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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7일 금요일

MS COO 케빈 터너 :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

외국에서 MS의 COO 케빈 터너가 지난 주 월요일 1차 회의에서 비스타가 다른 어떤 운영체제 보다 안전하다는 말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터너가 말한 내용이 있는데,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하며, 안정적인 운영체제이며,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항 운영체제로, 그 안정성은 리눅스, 애플 OS X 레오파드 및 기타 다른 운영체제를 뛰어넘는다
했답니다.
 
사실 터너의 말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MS 윈도 상의 안전 위협 요소는 리눅스나 맥 OS X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당연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는 말과 상관 없을 수 없습니다. MS 윈도는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악성 코드 배포자들의 가장 큰 먹이감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MS 윈도를 노리는 위해요소가 리눅스나 맥 OS X 보다 훨씬 많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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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준의 보안을 가졌다고 해도 MS 윈도가 더 쉽게 뚤릴 수 밖에 없죠.. 실제로 리눅스나 맥 OS X에도 백신은 있지만, 권장 사항은 아닙니다;;

케빈 터너의 말에 저는 50% 동의합니다.

바로.. MS 역사상 최고의 보안성을 가졌다는 것은 인정하나, 다른 운영체제보다 뛰어나다는데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이번 달 23일이면 데스크탑 리눅스계의 다크호스인 우분투 9.04가 정식으로 나옵니다. 남들이 윈도 7 RC를 설치할 때 저는 우분투 9.04를 설치하겠습니다. ㅎㅎㅎ

P.S 윈도 95부터 베타 버전을 써봤는데.. 코드명 시카고 였던가요.. 이제는 힘이 들어서 베타 버전은 넘길려고요..

아.. 비스타 SP2가 나오면 필수로!!

2009년 4월 3일 금요일

인텔 : Moblin 운영체제의 모든 권리를 리눅스 재단에 위임

짧은 시간이지만 인텔은 Moblin 이라는 운영체제를 연구 개발 해왔습니다. 이제 인텔의 운영체제 메이커 역사가 머지않아 끝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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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비영리 조직인 리눅스 재단에서 인텔의 Moblin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넘겨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Moblin 운영체제는 주로 넷북, 카 PC 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인텔이 Moblin의 연구 개발 및 모든 권리를 비영리 중립 단체에 넘겨준다는 것 입니다.


리눅스 재단 상무 이사 Jim Zemlin은, 인텔이 Moblin을 개발한 것은 그 운영체제를 전략 플랫폼(넷북, MID)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Moblin 플랫폼의 개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고, Moblin의 점유율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텔은 Moblin을 개발하기 위해 적지 않은 우수한 리눅스 인재들을 발굴해 왔습니다. 레드 햇의 핵심 개발자였던 Alan Cox도 현재 인텔에 재직 중이지요. 인텔이 이 플랫폼을 개발한 주요 목적은 MS에 의지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여 모바일 CPU 경쟁자인 ARM을 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비록 인텔이 Moblin 플랫폼을 개방했지만, Moblin 상에서 개발된 강력한 제어 소프트웨어의 공개는 보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BMW와 제네럴 모터스에서 올 해 Moblin 운영체제를 사용한 자동차 시스템을 내놓는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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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1일 수요일

크로스오버 : MS DX10 지원할 예정

크로스오버는 CodeWeavers에서 만든 Wine을 기본으로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MS윈도 플랫폼의 프로그램을 리눅스와 맥 OS X 시스템에서 사용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크로스오버 오피스는 MS윈도의 오피스 프로그램에, 크로스오버 게임은 MS윈도 PC 게임에 사용됩니다.

CodeWeavers의 CEO인 제레미 화이트는 이번에 2009년 새로운 버전인, 크로스 게임 7.2.0을 발표한 후, 이 회사가 이미 크로스오버 리눅스 8.0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 버전의 중요한 특징은 DX10을 지원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미 DX9 지원에 대한 최적화를 마쳤으며, 이제는 DX10에 최적화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실 Wine 개발자들은 작년 10월에 Direct3D 지원을 위한 개발을 시작했지만, 아직 어떠한 성과도 없는 가운데, CodeWeavers가 먼저 그 성과를 볼 것으로 보이는군요.

크로스오버 리눅스 8.0과 크로스오버 맥 8.0은 몇 달 내에 발표될 것인데, IE7과 QuickBooks 최신버전, Quicken 2009, 포토샵 CS3 등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MS 오피스와 아웃룩에 대해서는 완벽한 지원을 할 것이라 합니다.

