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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5일 화요일

비스타와 하드웨어 요구사양이 같은 윈도 7

MS에서 오늘 윈도 7 RC 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합니다. MS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 7의 하드웨어 요구사양은 비스타와 기본적으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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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윈도 7의 하드웨어 요구사양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CPU는 1GHz 이상이면 됩니다 (32/64비트), 그리고 32비트는 1기가 램, 64비트는 2기가 램이 최소 사양입니다. 또한 32비트는 16기가 이상의 남는 하드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고, 64비트는 20기가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며, WDDM 1.0 이상을 지원하는 DirectX 9 비디오 카드가 최소사양입니다.

이렇게 보면 비스타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같습니다. 하지만 윈도 7은 비스타 보다 3년 늦게 나왔고, 게다가 윈도 7이 비스타보다 더 부드러워지기도 했습니다. 3년 전에는 같은 사양이 나름 고사양이었다면 지금은 나름 보편화된 사양이니 더 괜찮을 것 같고, 같은 드라이버를 사용하기에 예전에 비스타가 처음 나왔을 당시의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도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뭐.. 3년 전 운영체제랑 같은 사양을 요구한다면, 실질적으로는 하드웨어 최소 사양이 낮아진 거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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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5일 수요일

아이폰과 윈도 7로 더욱 탄력받는 터치 스크린!

아이폰이 발매된 뒤, 터치 스크린 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하반기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윈도 7이 출시되면, 터치 스크린 패널 업계는 더욱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터치 스크린의 주요 성장 동력은 주로 스마트 폰이었고, 투과율 향상 방면으로 성능 개선을 추측하면 2010년에는 2007년의 45%에서 58%까지 투과율이 향상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2008-2011년까지 터치 패널은 2.67억에서 5.23억 개로 25%의 성장을 보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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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스크린 패널은 스마트 폰, PDA, 휴대용 네비게이션 및 휴대용 게임기 등 주로 휴대용 기기에 쓰입니다. 현재는 휴대폰이 가장 큰 터치 패널 시장으로, 2009년에 약 4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현재 감압식 터치 패널(일반 PDA 및 휴대폰에 쓰이는.. 압력으로 인식하기에 주로 스타일러스 펜으로 글자를 쓸 수 있습니다.) 이 약 51%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데, 감압식 터치 패널은 2005년 부터 끊임없는 고속 성장을 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정전식 터치 패널(아이폰/아이팟터치에 쓰이는 것)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초박형 휴대폰의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미래에는 이러한 터치 패널이 성장을 주도하는 주류 상품이 될 것 입니다. 풀 터치 패널은 테두리가 없는 개량된 감압식 패널으로, 휴대폰 두께를 줄이는 데 아주 유용합니다. 또한 미래에는 HTC의 다이아몬드, 삼성의 옴니아, LG의 뷰티 같은 최첨단 휴대폰들이 각광 받을 것 입니다.

비록 터치 패널 시장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2007년을 시작으로 마진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2007년 초와 지금을 비교하면 가격이 반토막이 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경제 위기 여파도 있지만, 관련 업계가 커짐으로 인한 경쟁이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 중에 진입 장벽이 낮은 감압식 터치 방식이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가격 파괴가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정전식 터치 패널의 가격도 점점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진입 장벽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감압식 보다는 느린 속도의 가격하락을 보일 것 입니다.

2009년 1분기 감압식 터치 패널 제품의 가격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정전식 및 풀 터치 패널은 각각 16%, 10%가 떨어져서 감압식에 비해 가격 하락 속도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국내에서 발매가 된다면, 이러한 정전식 패널이 더욱 널리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현재 감압식 패널을 사용하는 휴대폰을 사용 중이고 또한 정전식을 사용하는 아이팟터치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둘의 대한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2009년은 윈도 7도 등장하며, 윈도 7에서는 터치 스크린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됩니다. 이제 키보드와 마우스가 오랫동안 장악하던 입력 기기 분야에 터치 스크린이 당당히 함께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인간은 지구 상에서 바퀴벌레 다음으로 적응력이 강한 동물이기도 하면서 항상 편리를 추구하는 존재니까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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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7일 금요일

