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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4일 수요일

아이폰4 클론 등장!

세상에는 수 많은 복제품들이 있고, 이러한 복제품들은 당연히 오리지날에 비해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 아이폰4 화이트 클론 제품은 오리지날과 다르게 기다릴 필요도 없고,
가격도 겨우 92달러에 불과 합니다!?

 

iPhone 4 cloned as E9000, comes in iPhone 4 box

 

사양도 한번 살펴보죠..

터치 디스플레이는 3.5인치

Dual SIM 지원 - 중국에는 듀얼 심을 지원하는 폰들이 꽤 있습니다.

1.3메가 픽셀 후면 카메라와 VGA 전면 카메라.

물론 Wi-Fi도 되고요.. 프로세서는 MTK6235라고 합니다.

 

white-iphone-4-clone-2

 

박스에도 당당하게 iPhone4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는 E9000이라는 모델입니다.

꼭 아이폰4 화이트 모델 같죠? -0-;

 

샨자이의 한계는 어디인가..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애플 COO 팀 쿡 : 아이폰 중국에는 내년 연말 안에 발매 공식 발표

애플 COO 팀 쿡(Tim Cook)이 제 2차 분기 실적 보고회의에서 아이폰이 2010년 말이 되기 전에 중국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발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어떤 애널리스트가 아이폰 중국 시장 진입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이에 팀 쿡이 "이미 브릭스 4개 국 중 브라질, 러시아 그리고 인도에는 진출했지만, 아직 중국 시장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2010년 연말 전에 아이폰이 중국 시장에 진입하도록 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애플에서도 지금 확실히 중국 시장을 노크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한 동안은 어떠한 소식도 내놓지 않을 것이라면서 숨겼네요.

올 해 하반기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기사도 많았었는데, 아직까지 애플과 중국내의 통신 사업자 간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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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차이나 모바일과 애플이 함께 중국에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 한동안 협상을 해왔지만, 양측 다 양보할 수 없었는지 교착 국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차이나 유니콤과도 협상을 진행했었는데, 현재까지도 정식으로 발표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차이나 유니콤의 회장인 常小兵도 결과는 둘 중 하나인데, 한 가지는 성공이고, 한 가지는 실패라며, 협상 성공 유무를 쉽게 판단할 수 없다는 투로 발표했지요.

중국에서는 5월 17일에 3G가 정식으로 서비스 되기 시작합니다. 이미 3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넷북 모델들이 나왔고 여러가지 디바이스들이 출시될 가운데, 아이폰이 그 중심에 포함되지 못하여 아쉽기도 하네요.

애플의 경우는 무슨 비밀이 그렇게 많은 지.. 쉽게 정보를 누출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도 1년 전 부터 KTF다 SKT다 해서 여러번 떡밥이 던져졌었고, 저 역시 여러 번 낚이다가 결국 못참고 아이팟터치 2세대 32기가를 질러버렸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p.s 제 블로그가 언제부턴가.. 애플 관련 소식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 아이팟터치 사기 전엔 애플 제품을 한 번도 써본 적도 없었는데 말이죠;;
[##_kaAmo_##]
[search]아이폰|10[/search]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아이폰! 이제 모션 센서까지 추가되니?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매일 연발로 나오네요. 6월 출시니, 미니 버전이니, 그리고 32기가 용량이니.. (아이폰은 32기가 짜리가 없음) 하는 것들 말이죠;; 뭐;; 하지만 애플은 아직 아무 말도 없네요.. "때려죽여도 말안 해!"라는 태도를 시종일관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애플이 어떤 게 진짜다 가짜다 말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사실이라는 증거를 찾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ㅎㅎ
바로 아이폰을 위한 "모션 센서" 특허 문서가 유출된 거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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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아이폰을 위한 "모션 센서" 특허

외국에서 오늘 유출되었다고 하는데, 모션 센서라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애플의 개발자들이 발견한 사실 중 하나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운동하다 멈추고서야 휴대폰으로 일처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지요. 설마 달리면서 문자보내지는 않으시죠? -0-;; (중국에서는 자전거 및 오토바이 타고 가면서도 문자 잘 씁니다;; 중국어 문자는 병음을 치고 한자를 선택해야 해서 휴대폰 화면을 봐야;;;) 아무튼.. 그러한 운동하면서도 사용하기 쉽게~ 아이폰의 모션 센서가 사용자가 운동 중임을 감지해서 휴대폰을 사용할 때, 자동으로 화면의 그림이나 글자 크기를 키우는 내용의 특허입니다. 실망하셨다고요? --;;

네네.. 하지만~ 혹시 압니까? 지금처럼 NIKE+ 수신부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블루투스가 되는 마당에..

