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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8일 토요일

드디어 개봉된 Mac과 100% 호환되는 Psystar 시스템! 비싼 Mac은 가라!

오~ 이미 애플 MAC과 호환되는 Psystar의 3세대 제품을 받은 사람이 있네요~


이 시스템은 Psystar가 지난 주에 발표한 것 입니다. 비록 아직 애플과 분쟁이 있지만, 이 회사 매출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예전보다 더 잘 팔리고 있답니다.


플리커 ID mkozak8350의 사진첩에 이미 Open(3) 시스템의 사진이 올라와있습니다. 정품 OS X까지 합친 전체 가격은 599.99 달러로 애플의 제품과 비교해보면, 무척 저렴합니다 ㅎㅎ

이 시스템의 사양입니다. Dell 처럼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가격 자체도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 특히!! 워런티 3년은 개념 충만입니다!!


모델 명은 Open(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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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잡할 줄 알았는데 나름 괜찮은 구성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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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팟터치 어플을 개발하려면 반드시 Mac OS X를 써야하는데... 해킨토시는 뭔가 맘에 걸리고, 완벽하지 않아서 업데이트도 좀 그렇고.. 그렇죠? 그럼 이런 호환 PC는 어떨까요? 가격도 괜찮고 사양도 괜찮네요.


이런 건 공구 안하나요?

[search]Psystar|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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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7일 금요일

MS COO 케빈 터너 :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

외국에서 MS의 COO 케빈 터너가 지난 주 월요일 1차 회의에서 비스타가 다른 어떤 운영체제 보다 안전하다는 말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터너가 말한 내용이 있는데,
비스타 SP2는 MS 역사상 가장 안전하며, 안정적인 운영체제이며,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항 운영체제로, 그 안정성은 리눅스, 애플 OS X 레오파드 및 기타 다른 운영체제를 뛰어넘는다
했답니다.
 
사실 터너의 말을 믿기는 쉽지 않습니다. MS 윈도 상의 안전 위협 요소는 리눅스나 맥 OS X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당연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는 말과 상관 없을 수 없습니다. MS 윈도는 운영체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악성 코드 배포자들의 가장 큰 먹이감이기도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MS 윈도를 노리는 위해요소가 리눅스나 맥 OS X 보다 훨씬 많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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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준의 보안을 가졌다고 해도 MS 윈도가 더 쉽게 뚤릴 수 밖에 없죠.. 실제로 리눅스나 맥 OS X에도 백신은 있지만, 권장 사항은 아닙니다;;

케빈 터너의 말에 저는 50% 동의합니다.

바로.. MS 역사상 최고의 보안성을 가졌다는 것은 인정하나, 다른 운영체제보다 뛰어나다는데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이번 달 23일이면 데스크탑 리눅스계의 다크호스인 우분투 9.04가 정식으로 나옵니다. 남들이 윈도 7 RC를 설치할 때 저는 우분투 9.04를 설치하겠습니다. ㅎㅎㅎ

P.S 윈도 95부터 베타 버전을 써봤는데.. 코드명 시카고 였던가요.. 이제는 힘이 들어서 베타 버전은 넘길려고요..

아.. 비스타 SP2가 나오면 필수로!!

2009년 3월 30일 월요일

애플의 넷북 Macbook Mini 유출인가?

최근 외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러시아 잡지에 나온 Macbook Mini의 제품 사진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 잡지에 따르면 이 사진은 유출된 것으로, 또한 포토샵으로 조작된 것 같다는 것이 그 내용입니다;;

어쨋든 간에 이 제품의 외관 디자인은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와 같은 얇은 디자인에, 키보드도 같은 것이고요 -0-;;

진짜 이런 디자인으로 나오면 좋겠군요 ^^* 우측 쉬프트까지 맘에 듭니다 -0-;;

일단 제품 사양을 보도록 하죠 ㅋ

10.4 인치 WXGA LCD

1280*768 해상도

NVIDIA MCP79 칩셋

인텔 아톰 Z740 CPU (1.84GHz 1MB 2차캐쉬)

2GB DDR3-800

NVIDIA GeForce 9400M 그래픽 카드

64GB SSD

블루투스 2.1 + EDR + WiFi 802.11a/b/g/n

USB 2.0 포트 1개, Mini Display 포트 1개

배터리 용량은 5100mAh

이건 뭐 그냥 괴물 하나 만들어놓네요...