8.0 버전 이후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바꾼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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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 윈도와 완벽히 호환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던 Tmax의 Timos가 올 7월에 발표된다고 하는데, 아직 베타 소식 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그 귀추도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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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1일 토요일

인텔 : 오픈 소스 OS, Moblin2 알파 오픈 테스트

인텔이 자사의 아톰 플랫폼을 사용하는 넷북과 MID를 위해 오픈 소스 운영체제인 Moblin을 내놓았지만, 그다지 주목을 못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개발을 멈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인텔은 결국 2세대 Moblin 플랫폼의 첫 번째 알파 테스트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Moblin 프로젝트는 2007년 시작되었고, 인텔의 목표는 경량화된 오픈 소스 운영체제 플랫폼을 만들어서 아톰 플랫폼에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 Linpus, Gos, Mandriva등은 Moblin 코어를 기반으로 한 넷북 전용 리눅스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사실상 Moblin2는 Fedora 리눅스 운영체제의 수정 버전입니다. 인텔은 넷북, MID 계통의 하드웨어에 적용하기 위해서 부팅 시간 단축, 전용 네크워크 연결 관리 기능 등 많은 부분을 최적화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비교적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GNOME과 KDE를 대신하여 가벼운 Xfce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인텔은 최종 버전 Moblin2에서는 Xfce를 사용하지 않고, 기능이 더욱 많고, 모바일 디바이스에 더욱 어울리는 Clutter를 사용하겠다고 합니다. Clutter는 인텔이 작년에 사들인 OpenedHand社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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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lin2의 첫 번째 알파 버전은 에이서 Aspire One과 델 Inspiron Mini 9에서 호환성 테스트를 했으며, 아수스의 Eee PC 901에서도 사용은 가능했지만 무선 네트워크 모듈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 사용하고 싶다면 직접 Moblin2를 설치하거나, CD로 굽거나, USB 메모리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blin2 Alpha 버전 다운로드


Intel开源操作系统Moblin 2开测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넷북 : 낮은 해상도 극복을 위한 단 한 줄의 명령어

네 리눅스 계열에서는 MS 윈도처럼 타이틀창을 잡지 않고도 아무 곳에서나 Alt를 누른 상태에서 왼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한 채로 드래그를 하면 창을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을 때 그렇게 옮겨도 세로로 너무 긴 프로그램이라 다 볼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ㅠ.ㅜ
그럴 때는 뭐;; 눈물이 앞을 가리죠;; 타이틀창이 위쪽 패널을 넘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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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쓰는 유용한 명령어 입니다. ㅎㅎ 우분투 설치 후에 딱 한 번만;; 터미널에서 입력해 주시면 잊고 사셔도 되용~

gconftool-2 --set /apps/compiz/plugins/move/allscreens/options/constrain_y --type bool 0

이 명령어 한 줄 이면;; (어라.. 한 줄인데;; 쓰니까 넘어가버린;; 사실 한 줄입니데이~)
맘 껏 옮기실 수 있어요~ ㅎㅎ

p.s MS 윈도 사용자는

http://hitme.kr/entry/altwindowdrag

을 참조해주세요~

2009년 1월 2일 금요일

[Parallels Workstation] 무료 라이센스 for Windows, Linux

MacOS 에서 유명한 Parallels Workstation의 윈도 및 리눅스 버전 무료 라이센스가 발급 되고 있습니다.




Parallels Workstation is an easy-to-use, easy-on-the-pocket solution that lets you run Windows, Linux and more side-by-side on a single PC without rebooting.

Truly revolutionary, Parallels Workstation empowers users of any skill level — including computer professionals, sales executives and home users — to easily run multiple operating systems on a single computer. Completely networked. Stable. Secure.

Do more with your PC!

  • New! Parallels Workstation now installs on new Linux kernel (2.6.23).

  • New! Support up to 5 network adapters in VM simultaneously.

  • New! Parallels Workstation now supports Ubuntu 7.10 and Fedora 8 as primary OS and guest OSes.

  • Users upgrading to Windows Vista can run legacy software not fully compatible with the new OS in previous versions of Windows on the same PC.

  • Computer professionals can run multiple applications, optimized for different operating systems, all at the same time and reduce dependency on specific hardware and OS configurations.