저 모션 센서도 언젠가는 Wii 모트처럼 엄청난 역할을 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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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카메라의 위치 변화

그 외에 전면에 위치한 캠의 위치도 변하였습니다. 이 위치라면 보통 화상통화를 의미하죠? ㅎㅎ

또한 특허 문서에는 또 다른, 접근 센서, 주변광 센서 및 가속 센서들도 있습니다.

이번에 나올 아이폰은 괴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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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6일 목요일

계속 되는 소문!! 과연 애플에서도 넷북이 나올까?

외국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올 해 6월 말이 되면 회사로 돌아올 것이라합니다. 그리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이 요양기간에 스티브 잡스가 여전히 회사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넷북과 비슷한 제품의 개발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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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애플의 넷북은 아이폰/아이팟터치 보다는 좀 더 크지만, 시장 주류 노트북보다는 작습니다. 애플은 매체 보도에서 대만 패널 업체에서 10인치 터치 스크린 패널을 구매하기로 했고, 올 3/4분기에 이를 사용한 제품을 출하 할 예정이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터치 스크린 패널이 넷북에 쓰이지는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10인치는 이미 넷북이라 하기엔 조금 크다는 것이죠. 물론, 태블릿 노트북이나, 애플 넷북이라 예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넷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애플이 멀티 터치를 더욱 더 연구하여, 복잡한 제스쳐 명령을 통합한다면, 10인치도 그리 불편하진 않을 겁니다. 사실 제가 사용했던 넷북들도.. 여는 게 불편해서 좀 그렇더라고요;; 열어놓으면 그 심플함은 사라지고 일단 올려놓을 곳이 필요하고;;;; 태블릿이라면 다르겠지요.. 이제 이렇게 되면, 누가 넷북에 절대적으로 키보드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지;;

과연 진실은 어디에.. 기다려질 뿐입니다 ㅎㅎ

관련글 : 요양 중에도 iTablet 개발에 참여하는 스티브 잡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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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아이폰 나노 사진 유출!!

아이폰 나노에 관한 소식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는 광고 팜플렛으로 의심되는 사진인데 진위는 가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대략적인 외형은 볼 수가 있네요 ㅋ. 아직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은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라 그런지.. 더욱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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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이폰 미니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그 것은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WiFi를 지원하지 않고, 4 또는 8GB의 용량에 200만 화소 내장 캠을 갖춘 최저 99달러짜리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등장한 아이폰 나노는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보기에는 슬라이드 식인데.. 화면은 2.8인치로 보이고.. QWERTY 키보드는 아니군요;; WiFi는 지원하고, 블루투스 이어셋이 기본 지원되는 군요;; 팜플렛 자체는 멋진데 역시 의심이 되기도 하고요.. 다른 소식 좀 더 기다려보요~ 맥 미니처럼 유출되었다던데 실제 제품일 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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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3일 월요일

요양 중에도 iTablet 개발에 참여하는 스티브 잡스의 열정

애플에서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항상 스티브 잡스의 결정에 따라왔습니다. 그가 비록 지금은 요양 중에 있지만, 여전히 최고 경영자 대리이고, 애플의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합니다.


애플 내의 소식들로는 스티브 잡스가 요양 중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최신 아이폰 3.0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에 참여했고, “iTablet”이라 소문난 더욱 큰 스크린을 가진 아이팟 프로젝트에 대한 개발 책임도 지고 있습니다.

itablet 특허

애플에서는 “비록 최고 경영자 팀 쿡이 애플의 모든 사물을 관리하고 있지만,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주기적으로 제품을 관리하고 설계할 것”이라는 얘기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이 오늘의 애플을 만들어 내지 않았나 싶네요.


물론, 세월이 가면 사람도 늙고 언젠가는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오겠지만, 그의 명성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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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techfieber.de (독일어)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아이폰 미니 발표 소식에 따른 불안감.. 설마?!

이미 애플이 6월 9일 쯤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정식으로 발매할 시점도 6월 27일이나 7월 11일 쯤으로 소문이 나있는 상태죠.


아이폰은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 미니”로 나눠서 말이죠..

아이폰 

“아이폰”에는 더욱 많은 기능들이 추가 되었고, 가격은 여전히 199 달러가 될 것으로 보이고 ; “아이폰 미니”는 4GB와 8GB 모델로 나누어지고, 200만 화소 캠을 갖추고 있지만 WiFi는 제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판매 가격은 149달러, 심지어 최저가는 99 달러가 될 전망입니다


“아이폰 미니”는 개발도상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에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미니”가 WiFi를 빼버림으로 생산 단가가 떨어지는 점이 장점이라는데.. 과연.. 물론 “아이폰 미니”의 CPU와 스크린은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건 다행이네요.