아무리 애플의 이번 신품에 다 지포스 9400M을 그래픽카드로 썼다고 해도 그렇지.. 저 사이즈에;;

거기다.. Z740 CPU는 존재하지도 않고.. 2기가 메모리는 괜찮은데.. 그게 DDR3 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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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잡지 내용에는 올 해 안에 출시하며, 가격은 899달러라고 희망사항까지 적어놨네요 ㅋ CPU로 보자면 넷북 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비싼 모델이 될 듯한데.....

하지만 아직 애플에서는 관련된 발표가 없고, 스샷에서도 의심해볼만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 것으로 보아 낚시일 가능성이 큽니다. 설마 4월 1일에 발매되는 잡지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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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1일 토요일

MS : Mac과 PC의 가장 큰 차이는 단지 Logo 이다.

뉴욕에서 진행 중인 2009년 미디어 서밋에서 MS의 CEO 발머가 인터뷰를 했었네요. 애플의 노트북과 데스크탑이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었는데, 그는 바로 이 질문을 고쳐서, 많은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오히려 애플의 성장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발머는 "애플은 한 때 남다른 품격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특히 요즘 경제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누가 500 달러를 주고 같은 하드웨어를 살 수 있는데, 따로 500달러를 더 주고 Logo를 구입하겠습니까?" 라는 말로 대답했습니다.

발머는 Windows PC가 이미 경쟁력을 높였고, Mac과 PC가 현재는 같은 Intel 칩셋을 사용하고 있고, 그 부품 또한 일반 PC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현재 Mac과 Windows PC 사이의 가장 큰 차이는 단지 Logo와 가격이라면서 Mac 매니아들을 분개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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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자가 발머에게 애플의 iPod같은 제품을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그는 "아니요, 없습니다. 저도 없고 제 아이들도 없고, 제 아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역시 발머와 빌 게이츠 집 안의 공통점은 그 누구도 애플 제품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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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00달러?? -0-;;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크로스오버 : MS DX10 지원할 예정

크로스오버는 CodeWeavers에서 만든 Wine을 기본으로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MS윈도 플랫폼의 프로그램을 리눅스와 맥 OS X 시스템에서 사용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크로스오버 오피스는 MS윈도의 오피스 프로그램에, 크로스오버 게임은 MS윈도 PC 게임에 사용됩니다.

CodeWeavers의 CEO인 제레미 화이트는 이번에 2009년 새로운 버전인, 크로스 게임 7.2.0을 발표한 후, 이 회사가 이미 크로스오버 리눅스 8.0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 버전의 중요한 특징은 DX10을 지원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미 DX9 지원에 대한 최적화를 마쳤으며, 이제는 DX10에 최적화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표현했습니다.

사실 Wine 개발자들은 작년 10월에 Direct3D 지원을 위한 개발을 시작했지만, 아직 어떠한 성과도 없는 가운데, CodeWeavers가 먼저 그 성과를 볼 것으로 보이는군요.

크로스오버 리눅스 8.0과 크로스오버 맥 8.0은 몇 달 내에 발표될 것인데, IE7과 QuickBooks 최신버전, Quicken 2009, 포토샵 CS3 등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MS 오피스와 아웃룩에 대해서는 완벽한 지원을 할 것이라 합니다.

