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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1일 토요일

차세대 MS 오피스, 2010으로 이름 정해지나?

MS의 차세대 오피스 이름은 오피스 14입니다. 오피스 12 (오피스 2007)의 다음 버전이 오피스 14가 된 것은 MS가 13이라는 숫자를 불길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직접 오피스 14의 정식 명칭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습니다.

최근 MS 내부 메일에서 한 장의 그림이 유출 되었는데, 비록 구체적인 빌드 넘버는 없지만, 분명하게 오피스 2010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명은 윈도 95/98/2000 그리고 오피스 2003/2007처럼 발매 년도에 맞추어서 자주 붙여집니다.

Word2010fakesplash_thumb2

하지만 MS는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지 않고 있는데.. 정말 오피스는 2010년에 발표되려나요?


오피스 14에 대한 소문들 중 제가 포스팅한 것만 엮어도… –0-;;

[##_kaAmo_##]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오피스 2007 SP2도 유출?

MS가 2007년 12월에 오피스 2007 서비스 팩 1을 내놓았으니 이미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 전에 오피스 2007 SP2를 올 2월에서 4월 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했었는데, 최근 이틀 사이에 오피스 2007 SP2의 토런트 시드 파일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아직 이게 정식 SP2인지 베타 버전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네요.


오피스 2007 성능 개선 내용


내부적으로 ODF, XPS 그리고 PDF 파일을 지원

아웃룩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아웃룩 캘린더의 의존성을 강화
파워포인트와 워드에서 도표의 객체 모델 지원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모든 암호화 알고리즘을 지원하여 암호 기능 향상
엑셀 도표 기능 강화
스마트아트 도형에서 그룹 해제 기능 지원
비지오에서 UML 파일을 XMI 표준 파일로 변환 가능


오피스 2007 SP2를 설치하고 나면 오피스 2007의 빌드 넘버가 12.0.6416.1000 으로 변합니다. 오피스 2007 SP1의 빌드 넘버는 12.0.6331.5000 이었습니다. 그러나 빌드 6416이 SP2 RTM의 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 MS의 약속대로 늦어도 이번 달 안에 오피스 2007 SP2를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윈도 7이 새로운 빌드가 나오는 족족 유출이되고, 비스타/서버 2008의 새로운 서비스 팩도 유출이 되고.. 이번엔 오피스 2007 SP2도 유출이 되었는데.. 이건 정말 유출인가요? 아니면 '유출'이라고 쓰고 '배포'라고 읽어야 하나요?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더 자세한 오피스 14 개발 계획표 유출

MS의 말을 빌리면, 오피스 14는 윈도 7과 동시에 발매되지 않는다고 하고, 비록 MS에서 출시 시기를 명확히 발히지는 않았지만, 공식적인 로드맵을 보면, 오피스 14 RTM이 늦어도 2010년 상반기에 완성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었습니다. 또 다른 소식은 오피스 14가 윈도 7과 발매시기의 딜레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나온다는 소식도 있었지요..

어제 TechARP에서 오피스 14 프로젝트 초기 개발 일정표가 공개되었습니다. 오피스 14의 SKU 라인업이 2009년 2분기에 발표되고, OEM 라이센스 가격도 3분기에 발표될 것이며, 오피스 14 마케팅 전략은 4분기에 발표될 것이라는 게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전에 러시아의 유명항 IT 웹사이트인 Wzor에서 관련된 내용을 말한 적이 있었는데, 오피스 14의 첫번째 베타버전은 7월에 선정된 베타테스터에서 배포가 되지만, 일반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베타2는 11월 초에 나오고, 최종 RTM은 내년 3월에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오피스 14는 32, 64비트 버전이 나옵니다.

리본 메뉴 추가로 대변화를 했던 오피스 2007처럼 이번 14버전도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까요? 오피스 호환 프로그램과 웹 어플들의 추격을 어떻게 따돌릴지 또 기대가 됩니다.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MS : 오피스 14는 내년으로?

어제 월 스트리트의 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략 업데이트” 브리핑에서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S는 새로운 윈도와 오피스의 출시 시간에 대해 내내 침묵해왔지만, 작년에 여러 차례에 걸쳐 오피스 14가 2009년 내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더욱이 지난 한 두 달 전에 기업 사용자에게 오피스 14가 2009년 말 또는 2010년 초에 발표될 것이라 말한 적도 있습니다.

올해 1월에 MS는 오피스 14 알파 테스트 버전을 특정 고객들에게 제공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리본 인터페이스를 더욱 많이 활용한 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WZor.net에 유출된 계발계획표에 따르면 오피스 14의 명칭이 “Microsoft Office System 2009”로 바뀌었고, 올 5월에 베타 버전이 나온 뒤 하반기에 정식으로 출시된다고 나왔었지요.