 

“아이폰”은 동영상 촬영과 편집 기능이 추가될 듯하지만 영상 통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애플은 화상 통화가 별로 좋은 기능은 아니라고 여기나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 역시 미국에서는 AT&T가 독점 공급할 것 입니다.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드나요?


우리가 개발도상국도 아닌데.. 인도같은 신흥 시장도 아닌데.. 왜 저는 “아이폰 미니”라는 존재가 무섭게 느껴질까요?


우선 국내 이통사가 절대적으로 미워하는 WiFi 기능이 빠졌다는 것에서 불안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ㅠ.ㅜ

WiFi가 빠지면 울며 겨자먹기로 이통사에 돈을 내고 3G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기능 들을 사용해야 합니다.


어제 뉴스에 이통사에서 모바일 인터넷 요금을 대폭 인하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료와 과금은 다르지 않습니까?


저만 불안한가요? “아이폰 미니”와 “아이폰”이 동시에 들어온다면 몰라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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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 이렇게도 쓸 수 있다?!

아이폰 3G가 외국에서 판매 된 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그리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기술… 그런데 외국 pocketables.net에서 아이폰 3G의 또 다른 용도에 대한 글이 올라왔었네요. 자~ 눈을 크게 뜨고 보세요~ 아이폰이 이렇게도 쓰일 수 있습니다. ㅎㅎ

도마

도마

수세미

수세미

묘비

묘비

명찰

명찰

TV

바비를 위한 TV –0-;;


여러분은 어떤게 맘에 드시나요? 다른 용도도 있을 까요?

2009년 4월 9일 목요일

아이폰 어플 개발로 성공하고 싶나요? 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애플 앱 스토어에는 이미 수 만 종의 프로그램이 있고, 또한 이를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news.cnet.com에 이와 관련된 3가지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 영어 번역은 전공이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 나누어 봅시다~

첫 번째 이야기 : iSh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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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Nicholas

작년 8월, SUN의 엔지니어 Ethan Nicholas와 부인 Nicole은 방 값이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딸의 치료비 또한 계속 쌓이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SUN이 그 해 직원 상여금을 없애 버렸기에 Nicholas는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고, 방도 내놓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 갑자기 그 전에 읽은 적이 있는 한 편의 문장이 생각났습니다. 어떤 이가 Trism이라 불리는 아이폰 게임을 개발해서 25만 달러를 벌었다는 내용이었지요. 그는 "당시에는 조금의 수입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이렇게 힘든 짧은 순간은 어떻게든 버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올 해 30세의 Nicholas는 비록 다 년 간의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었지만, 아이폰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Objective-C는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스스로 인터넷을 뒤져가며, 애플 아이폰 어플 개발 도구의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슈팅 게임을 좋아했기에 그 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그림을 그리고, 저렴한 이미지를 구입하기도 하고, 또 사운드 파일도 구입했습니다.

6개월 동안, 그는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했는데, 낮에는 SUN에서 Java를 개발하고, 오후에는 아이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저녁에는 아내를 도와 두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한 손은 계속 키보드에 올려놓고, 다른 한 손으로는 막내 아이 Gavin이 잠들 때까지 침대를 흔들었고, 무릎에서는 큰 애 Spencer가 잠을 자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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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OOT

어플을 완성한 후 Nicholas는 애플에 심의를 신청했고, 빠르게 통과되어 그의 첫 아이폰 어플 iShoot은 10월 19일 정식으로 애플 앱 스토어에 등록됩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얼마나 팔렸는지 확인하던 그는 놀래서 턱이 빠질 뻔 했다합니다. 등록 첫 날, 4.99달러에 팔리는 iShoot의 실질 매출이 약 1천 달러에 달하여, 아내와 함께 춤을 추며 거리로 뛰쳐나갔습니다.

다음 날 매출은 약 2천 달러에 달했지만, 세 쨋날에는 50달러로 매출이 확 줄었고, 그 후에 계속하여 몇 주간은 이 정도의 매출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이에 대해 "이 것 또한 적지않은 돈이지만, 더 좋게 만들 순 없을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였습니다"라고 회상합니다.