8.0 버전 이후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바꾼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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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S 윈도와 완벽히 호환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던 Tmax의 Timos가 올 7월에 발표된다고 하는데, 아직 베타 소식 조차 없는 것으로 보아, 그 귀추도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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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6일 목요일

Mac OS X의 Dock과 윈도의 작업표시줄 비교

애플의 Mac Dock은 화면 하단에 위치한 3D 툴바로, OS X의 특징 중 하나이면서, Mac OS X 이전의 넥스트스텝과 오픈스텝 운영체제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것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고, 현재 구동 중인 프로그램간의 전환도 쉽게 할 수 있으며, Dock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Dock 툴바 위에 올릴 수 있고, 툴바에 올라가는 프로그램의 갯수나 아이콘의 크기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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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의 작업표시줄은 윈도 95에서 나온 기능으로, 이미 윈도 운영체제에서 빠질 수 없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습니다. 애플 Dock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윈도 작업표시줄 또한 프로그램을 올리고, 프로그램간의 전환을 할 수 있고, 상하 좌우 면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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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 기능들은 거의 완성된 단계인데, 그러면 초기 버전에서 이 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그럼 같이 Dock과 작업표시줄의 이전 모습을 보도록 하죠~

Dock의 변화 :

Cheetah(2001년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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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2001년9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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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2002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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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 (2003년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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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5년4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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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의 변화 :

Windows 95 (1995년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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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98 (1998년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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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e(2000년9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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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2001년10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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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2007년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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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eopard의 Dock과 윈도 7의 작업표시줄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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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격세지감 느끼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ㅎㅎ

2009년 2월 23일 월요일

신형 Mac Mini 동영상 유출

지난 주, 어떤 사람이 신형 맥 미니의 백 패널 사진을 유출했었고,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새로운 맥 미니는 USB 포트가 하나 더 늘었고,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도 mini DVI + mini DisplayPort로 바뀌고, 파이어와이어도 파이어와이어 80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하지만 외관은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이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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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사진
이렇게 큰 변화가 없어서, 어떤 이들은 유출 되었던 사진이 진짜 인지 의심하는 사람이 생겼고, 심지어 그 사진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또한 어떤이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직접 개조한 것이라는 의견조차 있었습니다.
02252533 
유출된 사진을 분석
그래서 이번에는 동영상을 유출시켜주셨네요. 하지만.. 동영상만 봐서는 이게 또 외관 모형만 만든게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들게 합니다. 구동 영상이 필요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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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6일 금요일

애플 호환 PC 판매 시작 [PearC]

비록 애플 호환 PC의 선구자인 Psystar가 미국에서 애플의 소송으로 그 과정이 진행 중이지만, 유럽의 또 다른 애플 호환 PC 제조사인 PearC는 이와 상관없이, 유럽시장에서 애플 호환 PC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PearC가 판매하는 PC는 기본적으로 Psystar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하드웨어는 세가지로 나뉘는데 500유로의 펜티엄 듀얼 코어부터 1500유로짜리 최신Core i7까지 있고, 심지어 구매자가 직접 그 부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판매되는 모든 PC에 Mac OS X 10.5가 설치되어있습니다.

합법성에 대해서 PearC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만, FAQ 중에 딱 한 줄 적혀있긴 합니다.

7. PC에 Mac OS X를 설치하는 것이 법에 어긋나지 않나요?
답 : 이것이 위법이라면 우리는 PearC를 판매할 수 없습니다.
(주 : 유럽의 독일,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그리스,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폴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그리고 영국에서는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 것으로 볼 때 PearC는 이미 유럽에서 애플의 특허 소송을 해결할 관련 법률이나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비교적 싼 가격에 완벽하게 Mac OS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물론 ActiveX 공화국이라 웹표준화가 먼저 진행되어야 그 수요가 늘테지만요. 언제까지 MS의 식민지로 남을 것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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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소송이 진행 중인 Ps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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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판매 중인 PearC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애플 : MAC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외국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매킨토시가 24일 2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2008년 4분기에 252만대를 팔았다고 하는데, 이는 그 전과 비교해서 9% 더 팔린거라고 하네요.