그러나 이번 스티브 발머의 말에 따르면, 오피스 14가 내년에 출시되고, 윈도 7은 이미 3분기에 RTM버전이 나오고 올 연말에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면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이 동시에 출시된 것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겠네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MS가 예전에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나올 것이라고 했던 것인데, 그러면 내년 초에 오피스 14가 완성이 되어야 윈도 7이 정식으로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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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3443250
오피스 14 알파버전 워드

2009년 1월 15일 목요일

MS :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할 것

요 며칠간 매체에서 윈도 7과 오피스 14가 동시에 발표되지 않을 것 이라는 추측을 했었는데 이것은 단지 추측일 뿐이고 바로 이 문제에 대해 저명한 IT 웹사이트 SAI가 MS의 관계자와의 연락을 해본 바, 윈도 7과 오피스 14는 동시에 발표될 것이고, 게다가 올 해 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다.

아래는 그 내용 중 일부분 이다 :

우리는 여전히 윈도7을 2010년에 발표할 것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2009년에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고, 오피스 14에 대해서도 상황은 같다. 오피스 개발을 담당하는 Steven Sinofsky는 지금도 윈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발표 시기 등의 전략도 같다.

윈도 7 베타를 이용해 본 사용자들은 그 기능이 이미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MS는 단지 베타판에서 최종판까지 버그만 고치는 것에 주력하여 더 안정적으로 만들 뿐, 더 큰 새로운 기능은 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S는 이번 주 화요일 오피스 14 서버 에디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고, 오피스 14가 갑자기 떠오른 것으로 보아, 윈도 7과 오피스 14는 위의 인용된 내용처럼 올 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Office 14는 윈도 7과 동시에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Office 2007과 Vista는 동시에 발표되었었지만, 이번 Windows 7과 다음 버전 Office 14는 동시에 발표되지 못할 것 같다. MS 내부의 익명의 인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Windows 7은 올 8월 또는 9월에 발표할 것이고, Office 14는 내년이 되어서야 정식으로 발표될 것이라 한다.

MS는 지난 주 토요일 Windows 7 Beta의 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너무 많아 홈페이지가 닫히기 까지 했지만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250만 번의 다운로드 제한도 철폐하여, 이번 달 24일까지 Windows 7 Beta 공식 다운로드를 제공할 것이며, 32비트 64비트 등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게 하였다.

Windows 7 Beta의 기능은 이미 기본적으로 안정적이고, 이는 MS가 Beta 버전과 RTM버전 사이의 버그를 고쳐 Windows 7을 더욱 안정화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므로, 어떤 더욱 거대한 기능은 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MS 최고 기술 책임자 자문 파트너인 Andrew Brust는 Windows 7은 올 여름에 발표될 가능성이 크며, 비록 확실한 정보는 없지만, Windows 7 Beta의 양호한 기능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그 정식판 발표를 앞 당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MS는 Windwos 7 Beta 다운로드를 공개하면서, 올 8월 1일 전에는 새로운 Beta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는 8월에 정식판을 낼 것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지만, Office 14는 여전히 정보가 흐린데, 현재까지도 공개 테스트 버전에 대한 어떠한 것도 없으며, MS도 여태 Office 14의 발표 시일에 대한 공식적인 성명이 없었다. 어제 누출된 한 장의 발표도를 보면 Office 14가 확실히 2010년이나 되어야 겨우 발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MS : Office 온라인 버전은 언제?

온라인 버전 Word, Excel, PowerPoint를 사용하길 기대해 왔던 사용자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더 기다려야할 지 막막하다. 10월 중 인터뷰 중 마케팅 책임자 Stephen Elop은 온라인 Office (Office 14)의 프리뷰 버전을 올 해 안에 발표하겠다고 했었고, 첫 Beta 버전이 2009년 발표될 예정이라 밝혔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 그가 말한 "프리뷰 버전"은 여전히 일말의 소식도 없다.

지난 달 MS 내부에서 약 1000명이 Office 14의 테스트에 들어갔고, 또한 Windows 상의 IE 뿐 아니라 Mac OS X, Linux, Windows 운영체제에 사용하는 Firefox 및 Mac OS X와 Windows 위의 Safari에서도 실행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테스트는 내년 2월에야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되는어 소비자들은 올 해 내에 어떠한 테스트 버전도 볼 수 없을 것이다. 비록 MS가 날짜는 밝히지 않았지만 내부 소식통들은 "Windows 7 Beta를 충분히 활용하기 전에는, 사용자들은 Office 14를 생각하지도 말라"고 한다.

MS는 두가지 경로로 온라인 버전 Office를 판매할 것인데, 그 중 하나는 대중적인 소비자들을 위한 것으로, 사용자들은 Office Live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 또 다른 하나는 기업을 위한 것으로 MS가 무료로 제공하는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해 기업 사용자는 문서를 공유할 수 있지만 편집은 할 수가 없다. 이 외에 Office 14는 Google Docs같은 온라인 Office 프로그램과 함께 쓸 수 있다.

비록 MS가 이 제품의 가격에 대해 분명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Office Live가 주문 제작과 무료, 두 가지 버전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Office 14도 무료 버전과 상용버전 두 가지로 나올 것으로 내다본다.

이 기사는 http://news.mydrivers.com/1/123/123173.htm를 번역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