올 해 1월, 또 기능에 제한은 있지만, 무료 버전을 등록합니다. 유료 버전 판매량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성공하여, iShoot Lite의 다운로드 횟수는 200만 건을 넘어섰고, 많은 사람들이 유료 버전을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가격도 지금은 2.99로 내렸고요. 가장 많이 팔린 2009년 1월 11일에 iShoot 하루 판매량이 1만 7천 건으로 Nicholas는 그 날 하루에만 3만 5천 달러의 수입을 기록합니다.

그는 집에 있는 아내가 생각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나 사표냈어"

첫 번째 아이폰은 2007년 6월에 발매되었지만, 2008년 7월에야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어플을 구매/다운로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icholas는 iShoot이라는 자신의 어플로, 5 개월 만에 약 80만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는데, 이 것은 일상적인 일은 아닙니다.

아이폰 앱 스토어에는 현재 2만 5천 종이 넘는 어플이 등록되어있고, 전혀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폰 개발 폭풍'의 기운이 점점 커져서 그 운을 바라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라 아이폰 프로그래밍 과정과 관련된 많은 소식들이 나오고 있고, 인기도 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작년 가을에 "Science 193P : iPhone Application Programming"이라는 강의를 개설하였고 150명의 학생을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런 '아이폰 개발 폭풍'이 더 세력을 확장하는 가운데, 벤처 파트너 Matt Murphy는 1억 달러를 아이폰 어플을 위한 벤처 캐피탈 자금으로 내놓으면서, "우리는 단지 몇 푼에 불과한 돈으로 창고에서 개발한 것이 차세대 Facebook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이 '폭풍'이 초기 단계에 불과하겠지만, 미래에는 더욱 더 뜨거워 질 것입니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 i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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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s Eleftheriou와 친구들

또 다른 성공 사례는 런던에 사는 그리스인 창업자 Kostas Eleftheriou 입니다. 그는 두 친구와 7일 만에 iSteam 어플을 개발하여, 3개월 만에 1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이 어플은 단지 아이폰 스크린을 욕실 거울처럼 습기가 찬 듯한 효과를 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간단한 게임으로, 손가락으로 아이폰 표면에 획을 그으면, iSteam은 습기찬 욕실 거울 표면을 손가락으로 긋는 듯한 소리를 내며 그 효과를 나타내는데, 정말 실감이 납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옆으로 누이면, 습기가 물 방울로 변해서 떨어지기도 하지요. "정말 너무 사실적입니다", Eleftheriou는 "모두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할 것 입니다"라고 자신의 어플을 소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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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eam

이 어플은 작년 12월에 앱 스토어에 올라갔으며, 올 해 25살인 Eleftheriou는 이미 연구소를 그만두고, 아이폰 개발에 전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의 두 친구 Vassilis Samolis와 Bill Rappos(둘다 22세)와 함께 GreatApps라는 회사를 만들고,두 명의 개발자를 추가로 뽑았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 T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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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Demeter

iSteam 팀과 앞에 말한 Nicholas는 모두 Steve Demeter의 성공담이 계기가 되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올 해 30세의 Demeter는 Trism이라는 어플을 개발하여, 작년 7월 앱 스토어에 올렸는데, 불과 두 달만에 25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그는 바로 Wells Fargo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자리를 그만두고, 아이폰 게임 개발 회사인 Demiforce를 설립하였습니다. Demeter는 "이런 어플의 개발에 돈을 안쓸 수는 없지만, 많은 돈을 쓰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못 박았습니다.


당연히 이런 기류가 대세가 되리라는 것을 휴대폰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들도 알아차려서, 3월 중순 Research in Motion은 바로 블랙베리를 위한 앱 스토어를 열었고, 구글 또한 안드로이드 어플 판매를 시작했고, 노키아 역시 진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S는 윈도 모바일 스마트 폰 전용 앱 스토어를 열 것 입니다.


아참.. Nichoals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그는 이미 가족들과 워싱턴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보모를 찾아서 애들을 돌보게 하고, Naughty Bits Software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앞으로도 계속 하여 아이폰 어플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그가 유일한 직원입니다.) 그 외에, 투자자와 게임회사를 연계해주는 사업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어떠신가요? 성공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신다고요? 그래도, 아이디어가 있겠지요?