  • Software engineers can test and support software, OSes and configurations in different use scenarios and set up a menagerie of testing environments on their preferred platforms.

Why Parallels Workstation?

Easy to Install, Easy to Use

Fast to set up, intuitive to use, Workstation is designed from the ground up to make virtualization easy, regardless of your skill level. It even includes Parallels Tools, a special toolkit to help you make the most of its advanced features and functions.

High Performance

Run your favorite software at near native speeds! Workstation is optimized to take full advantage of hardware virtualization through support of Intel VT and AMD’s Security and Virtual Machine (AMD SVM) for secure, high-performance virtual machines.

Flexibility

Have the broadest range of x86-based operating systems at your fingertips, including Windows, Linux, FreeBSD, OS/2, eComStation, Solaris, and MS-DOS.

Strong, Stable Virtual Machines

Workstation’s Lightweight Hypervisor gives the virtual machine direct access to the host computer’s hardware, which lets you run Windows, Linux, and more all at the same time in a stable, secure, high-performing environment. The inclusion of this trusted, mature technology ensures that virtual PCs built using Parallels Workstation are maximally stable and efficient.

Easy on the Pocket

Get advanced features designed for every user at an unbeatable price. Parallels Workstation gets the job done without burning a hole in your pocket.

무료 등록은 이 곳 http://www.parallels.com/getkey/lunarp/?SID=894954-2-0-ARTICLE-0 에서 가능합니다.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리눅스 민트 소개

리눅스 민트 소개

리눅스 민트는 PC와 x86 호환 컴퓨터에 맞게 디자인된 운영체제 입니다.

한 컴퓨터에 MS 윈도를 대신하여 리눅스 민트를 설치할 수 있으며, 같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와 리눅스를 한 시스템에서 같이 구동하는 것을  "dual-boot"라 부릅니다.(컴퓨터의 전원을 켰을 때 사용자가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음)

이 것은 물론 Apple Mac OS, BSD, 그리고 다른 리눅스 및 또 다른 운영체제에도 적용됩니다. 컴퓨터를 켤 때 "multi-boot"를 불러와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는 단독 운영체제로 사용될 때도 잘 작동하지만, 다른 운영체제와 함께 쓰일 때에도 자동으로 찾아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만약 리눅스 민트를 MS 윈도(XP, Vista 또는 다른 버전)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에 설치를 한다면, 리눅스 민트는 윈도를 찾아내고, dual-boot를 자동으로 설정하여, 부팅시에 리눅스 민트와 윈도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주며, 리눅스 민트에서 윈도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리눅스는 이 처럼 더 안정적이고, 더욱 견고하며, 더더욱 능력이 있어서, 오늘날엔 윈도 보다 더 쉽고, 개인과 기업에 더욱 믿음직한 대안이 될 것 입니다.

 

     역사

리눅스 민트는 가장 최신의 운영체제 입니다. 2006년에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눅스 커널의 매우 성숙한 소프트웨어 레이어 및 장점과 GNU 툴, 그리고 Gnome 데스크탑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분투와 데비안 프로젝트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는 데스크탑을 더욱 쓸모있게 만들고 더욱 능률적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눅스 민트를 사용한 운영체제의 이점은 매우 강력한 밑바탕에, 거대한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 모음과 매우 좋은 통합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빠르게 유명해졌으며, 또한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PC 운영체제가 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목적
리눅스 민트의 목적은 개인과 기업에 돈을 들이지 않고 능률적이고, 사용하기 쉽고, 우아한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것에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 프로젝트의 야망 중 하나는 MS 윈도를 대체하는 첫번째 운영체제가 되는 것이며, 윈도에 존재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보이면서도 그것 보다 더욱 뛰어난 기술을 공급하는 것 입니다.

목표는 MS 윈도나 Apple Mac OS와 같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이상적인 데스크탑에 대한 아이디어를 세우는 것입니다.우리는 리눅스에 바탕을 둔 가장 최신의 cutting-edge 기술 등으로 모두에게 가장 뛰어난 발전된 특징들을 제공해 나갈 것 입니다.

 

    버전 넘버와 코드네임
리눅스 민트 6번째 버전의 코드네임은 "Felicia"입니다.