윈도 7 멀티 터치 프로그램 인증이 시작되다

MS가 공식적으로 윈도 7의 멀티 터치 인증 작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공식 명칭은 "윈도 터치 인증 프로그램" 입니다. 그 내용은 기능의 정확성과 그에 대응하는 효과 테스트입니다. 사용자가 각기 다른 하드웨어에서 같은 손 동작으로 조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증 내용에는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클릭, 확대, 축소 그리고 회전하는 기능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계획의 최종 목적은 PC 하드웨어 제조사에 정확한 터치 입력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것 입니다.

MS는 이 계획에 3가지 종류의 응용 프로그램 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떠한 프로그램에서든 최소한 기본적으로 휠, 간단한 확대, 그리고 축소 기능을 포함하겠다고 합니다. 중급 인증도 매우 간단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위에 기술한 기능을 포함해야 하고, 또한 이보다 더 좋은 터치 입력 방식을 가지면 됩니다. 고급 인증은 비지니스용 응용프로그램에 적용되는데, 사용자 정의 컨트롤 등의 복잡한 동작이 들어간 것이 인증을 받게 됩니다.

멀티 터치 기능은 윈도 7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고, MS는 윈도 7 RC 버전이 발표될 때, 더 많은 윈도 7 터치 응용 프로그램이 추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드라이버처럼 응용 프로그램도 인증을 받아야 하는 군요 -0-;;

짧은 동영상인데 보셨나요? 기본적으로 간단한 동작은 애플의 그것과 별반 다를 것은 없어 보입니다.
그 만큼 애플의 기술이 이 영역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것이겠지요?
이제는 키보드, 마우스 시대를 뛰어넘어서 본격적인 터치 입력 시대로 접어들게 될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래 전부터 냉장고에 뭐 디스플레이가 달리고.. 부엌에서 요리할 때도 요리책 보지 않고 바로 디스플레이로 레시피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이런 것도 본격화 되겠죠? 그럼 엔드 유저인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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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2009년 3월 21일 토요일

MS : Mac과 PC의 가장 큰 차이는 단지 Logo 이다.

뉴욕에서 진행 중인 2009년 미디어 서밋에서 MS의 CEO 발머가 인터뷰를 했었네요. 애플의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었는데, 그는 바로 이 질문을 고쳐서, 많은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오히려 애플의 성장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발머는 "애플은 한 때 남다른 품격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특히 요즘 경제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누가 500 달러를 주고 같은 하드웨어를 살 수 있는데, 따로 500달러를 더 주고 Logo를 구입하겠습니까?" 라는 말로 대답했습니다.

발머는 Windows PC가 이미 경쟁력을 높였고, Mac과 PC가 현재는 같은 Intel 칩셋을 사용하고 있고, 그 부품 또한 일반 PC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현재 Mac과 Windows PC 사이의 가장 큰 차이는 단지 Logo와 가격이라면서 Mac 매니아들을 분개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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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자가 발머에게 애플의 iPod같은 제품을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그는 "아니요, 없습니다. 저도 없고 제 아이들도 없고, 제 아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역시 발머와 빌 게이츠 집 안의 공통점은 그 누구도 애플 제품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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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00달러?? -0-;;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크로스오버 : MS DX10 지원할 예정

크로스오버는 CodeWeavers에서 만든 Wine을 기본으로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MS윈도 플랫폼의 프로그램을 리눅스와 맥 OS X 시스템에서 사용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크로스오버 오피스는 MS윈도의 오피스 프로그램에, 크로스오버 게임은 MS윈도 PC 게임에 사용됩니다.