참신한 아이디어, 멋진 그래픽 및 사운드, 그리고 깔끔한 프로그래밍.. 이 세 분야가 각각 다르지만 함께 협력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찬진님이 DreamWiz를 필두로 이런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프로그램을 짤 줄 모르신다던가, 프로그래밍은 되는데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분이 있으면 같이 작업하셔도 좋겠지요? 물론 그래픽 작업하는 사람도 따로 있으면 더 좋고요 ^^*


이제는 일자리 그리고 돈 벌이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래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_kaAmo_##]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아이폰 전용 3D 입체 안경 출시

Vuzix社에서 4월 2일 아이폰/아이팟터치 전용 3D 입체 안경 제품 iWear AV230XL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폰 전용으로 설계된 입체 안경 제품으로 애플의 "Works With iPhone"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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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Vuzix 제품을 사용하던 분들은 39.95 달러에 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AV230XL 입체 안경은 AA 전지를 사용할 때 7시간, 리튬 배터리는 17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99.95달러 --;;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것이 역시 애플 호환 액세사리 인가요;;

이 회사에는 다양한 입체 안경 제품이 있는데 VR920의 경우는 현재 가장 잘 팔리는 가상 현실 관련 제품이고, AV310은 처음으로 16:9 화면비를 가진 입체 안경 제품입니다.

이런 거 한번 가지고 싶어도.. 엄청 난 환율 크리로.. 지름신이 물러간;;;;

아참.. 보이는 화면 크기는 9피트 거리에서 44인치 화면을 보는 것과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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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와 PSP를 위협하는 아이폰/아이팟터치

애플의 아이폰이 이미 진정한 비디오 게임 플랫폼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와 관련있는 게임 개발 계획에 대해 토론을 했습니다.

현재 시장에는 아이폰 1700만 대, 아이팟터치 1300만 대, 총 3000만 대의 해당 기기가 판매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수 천 종의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하지요. 수 천만 소비자가 게임을 구매하고 즐깁니다. 동시에, 게임 디자이너들도 속속 시장에 진입하여, 매우 빠른 속도로 많은 게임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아이폰의 GPS, 네트워크 연결성 그리고 터치스크린 등, 독특한 특징들이 휴대용 게임기 경쟁자인 닌텐도 DS와 소니 PSP보다 더욱 아이폰을 우세하게 만든다고도 말합니다.

2004년 말에 발매를 시작한 닌텐도 DS는 이미 1억 대를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고, 소니 PSP도 이미 5천 만대 이상이 팔렸습니다.

BenchmarkCapital의 동업자 MitchLasky는 아이폰이 다른 휴대용 게임기를 위협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큰 위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애플 앱 스토어는 작년 7월에야 비로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개발자들이 여기에 참여하여 이미 수천 종의 게임을 내놓았습니다. 이 외에 EA, Gameloft 그리고 GluMobile 같은 유명한 게임 퍼블리셔와 소형 게임 퍼블리셔도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위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Gameloft 홍보 담당 매니저 SanetteChao는 과거에 8개월 동안 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분야에서 많은 매출을 올렸는데, 다른 곳의 매출보다 월등히 높다고 말합니다. 또한 모바일 업계는 줄 곧 어떠한 촉매를 기다려왔는데, 애플 앱 스토어의 시장 진출이 바로 그 촉매였다고 인정하였습니다.

Mobclix의 최신 데이터를 보면,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은 현재 약 3만 1천 여 종으로, 그 중 게임은 7300 여 종, 약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약 5500 종의 게임은 유료 게임이고요. 사용자가 간단한 게임을 즐기는 평균 시간은 6에서 8분 정도이고, 어느 정도 복잡한 게임은 평균 22분 정도를 즐깁니다. 이는 아이폰이 이미 진정한 게임 플랫폼이 되었다는 증거가 되겠죠?

여러분은 하루에 어느 정도 아이팟터치를 이용한 게임을 즐기시나요?

설마 저처럼.. 밤 새 본 적도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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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0일 월요일

아이폰용 Skype 나올 예정

eBay의 인터넷 전화 Skype의 운영책임자 Scott Durchslag는 오늘, 이번 주 화요일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는 CTIA 모바일 전람회에서 아이폰 버전 Skype 소프트웨어를 발표하며, 5월 중에 블랙 베리를 버전을 내놓으면서 모바일 시장을 확장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미 전세계 4억이 넘는 인구가 Symbian, Android 그리고 윈도 모바일 스마트 폰을 통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cott Durchslag는

"우리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아이폰 버전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 요구를 들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좀 멋진가요?

아이폰 버전 Skype는 애플의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아이폰 외에 2세대 아이팟터치도 지원합니다. (1세대는 마이크를 꽂을 수도 없다는 소문이;;;;) 사용자는 아이폰 버전 Skype를 사용하면 직접 아이폰 및 아이팟터치의 연락처에 존재하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버전과 같이 Skype 사용자 끼리는 통화비가 무료이고, 또한 Skype 가 아닌 다른 전화나 휴대폰에 전화를 걸 때는 약간의 요금이 나갑니다.

