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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0일 화요일

윈도 모바일 6.5 유출되다.

외국의 모 사이트에서 윈도 모바일 6.5 빌드 21159 ROM을 입수했다고 하는데, 이 버전은 My Phone이나 Marketplace 그리고 Outlook Live와 같은 윈도 모바일 6.5의 핵심 기능이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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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의 외관도 바뀌었습니다. 메뉴도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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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막대도 지금보다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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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작 페이지에 이상한 조류 머리 하나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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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까지 ^^*

2009년 2월 5일 목요일

MS : 윈도 모바일 7 개발 계획표 유출

이번 주 초에 모토로라에서 윈도 모바일 7이 2010년에 발매될 것이라 말한 소식을 접했었는데, 사실상 MS는 경쟁사의 보폭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 모바일에서 공식적으로 소식이 나왔는데, 올 해 열심히 개발해서 올 해 안에 윈도 모바일 7의 테스트를 끝내고 2010년 4월에 윈도 모바일 7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는 야심찬 계획이 그것 입니다.

윈도 모바일 플랫폼 발패 시기표 :

Windows Mobile 6.5 RTM:2009年4月

Windows Mobile 6.5 스마트폰 발매:2009年9月

Windows Mobile 7 테스트 버전 발표:2009年11月

Windows Mobile 7 스마트폰 발매:2010年4月

결국 윈도 모바일 7은 반년 만에 개발을 마치겠다는 건데..  부실 공사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微软Windows Mobile开发时间表泄漏
공개된 윈도 모바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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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일 월요일

MS : 스마트폰을 PC로! 도킹시스템 특허 신청

요즘 스마트폰의 발전 속도가 엄청 엄청 빠릅니다. 10년 전의 데스크 탑이 CPU가 800Mhz를 넘지 않고 내장 RAM도 128정도에, HDD도 10GB에 불과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의 스마트폰은 그 성능이 이미 이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마트폰도 노트북과 같은 PC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근본 원인은, 키보드 사이즈와, 화면의 크기 및 작동 방식에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MS는 스마트폰을 PC로 변화시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MS가 최근 신청한 특허를 보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이통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이라 불리는 Dock을 제공하겠다고 하는데, 이 것은, 도킹시스템을 통해 네트워크, 외장 하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그리고 사용자가 연결하고 싶어하는 장치를 이어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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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은 CPU, RAM 그리고 OS가 들어있는 ROM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마트폰과 외부 장치를 연결하는 역할을 책임집니다. 여기에 쓰인 OS는 중간 역할을 해주는 것인데, 스마트폰의 명령을 분석하여 그 분석을 입출력해줍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면, 이 Dock이 그 신호를 가져가서, 외부 모니터에 전달하는 방식이죠. 키보드와 마우스의 조작 또한 이런 식으로 반응합니다.


“이동 통신 설비 스마트 인터페이스 시스템”의 확장성은 무한 하다고 합니다.


TV, 모니터, 프로젝터, 마우스, 키보드, 제스쳐 입력 시스템, 터치패드, 터치 스크린, HID, 프린터, 디지털 카메라, 오디오, 캠코더, 외장 HDD 등이 포함됩니다.  IEEE 802표준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도 지원합니다.


빨리 상용화 되면 더 좋겠지요? 앞으로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도킹시스템으로 나온다면 좋겠네요.

하지만… MS의 모바일 OS는 MS 윈도나 리눅스나 OSX와도 호환이 되지 않으니 이게 또 문제;;;

微软注册新专利:把智能手机变成PC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윈도 모바일 6.5가 가져올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 Andrew Lees는 이번 뉴욕 타임즈 인터뷰에서, 다음 달 모바일 월드에서 윈도 모바일 6.5를 발표할 것인데, 고객들의 만족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Andrew Lees의 말에 따르면, 윈도 모바일 6.5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선택했으며, MS가 새롭게 준비한 클라우딩 서비스인 Skybox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사용자가 휴대폰을 통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직장과 가정의 경계를 허물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진, 음악, 통신, sms, 밑 소셜 커뮤니케이션 방면에서 더욱 발전하길 원합니다.


클라우딩 서비스 SkyBox는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동시에 PC와  클라우딩 서버에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PC에서 자동으로 사진을 보정되는데, 예를 들면, 플래쉬로 인해 눈이 빨갛게 나오는 것이 자동으로 수정되어서 또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전송이 된다고 합니다. Andrew Lees는 동기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지만, 유료 부과 서비스도 준비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동기 서비스는 MS가 요금을 부과할 수 없지만, MS의 전략은 윈도 모바일 플렛폼를 사용하는 제조사에 라이센스 비용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 같이 무료 Android 플렛폼이 계속해서 확장된다면 확실히 MS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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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ees는 “오픈 소스가 윈도 모바일 플렛폼과 경쟁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오픈 소스가 사용자가 느끼기에 전자메일 및 다른 요구 사항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나요?” 라고 말했는데, 이 것을 보면 Andrew의 눈에는 구글 Android 플렛폼이 아직 이 쪽 방면에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에 대해 혹자들은 윈도 모바일 6.5가 이 쪽 방면으로 더 좋아졌느나며, 두고 보겠다는 말들을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