CodeWeavers의 CEO인 제레미 화이트는 이번에 2009년 새로운 버전인, 크로스 게임 7.2.0을 발표한 후, 이 회사가 이미 크로스오버 리눅스 8.0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 버전의 중요한 특징은 DX10을 지원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미 DX9 지원에 대한 최적화를 마쳤으며, 이제는 DX10에 최적화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실 Wine 개발자들은 작년 10월에 Direct3D 지원을 위한 개발을 시작했지만, 아직 어떠한 성과도 없는 가운데, CodeWeavers가 먼저 그 성과를 볼 것으로 보이는군요.

크로스오버 리눅스 8.0과 크로스오버 맥 8.0은 몇 달 내에 발표될 것인데, IE7과 QuickBooks 최신버전, Quicken 2009, 포토샵 CS3 등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MS 오피스와 아웃룩에 대해서는 완벽한 지원을 할 것이라 합니다.

8.0 버전 이후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바꾼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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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 윈도와 완벽히 호환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던 Tmax의 Timos가 올 7월에 발표된다고 하는데, 아직 베타 소식 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그 귀추도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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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6일 목요일

Mac OS X의 Dock과 윈도의 작업표시줄 비교

애플의 Mac Dock은 화면 하단에 위치한 3D 툴바로, OS X의 특징 중 하나이면서, Mac OS X 이전의 넥스트스텝과 오픈스텝 운영체제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것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고, 현재 구동 중인 프로그램간의 전환도 쉽게 할 수 있으며, Dock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Dock 툴바 위에 올릴 수 있고, 툴바에 올라가는 프로그램의 갯수나 아이콘의 크기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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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의 작업표시줄은 윈도 95에서 나온 기능으로, 이미 윈도 운영체제에서 빠질 수 없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습니다. 애플 Dock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윈도 작업표시줄 또한 프로그램을 올리고, 프로그램간의 전환을 할 수 있고, 상하 좌우 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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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 기능들은 거의 완성된 단계인데, 그러면 초기 버전에서 이 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그럼 같이 Dock과 작업표시줄의 이전 모습을 보도록 하죠~

Dock의 변화 :

Cheetah(2001년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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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2001년9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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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2002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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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 (2003년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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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5년4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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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의 변화 :

Windows 95 (1995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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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8 (1998년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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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2000년9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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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2001년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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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2007년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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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eopard의 Dock과 윈도 7의 작업표시줄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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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격세지감 느끼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ㅎㅎ

MS : 오피스 14는 내년으로?

어제 월 스트리트의 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략 업데이트” 브리핑에서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S는 새로운 윈도와 오피스의 출시 시간에 대해 내내 침묵해왔지만, 작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더욱이 지난 한 두 달 전에 기업 사용자에게 오피스 14가 2009년 말 또는 2010년 초에 발표될 것이라 말한 적도 있습니다.

올해 1월에 MS는 오피스 14 알파 테스트 버전을 특정 고객들에게 제공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리본 인터페이스를 더욱 많이 활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WZor.net에 유출된 계발계획표에 따르면 오피스 14의 명칭이 “Microsoft Office System 2009”로 바뀌었고, 올 5월에 베타 버전이 나온 뒤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된다고 나왔었지요.

그러나 이번 스티브 발머의 말에 따르면, 오피스 14가 내년에 출시되고, 윈도 7은 이미 3분기에 RTM버전이 나오고 올 연말에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면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이 동시에 출시된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겠네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MS가 예전에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나올 것이라고 했던 것인데, 그러면 내년 초에 오피스 14가 완성이 되어야 윈도 7이 정식으로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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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14 알파버전 워드

2009년 2월 10일 화요일

윈도 모바일 6.5 유출되다.

외국의 모 사이트에서 윈도 모바일 6.5 빌드 21159 ROM을 입수했다고 하는데, 이 버전은 My Phone이나 Marketplace 그리고 Outlook Live와 같은 윈도 모바일 6.5의 핵심 기능이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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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의 외관도 바뀌었습니다. 메뉴도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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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막대도 지금보다 컨트롤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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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작 페이지에 이상한 조류 머리 하나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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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까지 ^^*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넷북용이라고? 장난하니?