안타까운 소식은 ㅠ.ㅜ 이동통신 사의 수익 하락을 염려하여, 아이폰 버전 Skype는 오직 WiFi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고, EDGE 혹은 3G 네트워크를 통한 통화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초큼 아쉽긴 하네요;;

이제 슬슬 아이팟터치용 마이크를 질러야할 때 인가요? ^^*
[##_kaAmo_##]

2009년 3월 9일 월요일

애플 앱 스토어 게임 이미 6200 종을 넘어서다

통계에 따르면 애플의 앱 스토어에 이미 6,200여 종의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6,165개 인데, 그 중 무료는 1,485 종 유료는 4,680 종 이라는 군요.

그 중에 퍼즐이 2천 여 종을 넘어서서 다른 장르의 게임과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구체적인 것은 아래 도표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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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스토어는 이미 거대한 게임 마케팅 시장이 되었지만, 아직 이렇다할 대작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게임이 많다는 특징이 있지요. 그리고 전체 어플 중 70%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하나의 게임을 즐기는 평균 기간은 3일을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캐쥬얼한 게임이 대세라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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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적은 글에서 "아이팟터치가 게임 시장에서 PSP를 이길 수 없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앱 스토어의 장르와 스케일을 보면 아이팟터치가 나아갈 게임 어플의 방향과 PSP의 그 것과는 노선이 다르다고 볼 수 밖에 없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이팟터치 어플과 게임-생활속의 아이팟터치]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소니 :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게임은 PSP를 이길 수 없다

지난 달에 애플 아이팟 터치가 조만간 PSP를 대체할 것이라는 어떤 애널리스트의 글이 있었는데, 이번에 소니에서 이에 대한 공식적인 대답을 했습니다. 소니 컴퓨터 게임 유럽 지부(SCEE)의 담당자인 Ray Maguire는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 기계 자체는 매우 훌륭하지만, 게임에 관해서는 PSP의 하드웨어를 따라올 수 없다
고 말 했습니다.

Maguire는 휴대폰이 게임 시장에 진입한지 몇 년이 흘렀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휴대폰의 게임 구동 능력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고, 앞으로도 발전하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이폰 역시 게임만을 위한 제품이 아니기에, 분명히 한계가 있어서 오로지 게임만을 위해 만든 PSP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소니는 아이폰이 빠른 속도로 게임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것을 가볍게 보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간단한 게임을 즐긴다면, 승패를 예측할 수 없겠지만, 소니에서는 가벼운 캐쥬얼 게임에서 부터 고품질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이 PSP로 나오며, 게다가 더욱 낮은 가격과 낮은 개발 비용이 이 대결을 판가름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저도 두 가지 기기를 다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게임에 국한되어서는 PSP가 이길지 모르지만, 폭넓은 엔터테인먼트에 있어서는 확실히 애플의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이 앞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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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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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일 월요일

아이폰이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는?

애플의 아이폰은 이미 전 세계에 걸쳐서 많은 사람들의 갈채를 받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의 판매 실적은 많이 뒤떨어지고, 이로 인해 무료로 판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일본인의 입장에서 아이폰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그 답은.. ‘문제가 없는 곳이 없다’가 되겠습니다. 월 정액 요금이 지나치게 높고, 기능은 미미하고, 내장 카메라의 품질이 좋지 않고, 디자인이 뒤쳐진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소홀히 볼 수 없는 사실은 바로, 아이폰은 일본 본토 휴대폰이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높은 가격과 문화 차이

판매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일본 제3의 통신회사인 소프트 뱅크는 “iPhone for Everybod(모두의 아이폰)” 이라 불리는 마케팅 계획을 발표하며, 사용자가 2년 사용 계약에 서명만 하면, 무료로 아이폰 3G 한 대를 줬습니다.

Global Crown Capital의 애널리스트 Tero Kuittinen은 아이폰이 국제 판매 가격을 매길 때 “아이폰의 정가는 이미 시장의 현실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나는 애플 및 애플의 해외 파트너가 현지의 시장 상황에 적응 하는 단계로 보고 있다”라 말했었습니다.