버전 넘버와 코드네임은 리눅스 민트의 독특한 논리에 따릅니다.
    -   버전 5부터 리눅스 민트는 6개월 주기로 릴리즈되며 간단하게 숫자가 더해집니다.
    -   부분적인 개선판이 발표되면 (윈도의 서비스팩과 같은) 버전 넘버는 소수로 오르게 되는데 6이 6.1이 되는 식 입니다.
    -   리눅스 민트의 코드네임은 항상 마지막이 "a"로 끝나는 여성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코드네임은 알파벳 순서로 진행됩니다.

리닉스 민트가 사용한 코드네임 :
                       Version         Codename
                       1.0                 Ada
                       2.0                 Barbara
                       2.1                 Bea
                       2.2                 Bianca
                       3.0                 Cassandra
                       3.1                 Celena
                       4.0                 Daryna
                       5                    Elyssa
                       6                    Felicia


    에디션
아래는 가장 유명한 에디션 입니다:
    ● Main Edition
    ● Universal Edition (Main Edition에 기초를 두면서, 멀티미디어 코덱과 제한된 기술들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 x64 Edition (Main Edition과 같으며 64bit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 KDE Community Edition (KDE desktop)   
    ● XFCE Community Edition (XFCE desktop)   
    ● Fluxbox Community Edition (저사양용 입니다.)  

이 외에 "Community Edition" 라벨이 붙은 에디션도 있습니다. 이 것은 제조업자에 의해 개발된 것입니다.

어느 에디션을 사용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Main Edition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지금 계신 곳이 미국 또는 일본일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Universal Edition을 사용하십시오.

또한 64bit 프로세서를 사용하더라도, 램이 4GB가 되지 않는다면 Main Edition을 사용하십시오.


     도움을 구하는 수 있는 곳
리눅스 민트 유저들은 항상 친절하며 활동적입니다. 만약 당신이 리눅스 민트를 사용함에 있어 문제가 있다면 온라인에서 다른 유저들을 만나 그들로 부터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리눅스 민트 포럼"에 가입하십시오. 이 곳은 가장 먼저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 http://www.linuxmint.com/forum

만약 다른 유저들과 IRC 채팅 룸에서 만나 얘기하고 싶다면, 리눅스 민트 메뉴의  "XChat-Gnome"을 실행 하십시오. 만약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시거나 다른 IRC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신다면 irc.spotchat.org 서버의 #linuxmint 채널로 접속하십시오.

리눅스 민트는 운분투 저장소를 사용하며 리소스, 튜토리얼 등  거의 모든 것이 우분투 8.10 "Intrepid Ibex"과 99% 이상 호환 됩니다. 그러므로 우분투 8.10에서 되는 것은 리눅스 민트 6 "Felicia"에 적용됩니다. 만약 리눅스 민트 포럼이나 IRC 룸에서 도움을 구할 수 없었다면 우분투 8.10 포럼을 참고 하셔도 됩니다.

참고 : 우분투는 GNU/Linux에 기초한 또 다른 운영체제 입니다.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Wine64 : 이제는 64비트용 윈도 응용 프로그램도 Linux에서..

Wine 개발자 Maarten은, 이미 Linux 플랫폼 하의 Wine에서 Win64 프로그램의 구동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비록 전형적인 테스트에 불과하지만 Win64 프로그램을 Linux 플랫폼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하는 것으로, 이 64비트 Wine은 주로 Kai Tietz에 의해 테스트 되었다.

진정한 주제에 들어가기 이 전에, 여전히 많은 일이 남아 있음을 명백히 해둔다. 비록 Wine64가 이미 기초단계의 성공을 얻었지만 (http://repo.or.cz/w/wine/wine64.git), 실제 사용을 위해서는, 아직도 여러 차례의 패치가 필요할 것이고, 이러한 작업이 다 끝나야 정식적으로 내 놓을 것이다. 지금은 일반 사용자가 테스트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Maarten은 정식 발표 전에 WineServer와 Va_list 부분 등을 통합하지 않을 것이고, 이에 상응하는 ms_va_list를 고치겠다고 말했다.

15년의 개발 끝에 Wine은 몇 달 전에야 겨우 1.0 버전을 정식적으로 내놓았다. 그리고 지금 Wine64의 출현은 Linux 운영체제에서 Windows 응용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것에 있어, 우리에게 새로운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이 내용은 http://news.mydrivers.com/1/123/123760.htm을 번역한 것입니다.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Web 그리고 우리를 바꾼 Web 10대 사건

Web의 발전사 중 끊임없는 대작이 등장했고, 우리가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또한 많이 있다. 여기에 그 중 10개의 굵직한 사건을 기록하려고 하는데 그 것들은 우리 생활과 작업 중에 큰 영향을 주었다.