유명한 시장 조사 기관인 Gartner 애널리스트는 오늘 “MS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의 제한성을 분명히 밝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Vista Capable 문제’와 같은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Gartner의 애널리스트 Michael Silver는 “만약 사용자가 윈도 7 스타터 버전을 자세히 모르고 PC를 구입하였는데, 자신이 구매한 PC에서 동시에 단지 네 개의 프로그램도 돌아가지 않는다면, 실망을 하고 분노할 것이며, 이 것은 MS에게 큰 위험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MS는 얼마 전에 윈도 7의 여섯 가지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저가의 입문 버전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기능이 매우 제한적 입니다. 동시에 세 가지 응용프로그램 또는 세 개의 창만 띄울 수 있고, 지원 해상도도 비교적 낮습니다.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에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동남아 (이전에 스타터 버전이 판매되었던 지역) 사용자들에게는 어쩌면 그다지 낯설지 않은 것인 지 모르겠으나 다른 지역에는 처음으로 팔리는 것 입니다. XP나 비스타 스타터 버전은 중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에만 판매되었고, 미국, 캐나다, 유럽 같은 곳에서는 구경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다릅니다. 전세계에 판매 됩니다.

Silver는 “만약 MS가 이러한 제한을 분명히 해두지 않는다면, 사용자의 분노를 살 것이고, 특히 처음으로 스타터 버전이 등장하게 되는 미국과 유럽 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분명하게 스타터 버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밝혀야 한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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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이 윈도 7 스타터 버전은 XP, 비스타 스타터 버전과는 달리 전세계에 팔리는 것 외에, 사용자에게 바로 판매되지 않고 OEM으로 공급된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또 MS의 설명에 따르면 스타터 버전은 “사양이 낮은 넷북에 매우 적합하다”고 합니다. 제 넷북에는 스타터 버전을 사용하고 싶지 않네요 –0-;;

2009년 2월 4일 수요일

MS : XP 사용자를 위해 윈도7 업그레이드 라이센스 판매 예정

MS가 오늘 정식으로 윈도 XP 사용자들에게 소위 “윈도 7 업그레이드”라 불리는 마케팅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XP 사용자들이 바로 윈도 7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지만 윈도 XP에서 윈도7로 업그레이드를 할 때는 데이터가 다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윈도 7로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사용자가 모든 자료를 백업해야 한다고 합니다.

MS의 한 공식 대변인은 “XP사용자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하거나 혹은 업그레이드 라이센스를 구입하여 직접 윈도7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 7이 설치될 때 모든 자료가 초기화가 됩니다.”라고 말하며, 또한 “업그레이드 라이센스는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할 것”이라고 보충했습니다.

비록 MS가 윈도7의 여섯 가지 버전을 발표했지만, 각각의 가격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쳤고 게다가, XP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라이센스 가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MS는 윈도 7의 발매에 줄 곧 매우 적극적이었는데, 첫 번째 베타 버전을 발표한지 겨우 2주 만에 이 것이 윈도 7의 유일한 베타 버전이라고 하며, 얼마 후에 윈도 7 RC 버전으로 바로 갈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정식 버전 발표도 멀지 않았네요.

그러나 윈도 XP를 바로 윈도 7로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을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데,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Gartenberg는 “이 것은 양날의 검으로, 윈도 XP를 윈도 7로 업그레이드하기 원하는 많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초기화 및 모든 응용프로그램과 데이터의 백업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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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요즘 윈도 XP 사용자의 업그레이드 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도구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 과정에 발생하는 초기화에 대비하여 백업을 돕겠다고 합니다.

2009년 1월 27일 화요일

MS : IE8 RC1 공식 발표

MS가 음력 설인 오늘, 현지 날짜로 1월 26일 IE8 RC1을 발표했습니다. 25일에 유출된 버전은 8.0.6001.18343 임에 비에 정식으로 발표한 버전은 8.0.6001.18372 버전입니다.