일본 이외의 다른 나라에서 아이폰은 확실히 환영 받았습니다.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는 작년 10월 “아이폰의 판매 실적이 2008년 1000만 대에 이를 것이며, 애플을 세계 3대 휴대폰 제조사로 만들어 줄 것”이라 선포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 3G는 작년 7월에 애널리스트들에 의해 일본 시장을 공략할 수 없다는 예측이 나왔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은 줄 곧 서양 브랜드에 대해 적의를 품고 있었고, 노키아와 모토로라가 일본 시장을 잡아 보려 했지만, 무위에 그치고 돌아갔습니다.
Global Crown Capital의 애널리스트 Tero Kuittinen
Global Crown Capital의 애널리스트 Tero Kuittinen

기능 부족과 개념 차이

문화 방면의 정서 대립 외에, 일본인은 휴대폰에 대해 매우 높고 복잡한 표준 요구가 있어왔고, 이 것이 아이폰이 일본 시장에서 환영 받지 못한 또 하나의 원인입니다. 과학 기술 분야에서 일본은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은 바로 이러한 방면에서 모자람이 있었지요. 예를 들면, 일본 휴대폰 사용자들은 동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 기능을 매우 중시 하는 편이지만, 아이폰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고, 또한 멀티 메일 기능도 없습니다. Tero Kuittinen은 “일본인이 DMB와 같은 TV 방송 수신 기능을 매우 사랑하는데 이 것 또한 아이폰에는 없는 기능”이라 지적했습니다.
Tero Kuittinen은  월 정액 요금이 일본인이 아이폰을 멀리하는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었습니다. 일본의 이동통신 업계는 매우 경쟁력이 있고, 이것은 휴대폰 월 정액 요금이 비교적 낮은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월 정액 요금은 약 60달러로 시작하는데, 다른 경쟁사들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입니다.
또 다른 문제는 일본인은 휴대폰과 PC 영역을 확실히 분리해서 사용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 기관인 LUNARR의 수석 운영 책임자인 Hideshi Hamaguchi는 대부분의 일본인은 휴대폰을 계산기라 여기지 PC로 여기지 않는다며, 아이폰의 문제는 PC에 설치된 iTunes를 통해 동기화가 된다는 것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amaguchi는 “아이폰이 Mac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쉬운 접근성을 가지지만, 대다수 전통적으로 말하는 휴대폰만 사용해 온 사용자의 입장에서 그것은 매우 큰 장애가 되는 벽이며, 이러한 장벽은 그 몸체에 있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이라 했습니다.

“일본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없다”

News2u社의 CFO이면서 일본 최초의 무선 근거리 통신망 설립자인 Daiji Hirata는 미국과 비교해 볼 때, 일본인은 휴대폰을 하나의 액세서리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일본에서 아이폰을 들고 거리를 걷는 것은 다른 사람이 볼 때 “절름발이”로 느껴지게 한다며 혹평을 했습니다.
《Steve Jobs: The Greatest Creative Director》의 저자인 Nobi Hayashi는 작년 6월 한 잡지사에 객원 기자로 참여하면서, 손에 파나소닉 P905i 휴대폰을 들고 갔는데, 사양을 보면, 480*854 해상도를 가진 3인치 스크린에, 3G와 GPS 기능을 갖추고, 510만 화소 카메라에다가, 게임을 위한 모션 센서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 P905i  
파나소닉 P905i
Hayashi는 “미국에 머무를 때 이 휴대폰을 본 미국인 들은 모두 놀랐으며 그들은 하나같이 일본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겠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Tero Kuittinen는 다음 세대의 아이폰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기능을 가지고 나온다면, 일본 시장에서 성공을 노릴말 하겠지만, 그 전에 반드시 그 높은 월 정액 요금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폰은 일본인 입장에서 “사요나라”가 될 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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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면, 우리 한국 사람도 휴대폰에 대한 기대치가 일본에 뒤떨어지지 않다고 봅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에 휴대폰 교체 주기 또한 매우 짧은 편이고요.

이제 다음 달이면 WIPI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서 외산 휴대폰들이 속속 들어올 것 입니다. 이 휴대폰들이 한국에서 선전하려면 어떠한 것들이 필요하고, 지금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요?


2009년 2월 24일 화요일

아이팟 터치 지원 미니 마이크

mini-microphone

이런게 나왔네요..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예전에 있던 것보다 더 작고 가볍네요.. 무게는 4.5g이고, 아이폰3G, 아이팟터치 2G, 나도 4G, 클래식 120G와 호환됩니다.

이거 쓰면 아이팟터치에서는 인터넷 전화도 되겠지요? 아.. 지르고 싶다..

가격은 14.99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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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6일 금요일

9살짜리 초등학생 App Store에 어플 등록하다

보통 종이에 낙서를 할 시기인 9살 짜리 싱가폴 어린이 임정문(林鼎文)이 직접 만든 iPhone 소프트웨어 Doodle Kids를 App Store에 발표했습니다.