첫 번째 맥은 보통 "매킨토시 128k" 불리는데, 창업자 중 한 명인 CEO 스티브 잡스가 처음 연구개발에 참여했던 그룹에서 설계를 하여 1984년 1월 24일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매킨토시 128k의 가격은 2,495 달러였으며, 9인치 스크린이 케이스안에 들어가있고, 128k RAM,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 키보드 그리고 단 버튼 마우스가 한 세트였습니다. 발매 초기에 그 인기가 폭발적이어서 1984년 5월 3일, 매킨토시는 이미 72,000 대를 판매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판매가 좀 저조하다가 그 해 9월 애플은 그 후속으로 매킨토시 512k를 내놓았습니다.


1985년, 스티브 잡스가 회사 내부의 문제로 애플을 떠난 후로, 맥과 애플은 사람들을 실망시키기도 했지요, 1996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돌아온 후 맥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처리속도가 더 빨라지고, 외관 디자인도 더욱 예뻐서 다시 유행되었지요. 역시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있어야 하는데.. 며칠 전 건강상의 문제로 한시적으로 경영에서 물러났다고 하니 애플의 미래가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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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니지만, 맥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苹果Mac机迎25岁生日 乔布斯振兴功不可没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애플 : Mac mini 세계 최초 ION 플랫폼 채택?

지난 주 Macworld 개막 전, 애플이 NVIDIA GeForce 9400M 칩셋과 45nm Intel Core 2 Duo CPU를 갖춘새로운 미니 데스크 탑인 Mac mini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었다. 하지만 새로운 Mac mini는 Macworld에 나타나지 않았다. Tom’s Hardware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Mac mini는 확실히 GeForce 9400M 칩셋을 사용할 것이지만 CPU는 저전력 듀얼인 Atom 330을 사용할 것이라 한다. 이 것은 NVIDIA가 거론한 ION 플랫폼이다.

Tom’s Hardware는 애플이 예전부터 NVIDIA로 부터 ION 플랫폼의 샘플을 받아 연구 개발하고 있었다 한다. 많은 NVIDIA의 협력사들이 아직 ION 플랫폼의 청사진만 보고 있었지만, 애플은 그 실물도 얻고 있었다.

ION 플랫폼의 규격을 보면, Mac mini처럼 작은 사이즈의 모델에 알맞고, 현재 애플의 거의 모든 노트북과 같이 GeForve 9400M 통합 칩셋과, Intel Atom 330 듀얼 저전력 CPU를 탑재했다. NVIDIA가 현재 전시 중인 모델은 매우 작은데, 충분히 1080p 고화질 동영상을 지원하면서, 확장 포트 또한 풍부하다. 만약 이 플랫폼이 탑재된다면, 애플 엔지니어는 매우 간단하게 새로운 Mac mini를 더욱 작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CES에 전시 중인 NVIDIA의 ION 플랫폼

소식에 따르면, 새로운 Mac mini는 올 3월 하노버 CeBit 전 후에 발표될 것이며, 가격은 500~700 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 한다. 만약 이 것이 사실이라면, 애플은 NVIDIA의 ION 플랫폼을 채택한 최초의 기업이 된다.

이 외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AppleTV 또한 ION 플랫폼을 채택할 것이라한다. 작년부터 노트북에 GeForce 9400M 칩셋을 채택했던 애플과 NVIDIA는 더욱더 가까워지려한다.


새로운 Mac mini


ION 플랫폼

2009년 1월 2일 금요일

[Parallels Workstation] 무료 라이센스 for Windows, Linux

MacOS 에서 유명한 Parallels Workstation의 윈도 및 리눅스 버전 무료 라이센스가 발급 되고 있습니다.




Parallels Workstation is an easy-to-use, easy-on-the-pocket solution that lets you run Windows, Linux and more side-by-side on a single PC without rebooting.

