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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3일 금요일

IE 점유율 최근 4년 중 최하, 파이어폭스 점유율은 계속 상승

4년 전, IE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는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부터 지금까지 IE의 점유율은 줄곧 떨어지기만 하였습니다. Net Application의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 주 전에 나온 IE8이 IE의 점유율을 끌어올리지도 못하였고, 오히려 3월 IE 시장 점유율은 66.82%까지 떨어졌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거의 7% 정도 떨어졌는데, 이 것은 2005년 이래 최저의 점유율입니다.


Net Application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IE8은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는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IE7에서 옮겨온 것으로 나타납니다. 2008년 전체 점유율에서 8%나 떨어지고, 이러한 추세라면 2010년 1월에는 IE의 점유율이 60%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 됩니다.


IE가 3월 점유율이 이렇게 떨어진 주요 원인은 경쟁 브라우저들의 점유율이 오른 것으로,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3월에 0.3% 상승하였고, 게다가 파이어폭스 3.0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IE7의 점유율을 뛰어넘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애플의 사파리가 0.2%, 구글 크롬이 0.08%의 점유율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3월을 마감한 현재, 파이어폭스는 이미 2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연속 6개월간 지속적으로 그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오픈 소스 브라우저들 중 가장 좋은 기록입니다. 파이어폭스 3.5 (얼마 전까지는 파이어폭스 3.1로 불림)은 비록 아직 베타 단계이지만, 이미 전체 파이어폭스 사용자 중 6%가 이 베타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IE사용자 중 IE8을 사용하는 비율의 2배를 넘어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_kaAmo_##]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구글 : 크롬 2.0 정식판 발표

Chrome 2.0 Pre-Beta가 나온지 1주일 만에 Google은 최신판인 Chrome 2.0.157.0을 내놓았는데 이 것은 첫번째 Chrome 2.0의 정식 버전이다. Chrome 2.0.157.0은 Webkit과 V8 JavaScript 엔진을 사용하고, SafeBrowsing(악성 프로그램/피슁 보호) 기능을 더욱 개선했으며 최신 HTTP 웹 협의에 따르고 있으며, 이전 버전과 비교해서 버그가 많이 고쳐져서 더욱 견고해졌다.

갱신일지:

r7615:태그 드래그 깨짐 현상 수정;

r7616:편집 컨트롤 중 읽은 페이지에 NULL 문자 종료를 추가;

r7620:툴바 버튼에 키보드 포커스를 사용하는 기능;

r7664:만약 URL페이지에 어떠한 scheme도 포함하지 않으면서 페이지 경로가 ftp.로 시작하면 scheme을 ftp로 허용;

r7669:Chrome “캐쉬를 기다리는 중” 일시 중단 문제 해결;

r7703:SSL 네비게이션 중의 문제 해결;

r7705:자동으로 코딩을 감지하는 것을 수정;

[##_kaAmo_##]

r7724:리눅스에서 test_shell에 디버그 메뉴 추가;

r7747:하위 메뉴 항목에 자동 완성을 더하기 전에 URL에서 먼저 인증서버에서 수정 및 검증;

r7798:창이 없는 플러그인의 자동 정의 표시를 추가 지원;

r7823:자동 완성 팝업창이 화면에 계속해서 떠 있던 문제 수정;

r7873:사용자 사전 언어를 19종으로 증가。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Google Chrome 점유율 1%대에 이르다.

잦은 업데이트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Google Chrome 브라우저의 점유율이 1.0 정식 버전 발표 이후 더 높아져서 1%대에 이르렀다.

당연히 Google Chrome의 사용자 수와 점유율은 그 관심도와 비교될 수는 없으므로, 아직도 중량급 브라우저로 가는 길은 멀다고 할 수 있다. Net Applications의 통계에 따르면, Safari, Firefox, IE의 사용자 수는 각각 Chrome의 7배, 20배 그리고 70배에 이른다.

Google Chrome의 올 해 9월 초 발표될 때 점유율은 이미 폭등해서, 3일 째 되던 날 1.16%에 달했었으나 급진적으로 떨어지더니, 10월 15일은 단지 0.69%만 남았었다. 그러나 Google은 점유율을 올리는 방법으로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택했다. 발표된 후 100일 동안 쉴새 없이 업데이트를 하더니 지난 주말 결국 첫번째 정식 버전을 완성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일요일의 점유율은 1.05%와 1.09%에 달했다. 이 것은 9월 이후 처음으로 1%대에 들어선 것이다.

아래의 비교와 같이 MS가 새로 내놓은 IE8 Beta 2는 Google Chrome과 같은 풍파 없이 오로지 조금씩 성장만해여 9월초 0.2% 정도에서 지금은 0.9%로 올랐다.

Google Chrome份额再度超过1%-Google Chrome Chrome 谷歌浏览器-驱动之家 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구글 : 크롬 확장기능 계획 발표.

3개월 전 구글이 크롬을 발표할 당시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크롬 확장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었다. 현재 구글은 마침내 이 일에 착수하여 이번에 크롬 브라우저에 확장기능을 넣었고 그 중 최신판에는 즐겨찾기 탐색, 컨텐츠 필터링 및 다운로드 관련 확장 기능을 탑재했다.

그 중 가장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것은 광고 쉴드 기능이다. 알다시피 구글은 광고에 의지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만약 자사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막을 수 있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신의 동맥을 자르는 것과 같은 것이라, 쉽게 이해되기 어렵다.

구글의 프로그래머 Aaron Boodman은 구글 확장기능 계획 문서에 비록 시간표는 없지만 확실히 그 기능들을 정리해놓았다. 이 문서에 기록된 계획은 장차 진행될 Chromium (크롬 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개발의 기본이다.

대략 적인 구글의 확장기능 계획 :

북마크/네비게이션 도구:Delicious툴바, StumbleUpon, 네트워트 히스토리 기록, 새로운 웹페이지 가속기

컨텐츠 강화:Skype확장기능, Real Player확장기능(동영상저장), 자동 링크;

컨텐츠 필터:광고 쉴드, 플래쉬 쉴드, 개인정보 보호;

다운로드 관련:동영상 저장 도우미, 다운로드 가속기, DownThemAll, FlashGot;

기타 기능:ForecastFox, FoxyTunes, 세이프 가드, Google 미리보기, BugMeNot。

이 문서에서 구글은 또한 이러한 확장기능은 구글과 같이 안정적일 것이고, 출시 전에 안전을 고려하며, 서로 독립적이고, 두 번 정도의 마우스 클릭으로 간단히 설치될 것이라 밝혔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2/122731.htm을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