으로 IBM XT 호환기종을 통해 윈도 3.1에 대중적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윈도 95에서 비로소 성공을 얻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Windows 1.0回顾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윈도 모바일 6.5가 가져올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 Andrew Lees는 이번 뉴욕 타임즈 인터뷰에서, 다음 달 모바일 월드에서 윈도 모바일 6.5를 발표할 것인데, 고객들의 만족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Andrew Lees의 말에 따르면, 윈도 모바일 6.5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선택했으며, MS가 새롭게 준비한 클라우딩 서비스인 Skybox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사용자가 휴대폰을 통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직장과 가정의 경계를 허물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진, 음악, 통신, sms, 밑 소셜 커뮤니케이션 방면에서 더욱 발전하길 원합니다.


클라우딩 서비스 SkyBox는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동시에 PC와  클라우딩 서버에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PC에서 자동으로 사진을 보정되는데, 예를 들면, 플래쉬로 인해 눈이 빨갛게 나오는 것이 자동으로 수정되어서 또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전송이 된다고 합니다. Andrew Lees는 동기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지만, 유료 부과 서비스도 준비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동기 서비스는 MS가 요금을 부과할 수 없지만, MS의 전략은 윈도 모바일 플렛폼를 사용하는 제조사에 라이센스 비용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 같이 무료 Android 플렛폼이 계속해서 확장된다면 확실히 MS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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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ees는 “오픈 소스가 윈도 모바일 플렛폼과 경쟁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오픈 소스가 사용자가 느끼기에 전자메일 및 다른 요구 사항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나요?” 라고 말했는데, 이 것을 보면 Andrew의 눈에는 구글 Android 플렛폼이 아직 이 쪽 방면에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에 대해 혹자들은 윈도 모바일 6.5가 이 쪽 방면으로 더 좋아졌느나며, 두고 보겠다는 말들을 한다고 하네요.

우분투 최고CEO : 윈도 7 대단하다

우분투 최고 경영자 Mark Shuttleworth는 최근 윈도 7에 대해 논하면서, “윈도 7은 정말 대단한 운영체제”라고 말했습니다.


대단?”. Mark는 당연히 반어법을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비방하는 법을 모릅니다”라고 말할 뿐이었다. 사실 Mark는 윈도 7이 넷북시장에서 벌어지는 윈도-리눅스 대결을 종결 시킬 것으로 본다면서, 넷북시장에서 기능과 특징으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Mark는 “우리는 매우 난처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왜냐하면 MS가 “XP를 넷북 시장에 버렸기 때문에..”, “심지어 이제는 리눅스를 채택한 넷북이, 윈도 XP를 채택한 넷북보다 비싼 곳도 있습니다.”고 했다. MS가 OEM으로 XP를 공급할 때 워낙 헐값에 주는 바람에 생산비를 거의 차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윈도 Vista는 그에 비해 넷북에 설치하기에는 무겁고, 가격 또한 무시 못하죠.


우리는 이미 몇 시간 동안 윈도 7을 사용해봤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Mark는 “우리는 사용자의 체험과 외관을 주의깊게 보았는데, 정말 대단한 제품입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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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Mark는 리눅스도 그 수준을 더 끌어 올릴 것이며, 우분투 9.04가 올 5월에 나오고, 우분투 9.10이 10월 쯤 나올 것이며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했습니다.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MS : 윈도 서버 2008과 비스타 SP2 배포 연기

얼마 전에 MS Windows Server 2008과 Vista의 SP2가 2009년 상반기에 배포될 것이라는 소식을 많은 분들이 접했을 것 입니다. 그러나 MS는 최근 테스터들에게 SP2 Beta 테스트 피드백에 근거하면서, 동시에 Windows 7 Beta 테스트에 더 집중하기 위해, SP2 배포 시기를 늦추겠다 합니다.


예전 소식에서 Server 2008/Vista SP2의 RC 버전이 올 2월에 나오고, RTM이 4월에 나올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신 소식에는 이 두 가지 버전의 발표가 한 달 이상 씩 미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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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월에 배포 예정이었던 RC 버전은 3월로 연기되고, RTM 버전의 SP2도 워래 4월에서 5월 또는 6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2월 MS에서 SP2 Beta를 내놓았었는데, MS는 RTM 버전 배포 전에 최소 1개 이상의 Beta 버전을 더 내놓는다고 합니다. 예전 SP 처럼 SP2도 이전에 나온 모든 최신 패치들을 포함할 것 입니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리뷰어들이 죽인 Vista, 리뷰어들이 살릴 윈도 7

오늘 날 많은 전문가들이, 미디어 매체들이 Vista에 대한 좋지 않은 리뷰들이 Vista를 사지로 몰았다고 하며, 최근 Windows 7에 대한 칭찬들을 보아, Windows 7이 많은 사용자를 흡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전문가는 Vista가 막 발매되었을 당시, 그다지 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체들이 Vista의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높고 호환성이 떨어지며, 시스템이 비대해졌다는 문제들을 과장하였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XP에 머물러서 Vista를 사용하길 꺼려했다고 했다.


이 후 SP1이 나온 후에 VIsta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들은 해결 되었지만 매체 보도에 따른 Vista의 나쁜 이미지가 사람들 마음 속에 고착화되어, Vista가 XP에 비해 많은 유효한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체와 사용자들은 그 생각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사실, 많은 전문가들은 Vista가 매체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나쁘지 않다고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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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MS는 결국 방법이 없음을 깨닫고 Windows 7의 출시를 서두르게 되었다. 베타 버전이 발표되고 난 뒤 우리는 내도록 Windows 7이 어떻게 어떻게 좋다는 소식을 듣는다. 확실히 Windows 7이 여러 방면에서 뛰어나지만, 그 누가 이러한 리뷰들이 과장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나..


Windows 7이 Mac OSX의 성장을 방해하고 Linux를 괴멸한다는 식의 소식은 Vista 시절에는 없던 것들이다. Windows 7이 그만큼 완벽할지 않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이러한 리뷰들이 분명히 Windows 7의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