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Offic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Offic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차세대 MS 오피스, 2010으로 이름 정해지나?

MS의 차세대 오피스 이름은 오피스 14입니다. 오피스 12 (오피스 2007)의 다음 버전이 오피스 14가 된 것은 MS가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직접 오피스 14의 정식 명칭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습니다.

최근 MS 내부 메일에서 한 장의 그림이 유출 되었는데, 비록 구체적인 빌드 넘버는 없지만, 분명하게 오피스 2010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명은 윈도 95/98/2000 그리고 오피스 2003/2007처럼 발매 년도에 맞추어서 자주 붙여집니다.

Word2010fakesplash_thumb2

하지만 MS는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지 않고 있는데.. 정말 오피스는 2010년에 발표되려나요?


오피스 14에 대한 소문들 중 제가 포스팅한 것만 엮어도… –0-;;

[##_kaAmo_##]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MS : 오피스 14는 내년으로?

어제 월 스트리트의 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략 업데이트” 브리핑에서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S는 새로운 윈도와 오피스의 출시 시간에 대해 내내 침묵해왔지만, 작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더욱이 지난 한 두 달 전에 기업 사용자에게 오피스 14가 2009년 말 또는 2010년 초에 발표될 것이라 말한 적도 있습니다.

올해 1월에 MS는 오피스 14 알파 테스트 버전을 특정 고객들에게 제공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리본 인터페이스를 더욱 많이 활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WZor.net에 유출된 계발계획표에 따르면 오피스 14의 명칭이 “Microsoft Office System 2009”로 바뀌었고, 올 5월에 베타 버전이 나온 뒤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된다고 나왔었지요.

그러나 이번 스티브 발머의 말에 따르면, 오피스 14가 내년에 출시되고, 윈도 7은 이미 3분기에 RTM버전이 나오고 올 연말에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면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이 동시에 출시된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겠네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MS가 예전에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나올 것이라고 했던 것인데, 그러면 내년 초에 오피스 14가 완성이 되어야 윈도 7이 정식으로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일까요?
[##_kaAmo_##]

S03443250
오피스 14 알파버전 워드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MS :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할 것

요 며칠간 매체에서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발표되지 않을 것 이라는 추측을 했었는데 이것은 단지 추측일 뿐이고 바로 이 문제에 대해 저명한 IT 웹사이트 SAI가 MS의 관계자와의 연락을 해본 바,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될 것이고, 게다가 올 해 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다.

아래는 그 내용 중 일부분 이다 :

우리는 여전히 윈도7을 2010년에 발표할 것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2009년에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고, 오피스 14에 대해서도 상황은 같다. 오피스 개발을 담당하는 Steven Sinofsky는 지금도 윈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발표 시기 등의 전략도 같다.

윈도 7 베타를 이용해 본 사용자들은 그 기능이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MS는 단지 베타판에서 최종판까지 버그만 고치는 것에 주력하여 더 안정적으로 만들 뿐, 더 큰 새로운 기능은 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S는 이번 주 화요일 오피스 14 서버 에디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고, 오피스 14가 갑자기 떠오른 것으로 보아, 윈도 7과 오피스 14는 위의 인용된 내용처럼 올 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MS : Office 14 서버 에디션 외부 테스트 시작

MS는 어제 Office 14 서버 에디션의 외부 테스트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밝혔지만, 테스터에게 제공된 것은 Alpha 버전이었다. MS의 대변인은 1월 13일 이와 같이 말했다 :

오늘 MS는 선정된 테스터에게 다음 Office Alpha 버전을 제공하였지만, 우리는 이번에 Beta 버전의 발표 시기를 드러내지는 않는다.

테스터는 반드시 먼저 MS의 오픈 소스 플랫폼 Geneva를 다운 받아야 하고, 그 후에야 비로소 MS가 제공하는 SharePoint Server 14와 그에 상응하는 웹 버전을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인데, MS는 그 외에도 SharePoint 14, Search Server 14 그리고 Project Server 14도 제공한다.

