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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MS : 모든 SW 온라인 버전으로 내놓겠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MS 비지니스 소프트웨어 담당자 Stephen Elop이 이번 주 월요일, 온라인 버전 Office 14를 내년에 발표하는 것을 포함하여, MS의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을 온라인 버전으로 내놓겠다고 밝혔고, MS는 오늘날 불경기의 경제 형세가 새롭게 대두되는 온라인 소프트웨어 시장에 거대한 촉매작용을 할 것이라 밝혔다.

Stephen Elop은 MS "소프트웨어+서비스" 프로젝트 옹호자 중 한 사람으로 그는 "5년 내에 반 이상의 Exchange와 Sharepoint가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 버전으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만약 경기가 단기간 내에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대부분 기업들은 자금을 절약할 방법으로 온라인 버전을 사용할 것"이라 말했다.

소프트웨어가 온라인으로 관리되기에, 소프트웨어 제공 회사의 서버에 저장되므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단지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 IT 설비와 서버 유지 관리에 있어서 많은 자금을 아낄 수 있다.

Elop은 MS가 많은 고급 기능을 가진 것부터, 간단하게 경량화된 제품까지 모든 소프트웨어를 온라인 버전으로 제공한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각 제품들이 온라인 버전으로 발매되는 구체적인 시기는 말하지 않았고, 단지 "2009년 MS는 웹 어플리케이션 영역에 많은 진보를 얻을 것"이라 말했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415.htm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MS : Office 온라인 버전은 언제?

온라인 버전 Word, Excel, PowerPoint를 사용하길 기대해 왔던 사용자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더 기다려야할 지 막막하다. 10월 중 인터뷰 중 마케팅 책임자 Stephen Elop은 온라인 Office (Office 14)의 프리뷰 버전을 올 해 안에 발표하겠다고 했었고, 첫 Beta 버전이 2009년 발표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 그가 말한 "프리뷰 버전"은 여전히 일말의 소식도 없다.

지난 달 MS 내부에서 약 1000명이 Office 14의 테스트에 들어갔고, 또한 Windows 상의 IE 뿐 아니라 Mac OS X, Linux, Windows 운영체제에 사용하는 Firefox 및 Mac OS X와 Windows 위의 Safari에서도 실행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테스트는 내년 2월에야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되는어 소비자들은 올 해 내에 어떠한 테스트 버전도 볼 수 없을 것이다. 비록 MS가 날짜는 밝히지 않았지만 내부 소식통들은 "Windows 7 Beta를 충분히 활용하기 전에는, 사용자들은 Office 14를 생각하지도 말라"고 한다.

MS는 두가지 경로로 온라인 버전 Office를 판매할 것인데, 그 중 하나는 대중적인 소비자들을 위한 것으로, 사용자들은 Office Live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기업을 위한 것으로 MS가 무료로 제공하는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해 기업 사용자는 문서를 공유할 수 있지만 편집은 할 수가 없다. 이 외에 Office 14는 Google Docs같은 온라인 Office 프로그램과 함께 쓸 수 있다.

비록 MS가 이 제품의 가격에 대해 분명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Office Live가 주문 제작과 무료, 두 가지 버전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Office 14도 무료 버전과 상용버전 두 가지로 나올 것으로 내다본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173.htm를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