임정문은 현재 초등학교 4학년(만으로 9살이니;;)인데, 직접 만든 Doodle Kids를 이미 App Store에 올리고 2 주 동안 4천 회가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습니다. Doodle Kids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직접 손가락으로 색과 필치를 선택할 수 있고, 재미있는 도안을 그릴 수 있고, 단지 iPhone을 흔드는 것 만으로 그 그림을 지울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터치를 하면 배경 색을 바꿀 수 있고, 또한 홈 버튼과 슬립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스크린 샷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이건 기본적으로 iPhone에서 지원되는 것임)

임정문은 7살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ActionScript와 JavaScript가 주특기입니다. 또한 Applesofrt BASIC, GSoft BASIC, Complete Pascal과 Orca/Pascal을 이해하고 있으며 Objective-C도 조금 사용할 줄 안다고 합니다. 임정문은 Doodle Kids를 개발한 원인이 자기와 두 여동생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두 여동생은 지금 3세, 5세라고 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임정문의 프로그래밍 스승은 그의 부친이라네요. 그 부친 임태전(林泰前)은 예전에 Mac 플랫폼 프래그래머였고, 지금은 그 지역 IT 회사의 수석 기술자이며, iPhone 소프트도 프로그래밍한다고 합니다. 임태전은 매일 저녁 App Store의 통계를 보면서 누구의 프로그램이 더 많이 다운로드 되었는지 비교하는게 일상이라고 합니다.

현재, 임정문은 자신의 두 번째 iPhone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인데, “Invader War”라고, 대공 사격 게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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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iPhone이 정식으로 들어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죠? 현재 개인개발자들과 드림위즈의 이찬진님이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고 이미 판매 중입니다. 우리나라 어플들도 많이 팔리고 개발자들도 더욱 늘었으면 하네요~

2009년 2월 4일 수요일

애플 : 차세대 아이폰 올 6월에 나온다

오늘 애플이 올 6월에 차세대 아이폰을 아랍에미리트에서 발매할 것이라는 소문들이 돌고 있씁니다. 차세대 아이폰은 각종 응용프로그램의 백그라운드 실행을 지원하며, 최신의 아키텍처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소문이 근거가 없지는 않다고 하면서, 애플의 아이폰은 6월과 7월에 발매를 시작했었고, 앱 스토어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애플도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지요.

알려진 대로, 차세대 아이폰은 멀티 코어로 만들어지며, ARM에는 Imagination Technologies가 개발한 최신 PowerVR 그래픽 처리 코어가 내장됩니다. 애플의 최신 특허에서는 아이폰이 화상통화도 지원할 것이라 하고요. 그 외에, 백그라운드로 여러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이폰 3.0 하드웨어가 충분히 그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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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에서 발매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아이폰 지역 프로젝트 매니저인 Mark Davis는 “통계적으로 봤을 때 아랍 에미리트의 휴대폰 교환 주기는 9개월로, 아이폰이 계속 팔릴만한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었다”로 대답을 했네요. 우리나라도 그 정도 일 것 같은데….

애플 : 차세대 iPhone에는 화상 통화 지원?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할 때 많은 사용자들은 애플의 화상회의 및 녹화 기능이 없음을 원망합니다. 만약 iPhone이 이러한 기능을 추가한다면 더욱 완벽해질 텐데 말이죠.. 애플의 최신 특허 중에 화상회의와 영상 녹화 기능에 대해 언급된 항목이 발견 되었습니다. 이로써 다음 iPhone에서는 이 기능들이 들어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최근 어느 기사에서 애플의 계획은 iPhone을 휴대용 화상회의 디바이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나왔었는데, iPhone에 간단한 녹화 기능을 넣는 것 뿐 아니라, 3G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송도 가능한 iPhone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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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직까지 애플이 다음 iPhone에 대해 이렇다 할만한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기대가 된다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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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0일 화요일

iPhone : 1기기 2인용 게임 등장

PSP의 <슈퍼 몽키 볼 어드벤처>를 즐겨 보았던 유저들은 이 게임이 하나의 기기로 2인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iPhone에서도 이와 유사한 방식의 <Light Bike>라는 게임이 출시되었다.


게임 개발자는 일본인 Pankaku로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iPhone의 멀티 터치 기능을 활용하여 하나의 기기로 두 명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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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pp Store에 1인용 및 2인용 버전이 올라와있다. 그 중 1인용 버전은 무료이며, 다인용 버전(완전판)은 WiFi를 통한 네트워크로 최대 2대의 iPhone을 활용하여 네 명이 즐길 수 있으며, 애석하게도 유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