그 중, 테스터들은 최신의 서버 버전 상품인 “Office for Sales 14”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MS는 테스터들에게 이 번 테스트에서는 Bug 피드백을 받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Beta 버전 발부 전에는 Windows Server 2008에 Office 14를 설치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는데, 이 것은 Office 14와 Windows Serer 2008의 호환성이 좋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게다가 첫 번째 Beta 버전은 올 연말에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Office 14는 윈도 7과 동시에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Office 2007과 Vista는 동시에 발표되었었지만, 이번 Windows 7과 다음 버전 Office 14는 동시에 발표되지 못할 것 같다. MS 내부의 익명의 인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Windows 7은 올 8월 또는 9월에 발표할 것이고, Office 14는 내년이 되어서야 정식으로 발표될 것이라 한다.

MS는 지난 주 토요일 Windows 7 Beta의 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너무 많아 홈페이지가 닫히기 까지 했지만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250만 번의 다운로드 제한도 철폐하여, 이번 달 24일까지 Windows 7 Beta 공식 다운로드를 제공할 것이며, 32비트 64비트 등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게 하였다.

Windows 7 Beta의 기능은 이미 기본적으로 안정적이고, 이는 MS가 Beta 버전과 RTM버전 사이의 버그를 고쳐 Windows 7을 더욱 안정화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므로, 어떤 더욱 거대한 기능은 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MS 최고 기술 책임자 자문 파트너인 Andrew Brust는 Windows 7은 올 여름에 발표될 가능성이 크며, 비록 확실한 정보는 없지만, Windows 7 Beta의 양호한 기능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그 정식판 발표를 앞 당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MS는 Windwos 7 Beta 다운로드를 공개하면서, 올 8월 1일 전에는 새로운 Beta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는 8월에 정식판을 낼 것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지만, Office 14는 여전히 정보가 흐린데, 현재까지도 공개 테스트 버전에 대한 어떠한 것도 없으며, MS도 여태 Office 14의 발표 시일에 대한 공식적인 성명이 없었다. 어제 누출된 한 장의 발표도를 보면 Office 14가 확실히 2010년이나 되어야 겨우 발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MS : Office 온라인 버전은 언제?

온라인 버전 Word, Excel, PowerPoint를 사용하길 기대해 왔던 사용자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더 기다려야할 지 막막하다. 10월 중 인터뷰 중 마케팅 책임자 Stephen Elop은 온라인 Office (Office 14)의 프리뷰 버전을 올 해 안에 발표하겠다고 했었고, 첫 Beta 버전이 2009년 발표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 그가 말한 "프리뷰 버전"은 여전히 일말의 소식도 없다.

지난 달 MS 내부에서 약 1000명이 Office 14의 테스트에 들어갔고, 또한 Windows 상의 IE 뿐 아니라 Mac OS X, Linux, Windows 운영체제에 사용하는 Firefox 및 Mac OS X와 Windows 위의 Safari에서도 실행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테스트는 내년 2월에야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되는어 소비자들은 올 해 내에 어떠한 테스트 버전도 볼 수 없을 것이다. 비록 MS가 날짜는 밝히지 않았지만 내부 소식통들은 "Windows 7 Beta를 충분히 활용하기 전에는, 사용자들은 Office 14를 생각하지도 말라"고 한다.

MS는 두가지 경로로 온라인 버전 Office를 판매할 것인데, 그 중 하나는 대중적인 소비자들을 위한 것으로, 사용자들은 Office Live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기업을 위한 것으로 MS가 무료로 제공하는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해 기업 사용자는 문서를 공유할 수 있지만 편집은 할 수가 없다. 이 외에 Office 14는 Google Docs같은 온라인 Office 프로그램과 함께 쓸 수 있다.

비록 MS가 이 제품의 가격에 대해 분명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Office Live가 주문 제작과 무료, 두 가지 버전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Office 14도 무료 버전과 상용버전 두 가지로 나올 것으로 내다본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173.htm를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