이번 IE8 RC1은 IE8의 최종 베타 버전입니다. MS는 현재 공식 사이트에서 IE8 RC1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버전은 32비트 비스타, 64비트 비스타와 윈도 XP를 지원하며 누구든지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지만, 이번 버전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개발자의 블로그를 보면 작년에 나온 IE8 베타2와 비교하여 IE8 RC1은 성능과 호환성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합니다.

이번에 나온 IE8 RC1은 XP와 비스타는 지원하지만, 윈도 7과는 호홙되지 않습니다. 몇 주 안에 MS가 윈도7과 호환되는 버전을 따로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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微软正式发布IE8 RC1
다운로드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윈도 1.0 회고

이미 윈도 7 베타1이 배포되어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의 한 홈페이지에서 1983년 12월에 MS가 발표한 최초 GUI 운영체제인 윈도 1.0이 회고되고 있습니다 ^^*

아래는 윈도 1.0의 기술적인 특징입니다.

1. MS 윈도는 MS-DOS 2.0에서 설치해야 한다.

2. MS-DOS와 완전히 호환되어 윈도에서 MS-DOS용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3. 가장 나쁜 환경에서도, 풀 스크린 모드로 DOS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고, 차후에 윈도로 돌아올 수 있다.

4.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윈도는 여러 창을 표시할 수 있고, 매 창 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

5.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찾아보길 원한다면, 마우스로 커맨드 라인 창을 클릭해서 “Run”혹은 “R”을 입렵하면 된다.

6. 어떤 프로그램의 경우 “비호환” 이 뜰 수도 있는데, 사실 이러한 프로그램은 MS-DOS 기반 프로그램이 아니다.

7. 어떤 프로그램은 “지능적” 판단으로 비교적 작은 창을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프로그램들과 데스크탑 스페이스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에 속하는 첫 번째 “지능적” 프로그램은 MS Word이다.

8. 커맨드 라인 창에서 “그리기” 명령을 클릭하면, 포인터가 연필 모양으로 변하고, 마우스 포인터의 크기와 형태를 선택한 후 OK를 눌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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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징 들로 봤을 때, 이 운영체제는 당시에도 형편 없었지만, 애플의 Lisa 운영체제 가격이 워낙 비싸서, PC 사용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었기에 어느 정도 이름은 날릴 수 있었습니다.

이 윈도 1.0을 발판으로 IBM XT 호환기종을 통해 윈도 3.1에 대중적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윈도 95에서 비로소 성공을 얻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Windows 1.0回顾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윈도 모바일 6.5가 가져올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 Andrew Lees는 이번 뉴욕 타임즈 인터뷰에서, 다음 달 모바일 월드에서 윈도 모바일 6.5를 발표할 것인데, 고객들의 만족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Andrew Lees의 말에 따르면, 윈도 모바일 6.5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선택했으며, MS가 새롭게 준비한 클라우딩 서비스인 Skybox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사용자가 휴대폰을 통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직장과 가정의 경계를 허물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진, 음악, 통신, sms, 밑 소셜 커뮤니케이션 방면에서 더욱 발전하길 원합니다.


클라우딩 서비스 SkyBox는 사용자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동시에 PC와  클라우딩 서버에 전송할 수 있다고 합니다.

PC에서 자동으로 사진을 보정되는데, 예를 들면, 플래쉬로 인해 눈이 빨갛게 나오는 것이 자동으로 수정되어서 또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전송이 된다고 합니다. Andrew Lees는 동기화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지만, 유료 부과 서비스도 준비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동기 서비스는 MS가 요금을 부과할 수 없지만, MS의 전략은 윈도 모바일 플렛폼를 사용하는 제조사에 라이센스 비용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 같이 무료 Android 플렛폼이 계속해서 확장된다면 확실히 MS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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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Lees는 “오픈 소스가 윈도 모바일 플렛폼과 경쟁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오픈 소스가 사용자가 느끼기에 전자메일 및 다른 요구 사항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나요?” 라고 말했는데, 이 것을 보면 Andrew의 눈에는 구글 Android 플렛폼이 아직 이 쪽 방면에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이에 대해 혹자들은 윈도 모바일 6.5가 이 쪽 방면으로 더 좋아졌느나며, 두고 보겠다는 말들을 한다고 하네요.