Truly revolutionary, Parallels Workstation empowers users of any skill level — including computer professionals, sales executives and home users — to easily run multiple operating systems on a single computer. Completely networked. Stable. Secure.

Do more with your PC!

  • New! Parallels Workstation now installs on new Linux kernel (2.6.23).

  • New! Support up to 5 network adapters in VM simultaneously.

  • New! Parallels Workstation now supports Ubuntu 7.10 and Fedora 8 as primary OS and guest OSes.

  • Users upgrading to Windows Vista can run legacy software not fully compatible with the new OS in previous versions of Windows on the same PC.

  • Computer professionals can run multiple applications, optimized for different operating systems, all at the same time and reduce dependency on specific hardware and OS configurations.

  • Software engineers can test and support software, OSes and configurations in different use scenarios and set up a menagerie of testing environments on their preferred platforms.

Why Parallels Workstation?

Easy to Install, Easy to Use

Fast to set up, intuitive to use, Workstation is designed from the ground up to make virtualization easy, regardless of your skill level. It even includes Parallels Tools, a special toolkit to help you make the most of its advanced features and functions.

High Performance

Run your favorite software at near native speeds! Workstation is optimized to take full advantage of hardware virtualization through support of Intel VT and AMD’s Security and Virtual Machine (AMD SVM) for secure, high-performance virtual machines.

Flexibility

Have the broadest range of x86-based operating systems at your fingertips, including Windows, Linux, FreeBSD, OS/2, eComStation, Solaris, and MS-DOS.

Strong, Stable Virtual Machines

Workstation’s Lightweight Hypervisor gives the virtual machine direct access to the host computer’s hardware, which lets you run Windows, Linux, and more all at the same time in a stable, secure, high-performing environment. The inclusion of this trusted, mature technology ensures that virtual PCs built using Parallels Workstation are maximally stable and efficient.

Easy on the Pocket

Get advanced features designed for every user at an unbeatable price. Parallels Workstation gets the job done without burning a hole in your pocket.

무료 등록은 이 곳 http://www.parallels.com/getkey/lunarp/?SID=894954-2-0-ARTICLE-0 에서 가능합니다.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68% 미국 기업, 직원을 위해 Mac을 사용할 계획

미국의 데이터 분석 회사 ITIC는 방금 전 700 곳의 미국 기업 중 68%가 1년 이내에 직원을 위해 Mac을 일상 사무용 컴퓨터로 사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애널리스트 Laura DiDio는 "Apple은 결코 이런 결과가 나온 것에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다", "실제로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Mac 사용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Laura DiDio는 "과거에는 회사의 컴퓨터가 홈 데스크탑보다 성능이 좋았지만, 지금은 점점 변하고 있으며, 오히려 홈 데스크탑이 사무용 컴퓨터보다 더 빠른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 외에 기타 요인으로 Mac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것을 들 수 있다. 예를 들면, OS X가 Parallels사와 VMware사의 더욱 강화된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 Windows를 지원하고, 게다가 Intel의 하드웨어도 Windows와 Mac OS X을 다 지원한다. 30%의 응답자들은 Mac 시스템에 Windows XP 또는 Vista를 설치했고, 이 비율은 작년 이맘 때와 비교해서 2% 오른 것이다.

운영체제에 대해 얘기를 할 때, 애널리스트 Laura DiDio는 "많은 IT 관리자들이 Vista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나타냈지만, 단지 몇몇 회사만 Windows를 버리고 Mac으로 가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약 46%의 응답자는 그들의 회사에서 Vista를 Windows 7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했고, 다른 38%의 응답자는 업그레이드에 관련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단지 8%의 응답자만 현재 운영체제를 Vista로 바꾸고 있다고 했다.

이 내용은 68%美国公司计划为员工装备Mac电脑-Mac -驱动之家 을 번역한 것 입니다.