1、Thanks Linus Torvalds,Thanks Linux

Linux Torvalds가 1991년 Linux를 내놓았을 때, 기타 UNIX계통 개발자들은 그를 조롱하였고, 일부의 사람들이 Linux가 사용된 시스템은 잘 못 된 것으며, 기초적인 구조 조차 완전히 잘 못 된 것이라고 하였지만 이러한 비평 앞에서도 Torvalds는 조금의 위축도 없이 오늘 날까지 달려왔고 Linux는 단지 PC 주류 운영체제 중 하나를 점유했을 뿐 아니라 진정 우수한 Web 서비스 체제가 되었다. Torvalds가 발표한 이 운영체제는 GNU 정책에 기초하여 더욱 빠르게 퍼지고 성장하게 되었다.

Linux는 인터넷의 핵심이다 : 거의 모든 Web은 Linux를 사용하거나 지지한다. 그것은 방대하며 충성적인 사용자층을 가지고, 또 모범적인 본보기로 Web의 보급화를 촉진했다.

2、Mosaic 브라우저의 등장

만약 처음부터 Mosaic 브라우저가 없었다면 인터넷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용자층을 흡수할 수 없었을 것이다. 진정한 첫번째 브라우저인 1993년에 발표된 Mosaic은 즐겨찾기를 제공하고 그림을 표현했여 당시 사람들을 가장 놀라게 한 발명품이 되었다. 그 때부터 비로소 인터넷에서 그림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능이 발표되자 인터넷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여 더욱더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었다.

Mosaic은 네트워크 정보 전달 방식을 바꾸어놓았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것이 없었다면 Web의 발전은 지금과 완전히 다른 길을 걸었을 것이다.

3、W3CCSS규격을 발표하다.

1996년 W3C는 첫번째 CSS규격을 발표했다. CSS는 Web 개발 방식을 바꾸어놓아 개발자가 더욱 손쉽게 외부양식을 바꿀 수 있게 하여, 짧은 시간 안에 모든 웹페이지의 설계를 가능하게 바꾸어놓았을 뿐 아니라 매 HTML 페이지를 찾아가 일일이 본문 태그를 수정하는 수고를 덜어주었다.

Thanks CSS,이로 인해 웹페이지의 개발과 유지보수가 이렇게 간단해졌다.

4、오픈 소스의 공식 출시

오픈 소스의 시작은 이미 오래되었다, 단지 정식적으로 시작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그 기원은 1960년 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 인터넷은 바로 오픈 소스의 도움 아래 생겨난 것이다. 1998년 Tim O'Reilly의 “Freeware Summit” 회의에서 "오픈 소스"라는 정식 명칭이 확립되었고, 오픈 소스 계획이 시작되었다. 관련된 라이센스도 발표되었는데, 개발사는 이로부터 자주적으로 소스코드를 수정 발표 할 수 있게 되었다.

오픈 소스는 소프트웨어의 형식으로 현대 대다수의 웹페이지에 혜택을 주는데 간단히 Wordpress, Firefox, PHP 기르고 Linux가 Web의 발전과 브라우저에 준 영향을 봐도 우리는 바로 오픈 소스가 네트워크에 준 영향을 옅 볼 수 있다.

5、Rasmus Lerdorf가 PHP를 발표하다

오픈 소스 덕분에 PHP와 같은 동적 언어가 비로소 개발자 간에 자유롭게 전파 되었다.PHP는 Web 프로그래밍 언어 중 가장 유행하는 언어로 볼 수 있는데, 현재 2000만 여 홈페이지와 100만 여 웹 서버에서 사용 중이다.

1995년 Rasmus Lerdorf가 처음 PHP를 발표한 이후 빠르게 퍼지기 시작해서 다른 개발자들로 부터 우수한 Web 프로그래밍 언어로 평가되었다. PHP는 서버상에서 운용되고 또한 HTML과 SQL 데이터베이스 사이에서 완벽한 상호작용을 하여, 개발자가 더욱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게하고 유지보수등 복잡한 역동적인 인터렉티브도 가능하게 한다.

현재와 과거 할 것 없이 매우 많은 인터넷 상 대형 홈페이지 (예: Facebook, 야후, 위키백과 등등) 가 PHP언어를 기초로 하고 있다. 이 간편한 언어는 또한 유행하는 인터넷 응용 프로그램 (예: Wordpress、Drupal、phpBB 등등) 에 의해 응용 되고 있다.