우분투 최고CEO : 윈도 7 대단하다

우분투 최고 경영자 Mark Shuttleworth는 최근 윈도 7에 대해 논하면서, “윈도 7은 정말 대단한 운영체제”라고 말했습니다.


대단?”. Mark는 당연히 반어법을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비방하는 법을 모릅니다”라고 말할 뿐이었다. 사실 Mark는 윈도 7이 넷북시장에서 벌어지는 윈도-리눅스 대결을 종결 시킬 것으로 본다면서, 넷북시장에서 기능과 특징으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Mark는 “우리는 매우 난처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왜냐하면 MS가 “XP를 넷북 시장에 버렸기 때문에..”, “심지어 이제는 리눅스를 채택한 넷북이, 윈도 XP를 채택한 넷북보다 비싼 곳도 있습니다.”고 했다. MS가 OEM으로 XP를 공급할 때 워낙 헐값에 주는 바람에 생산비를 거의 차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윈도 Vista는 그에 비해 넷북에 설치하기에는 무겁고, 가격 또한 무시 못하죠.


우리는 이미 몇 시간 동안 윈도 7을 사용해봤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Mark는 “우리는 사용자의 체험과 외관을 주의깊게 보았는데, 정말 대단한 제품입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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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Mark는 리눅스도 그 수준을 더 끌어 올릴 것이며, 우분투 9.04가 올 5월에 나오고, 우분투 9.10이 10월 쯤 나올 것이며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했습니다.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셀러론1.3GHz와 윈도 7의 만남

아시다시피, 윈도 비스타와 윈도 7의 하드웨어 요구 사양이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만, 누군가가 오래된 하드웨어에 윈도 7을 설치해보았습니다. 이 번 주인공은 2002년판 HP 531w로 주요 부품은 셀러론 1.3GHz CPU, 512MB RAM, 인텔 810e 칩셋, 40GB HDD, MX 17인치 모니터 등 입니다.

Celeron 1.3GHz与Windows 7的亲密接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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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치에는 어떠한 문제도 나타나지 않았고, 순서대로 진행하였으며, 당연히 속도는 매우 느렸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윈도 7 Beta 설치 후 모든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잡혔다는 것입니다.

Celeron 1.3GHz与Windows 7的亲密接触


매우 분명하게, 오래된 CPU와 RAM이 가장 적은 점수를 받았고, 작업관리자에서도 512MB RAM은 거의 다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지만, 이 때에도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구동되고 있었습니다. 비록 고화질 동영상은 돌릴 수 없었지만, 웹 서핑, 이메일 보내기, 블로깅하기, 업무 처리하기, YouTube 시청하기에는 문제가 없었고, 화면 효과 몇 가지를 껐더니,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 할 때도 버벅거림이 없었습니다.

MS : 윈도 서버 2008과 비스타 SP2 배포 연기

얼마 전에 MS Windows Server 2008과 Vista의 SP2가 2009년 상반기에 배포될 것이라는 소식을 많은 분들이 접했을 것 입니다. 그러나 MS는 최근 테스터들에게 SP2 Beta 테스트 피드백에 근거하면서, 동시에 Windows 7 Beta 테스트에 더 집중하기 위해, SP2 배포 시기를 늦추겠다 합니다.


예전 소식에서 Server 2008/Vista SP2의 RC 버전이 올 2월에 나오고, RTM이 4월에 나올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신 소식에는 이 두 가지 버전의 발표가 한 달 이상 씩 미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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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월에 배포 예정이었던 RC 버전은 3월로 연기되고, RTM 버전의 SP2도 워래 4월에서 5월 또는 6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2월 MS에서 SP2 Beta를 내놓았었는데, MS는 RTM 버전 배포 전에 최소 1개 이상의 Beta 버전을 더 내놓는다고 합니다. 예전 SP 처럼 SP2도 이전에 나온 모든 최신 패치들을 포함할 것 입니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리뷰어들이 죽인 Vista, 리뷰어들이 살릴 윈도 7

오늘 날 많은 전문가들이, 미디어 매체들이 Vista에 대한 좋지 않은 리뷰들이 Vista를 사지로 몰았다고 하며, 최근 Windows 7에 대한 칭찬들을 보아, Windows 7이 많은 사용자를 흡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전문가는 Vista가 막 발매되었을 당시, 그다지 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체들이 Vista의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높고 호환성이 떨어지며, 시스템이 비대해졌다는 문제들을 과장하였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XP에 머물러서 Vista를 사용하길 꺼려했다고 했다.


이 후 SP1이 나온 후에 VIsta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들은 해결 되었지만 매체 보도에 따른 Vista의 나쁜 이미지가 사람들 마음 속에 고착화되어, Vista가 XP에 비해 많은 유효한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체와 사용자들은 그 생각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사실, 많은 전문가들은 Vista가 매체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나쁘지 않다고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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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MS는 결국 방법이 없음을 깨닫고 Windows 7의 출시를 서두르게 되었다. 베타 버전이 발표되고 난 뒤 우리는 내도록 Windows 7이 어떻게 어떻게 좋다는 소식을 듣는다. 확실히 Windows 7이 여러 방면에서 뛰어나지만, 그 누가 이러한 리뷰들이 과장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나..


Windows 7이 Mac OSX의 성장을 방해하고 Linux를 괴멸한다는 식의 소식은 Vista 시절에는 없던 것들이다. Windows 7이 그만큼 완벽할지 않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이러한 리뷰들이 분명히 Windows 7의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윈도 7 : SSD 성능 테스트

Windows 7 Beta 발표 후, 글로벌 매체와 테스터들은 Vista, 심지어 XP와 특징, 규격, 성능 등을 비교해 왔다. 오늘은 그 중에서 가치가 있는 Windows 7의 SSD 성능을 보자.

플래쉬 메모리의 가격 하락에 따라, SSD도 이미 점점 보통 PC 사용자들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이 전에 Windows 7에서 SSD에 좀 더 최적화 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었는데, 장기 사용으로 인해 HDD가 성능이 하락되는 것을 다시 최적화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다면, SSD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현재 알다시피 Windows 7에는 SSD를 최적화 해주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TweakTown 이 이번에 싱글 디스크 및 듀얼 디스크 RAID 0의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Windows 7固态硬盘性能简测 完胜Vista

테스트 시스템:

CPU:Intel Core 2 Quad Q9450@3.2GHz

M/B:MSI X48 Platinum

RAM:2x 2GB Patriot DDR3 1600MHz

HDD:
시스템:2x 웨스턴 디지털 VelociRaptor RAID 0
테스트:2x Patriot WARP2 128GB SSD RAID 0
운영체제:Windows Vista SP1 64bit vs Windows 7 Beta 64bit

드라이버:
Vista:모든 Windows Update 진행,Intel INF 1.1.15
Windows 7 Beta:설치 후 어떠한 드라이버도 설치하지 않음

테스트에 사용한 X48의 사우스 브릿지가 ICH9R이라 Patriot 128GB SSD의 모든 성능을 발휘 할 순 없었다. 하지만, 보통 사용자가 전용 RAID 카드를 사용할 기회는 매우 적기에, 이 테스트 환경이 진정한 사용 환경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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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HDTune Pro 읽기 성능

Windows 7固态硬盘性能简测 完胜Vista

우선 싱글 디스크의 성능을 보면, 최저 읽기 속도 외에, Windows 7에서 각종 성능이 Vista보다 뛰어나다. 랜덤 읽기 속도는 약 10MB/s 가까이 올랐고, 평균 속도도 3MB/s 정도 올랐다.

RAID 0 에서는 ICH9R 사우스 브릿지가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여서, 데이터 양을 감당하지 못하여, 속도가 싱글 디스크보다 못하다. 그렇지만, Windows 7에서 성능은 Vista SP1보다는 좋다.