6、PayPal의 창립

비록 논란이 많지만 PayPal은 확실히 온라인 금전거래의 효시이다. 1998년에 창립되었으며 그 후 eBay 고객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환영을 받았고 2000년 2월에 이르러 PayPal은 eBay상에서 매일 2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이루어냈다. eBay가 PayPal을 사들인 후, 개인 사업자가 자신의 API으로 이 온라인 지불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빠르고 안전한 거래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7、Firefox의 발표

네스케이프 네비게이터의 실패에 참패에 따라 IE는 2003년에 이미 브라우저 시장의 94%를 차지 하게 되는데, 이러한 독점은 인터넷의 발전에 많은 제약을 가져왔다. 또한 IE도 나태해져서 IE1로부터 IE6까지 거의 1년에 한 번 판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IE6에서 2006년 IE7의 발표까지는 5년이 걸렸다. 2003년 Firefox의 발표는 다시한번 브라우저 시장에 기폭제가 되었다. Firefox는 IE에 존재하는 대량의 결함은 해결하였고 탭 브라우징과 맞춤법 검사, 그리고 라이브 즐겨찾기 등 새로운 기능을 가져왔다. 많은 Web 개발자들에 대해 Firefox가 주목을 끄는 것은 그것이 채용한 Gecko 렌더링 엔진에 있다.

오늘날 Firefox는 이미 IE와 평등하며,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인터넷의 발전 촉진을 가져왔고, 또 브라우저의 전쟁을 가져올 것이다.

8、Ruby On Rails의 궐기

아마 많은 사람들이 Web 발전사에서 이 상징적인 사건에 관심을 주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Ruby On Rails의 중요성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 분명히 이 RoR의 아키텍처는 웹 페이지 개발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David Heinemeier Hansson이 2004년에 Ruby on Rails를 발표할 때부터 많은 기타 언어가 핵심이 된 Web 개발 구조가 끊임없이 쏟아져나왔는데 RoR 또한 model-view-controller 아키텍처이고 또한 scaffolding 과 기타 보조적인 것으로 프로그래밍 중의 중복과정을 제거했다. 이렇게 RoR은 개발자의 프로젝트 개발 주기를 줄여주었다.

아키텍처가 더욱 빠르게 개발이 진행되어 Web 개발의 방식을 바꾸었다. 그 때로부터, 포털 사이트의 Web 아키텍처는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되었다. RoR은 애플의 운영체제 Leopard 중에도 사용되는데 나날이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9、37 Signals가 Getting Real Ebook을 발표하다

과거 5년 간 37 Signals는 줄곧 Web 개발사 중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었다. 그 들의 제품이 우수할 뿐 아니라 그들이 현대 Web 개발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왔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 놓은 Basecamp는 RoR을 기초로 처음 개발 된 것으로 이러한 개념은 2004년에 생겨났다. 그리고 37 Signals가 2006년 발표한 Getting Real Ebook도 빠르게 개발하여 그 개념을 유행시키기 시작했다.

Web 개발자들도 그 때부터 Getting Real Ebook의 개념을 이어받아 Web 개발을 이행했다. 구글과 MS와 같은 대기업도 점차 그 이론을 받아 들이고 있고, 필요없는 수고를 줄여주어 비교적 작은 단체에서도 짧은 주기로 신상품을 발표하게 되었다.

10、Amazon의 클라우딩 웹호팅과 웹서비스 발표

2006년 Amazon의 S3 그리고 EC2의 발표에 따라 클라우딩 호스팅과 클라우딩 웹서비스가 사람들에 의해 이해되고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Amazon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면 기업은 실제 사용한 양만큼의 비용만 지불하면 되어 서버의 증가로 인해 높아진 비용을 아낄 수 있다. 클라우딩 서비스는 전통적인 Web서버를 대신하여 욱 빠르고 더욱 비용이 적게드는 선택을 가져다 준다.

클라우딩 서비스의 발표는 Web 업종의 문턱을 낮추고, 클라우딩 컴퓨터의 출현을 가져다 와서, 돌발 상황이 가져오는 통신 문제도 더 이상은 없다. 이제 Web 개발자들은 자금 또는 높은 서버 유지 비용에 얽매이지 않고 단지 창의성만 있으면 창업을 하고 최소한의 자본으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