비록 그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현재 Windows 7이 Beta 버전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고도 이만한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에 더 큰 기대감을 갖게 한다.

HDTune Pro 쓰기 성능

Windows 7固态硬盘性能简测 完胜Vista

쓰기 성능에서는 싱글과 듀얼 디스크 둘 다 Windows 7 환경에서 뛰어나다. 이기에서 보듯이 ICH9R에서 SSD RAID0을 제대로 지원을 못한다.

Windows 7固态硬盘性能简测 完胜Vista

위 스크린 샷은 Windows 7에서 SSD RAID 0을 테스트한 HDTune Pro 결과이다. 0.2ms의 접근 속도는 사람을 기쁘게 만든다. 테스트에서 CPU 점유율이 “-1” 이라는 것에 설명이 필요한데, Vista에서는 2%에서 4%정도 나왔던 것으로 볼 때, 이 것이 프로그램의 오류인지는 아직 잘 알 수가 없다.

위의 테스트로 볼 때 데스크 탑에서 Windows 7은 분명히 SSD의 성능을 이끌어 줄 것으로 보인다. 사실, SSD의 미칠 듯한 속도는, 특히 RAID로 사용될 때에는 메인보드의 병목현상으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성능의 컨트롤러가 나와야 비로서 SSD 성능도 더욱 발전할 것이다.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Intel 엔지니어 : 윈도 7 믿을 수 없을 만큼 안정적이다.

Intel 모바일리티 사업부 엔지니어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Doug Holland는 자신의 블로거에서 이미 Windows 7 Beta와 Windows Server 2008 R2 Beta를 사용해 보았다고 하면서, 그 것들로부터 “불가사의한 안정감”을 느꼈다고 했다.

실제로, Doug Holland는 이미 개인 데스크탑과 노트북 모두에 Windows Server 2008 R2 Beta를 설치하고 Aero 효과도 켜놓은 채로,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게다가 만약 회사의 IT부에서 허가한다면, 그는 업무용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것이라 한다.Intel工程师:Windows 7 Beta难以置信地稳定

Intel工程师:Windows 7 Beta难以置信地稳定

Doug Holland는 새로운 운영체제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ISO 이미지를 바로 CD/DVD에 기록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다른 서드파티 소프트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 한다. MS는 MSDN 사용자들에게 가상화 디스크 에뮬레이터인 Virtual CD를 제고한 적이 있는데, 이것은 단지 Windows XP에서만 동작할 뿐 Windows Vista와 Windows Server 2008을 제공하지 않았었다.Intel工程师:Windows 7 Beta难以置信地稳定

Windows Vista가 보급될 때에, Intel은 계속하여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Vista로의 업그레이드를 미뤄왔었다. 지금 Windows 7은 아직 베타 단계이지만, Intel이 이토록 만족을 표하는 것으로 보아, MS는 가장 가까운 동반자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MS :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할 것

요 며칠간 매체에서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발표되지 않을 것 이라는 추측을 했었는데 이것은 단지 추측일 뿐이고 바로 이 문제에 대해 저명한 IT 웹사이트 SAI가 MS의 관계자와의 연락을 해본 바,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될 것이고, 게다가 올 해 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다.

아래는 그 내용 중 일부분 이다 :

우리는 여전히 윈도7을 2010년에 발표할 것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2009년에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고, 오피스 14에 대해서도 상황은 같다. 오피스 개발을 담당하는 Steven Sinofsky는 지금도 윈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발표 시기 등의 전략도 같다.

윈도 7 베타를 이용해 본 사용자들은 그 기능이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MS는 단지 베타판에서 최종판까지 버그만 고치는 것에 주력하여 더 안정적으로 만들 뿐, 더 큰 새로운 기능은 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S는 이번 주 화요일 오피스 14 서버 에디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고, 오피스 14가 갑자기 떠오른 것으로 보아, 윈도 7과 오피스 14는 위의 인용된 내용처럼 올 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